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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시민기자석] 빛가람동 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 신청 현장을 가다
코로나19로 인한 긴급생활비 접수 및 소상공인 공공요금 지원 신청접수가 시작된 빛가람동사무소를 김용인 빛가람발전협의회장과 함께 찾았다.빛가람 동사무소는 민원실의 혼잡을 대비해 회의실을 개방하여 소상공인 및 긴급생활비 지원 신청을 받고 있었다.현재 긴급
정명균 시민기자   2020-04-13
[투데이 시민기자석] 노안성당에 ‘왕벚꽃’ 만개
노안성당에 74세로 한국에서 생을 마친 푸른 눈 엄택기 에밀 타케 신부의 자취를 보여주는 왕벚꽃이 코로나19 사태로 시름에 젖어 있는 나주인들을 위로하듯 올해 유난히도 화사하게 피어올랐다.현재 제주 하논성당(서귀포)을 비롯해 마산 완월동 성당, 대구
나동주 시민기자   2020-04-02
[기획/연재] 국회의원이라는 권력 세습은 친일의 부세습과 같은 맥락이다
세습의 사전적 의미는 ‘집안의 재산·신분·직업 따위를 그 자손들이 대대로 물려받는 일’이라고 풀고 있다. 집안의 재산은 법적으로 상속이 보장되어 있기에 상속세만 제대로 이행 한다면 사회적 문제는 없지만 민주공화국 즉,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주권의 운용
김재식   2020-03-30
[기획/연재] 시의회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視線)
3월6일부터 13일까지 열린 나주시의회 제222회 임시회는 시민의 입장에서 볼 때 다소 의아스러운 모습으로 폐회되었다. 당초 무난하게 통과가 예상되었던 사안들이 수정 의결되거나 상정 보류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기 때문이다. 우선 나주시가 제출한 추경안
정성균 기자   2020-03-30
[기획/연재]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은 항상 있었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 것인가
눈만 뜨면 접하는 세계의 소식들은 우리의 가슴을 철렁이게 하는 것들로 가득차 있다. 대지진, 화산폭발, 가뭄, 총기난사, 생태파괴, 기아, 질병, 등 등 등이다. 가슴을 쓰러 내리면서도 사람이 한두 명 죽었다 하면 당연히 있는 일이려니 하고, 100여
이재창   2020-03-30
[기획/연재] 《결 : 거침에 대하여》 홍세화(지은이)
홍세화 11년만의 신작, “나는 어떤 결의 사람인가요?”〈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등으로 우리 시대에 뼈아프지만 명쾌한 질문을 던져왔던 진보 지식인의 홍세화 작가가 11년 만에 신작을 출간했다. 세상의
이철웅 편집국장   2020-03-29
[기획/연재] 4.3 동백한송이
1.햇살이 검은 빌레가름을 핥고 있었다. 바람에 쓸린 댓잎이 빈 마당에 받아 적은 슬픔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마을은 불타 잊혀도 송악과 넝쿨은 마을을 지키고 있었다. 다시는 무릎이 꺾이지 않도록 서로서로 깍지를 끼고 목숨줄을 엮고 있었다. 돌담을 낀
전숙   2020-03-29
[기획/연재] 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신정훈 후보에게 거는 여망
野人(야인)이 되었던 신정훈 정치인이 4년의 정치공백기를 딛고 현실정치에 컴백되는 것을 나주지역민들은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4.15총선을 앞두고 치열하게 경쟁했던 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후보 경선이 곧 본 선거와 같다고 할 수 있는데 신정훈 후
김재식   2020-03-16
[기획/연재] ‘코로나’와 신앙(信仰)
우리의 평온한 일상을 송두리째 뒤흔들어놓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결국 인간의 영적 산물인 신앙의 영역을 넘보고 있다. 가장 위험하고 정체절명의 순간에 인간이 기대어야 할 마지막 보루인 종교적 영역에 까지 바이러스가 틈을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 역사상 수많
정성균 기자   2020-03-16
[기획/연재] 박 전 대통령의 옥중서신에 진보개혁 세력은 답해야 한다
지난 3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신의 측근인 유여하 변호사를 통해서 옥중편지를 공개했다. 옥중편지의 내용은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통받고 있는 국민을 위로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2006년 지방선거 때 발생한 테러, 북한 핵 위협,
이재창   2020-03-16
[기획/연재] 《만들어진 고대》 이성시(지은이)
“동아시아 고대사는 실재의 기술인가 근대의 창출인가?”-근대 국민국가의 동아시아 이야기-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동아시아 고대사에 실로 가벼이 넘길 수 없는 질문을 던진다. 재일교포로 태어나 일본에서 동아시아 고대사를 연구하고 있는 저자는 일본
이철웅 편집국장   2020-03-16
[기획/연재] 바람의 까닭
바람이 어깨를 들썩이며 온다나무는 바람의 걸음새 따라 같이 울먹인다호수의 밑바닥부터 솟구치는 울음들 참고 있던 덩어리들이 수면 밖으로 쏟아진다호수의 가슴속은 오랜만에 후련해진다꽃샘바람이 분다겨울동안 움츠려 들었던 마음을 열라고 잠을 깨라고세상을 보라고
전숙   2020-03-16
[기획/연재] 신앙의 자유
중국에서 발원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19(COVID-19) 감염 때문에 온 나라가 휘청거리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전염성이 빠르고 변종의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아직 유효한 백신과 치료제가 없다는 부분이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는데 ‘신천지’라는
김재식   2020-03-01
[기획/연재] 나주시 공무원의 불친절, 왜 이러나?
광주광역시 남구청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 복도에서 마주치는 공무원마다 민원인 모두에게 인사를 하며 지나갔다. 민원인으로서 관공서를 방문하면서 별로 겪어보지 못한 광경에 인사를 받는 필자가 오히려 어색하고 당황스러웠다. 나주시청 공무원은 어떤가? 복도에
정성균 기자   2020-03-01
[기획/연재] 나주가 필요한 국회의원은 “일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다
2020년 4월 15일 수요일에 치러질 21대 국회의원선거가 앞으로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국민들은 선거에 별다른 관심이 없는 가운데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후보들이 자신을 알리는 기회마저 잃고 말았다. 코로나19 사태가 조기에 종결되지
이재창   2020-03-01
[기획/연재] 《나쁜 사람에게 지지 않으려고 쓴다》 정희진(지은이)
“사회적 약자가 이 세상과 ‘품위 있게’ 싸우는 방법, 글쓰기”‘정희진의 글쓰기’시리즈의 첫 번째 책 《나쁜 사람에게 지지 않으려고 쓴다》에는 “나는 왜 쓰는가?”라는 질문 앞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여성학자 정희진의 ‘글 혼’이 담겨 있다. 이 책에
이철웅 편집국장   2020-03-01
[기획/연재] 3월
삼월은 사춘기지번데기처럼 날개를 키우며 어둠을 견디고 있지젖멍울 올라오는 저 꽃나무 사춘기 통증이 아프게 부풀어 올라나무는 끙끙 앓고 있는 중이지나는 저때쯤 날마다 울었지젖 크려고 그런다고 엄마가 얼러도나는 자꾸만 슬퍼져밤마다 책상에 머리를 박고 훌쩍
전숙   2020-03-01
[기획/연재] 읍면동 주간행사동향
2020. 2. 17.(월) 다시농협 이사회일 시 : 2. 17.(월) 11:00장 소 : 다시농협 회의실참 여 : 11명(이계익 조합장)남평읍 교원리 도시가스 공급 지원사업 추진 간담회일 시 : 2. 17.(월) 14:00장 소 : 남평읍 행정복지센
나주투데이   2020-02-18
[기획/연재] 나주지역사회의 고소고발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4.15총선을 앞두고 민주당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나주지역의 특성 때문에 김병원·신정훈·손금주 등 경선후보자들의 피 말리는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전쟁 아닌 전쟁 중에 특정후보 측이 사회 관계망(BAND)의 글을 빌미삼아 고소고발로 대응하고 있어 지역사
김재식   2020-02-17
[기획/연재] 지역언론이 있어야 하는 이유
2월 8일자 경향신문 커버스토리 ‘어느 지역신문의 힘’기사를 읽고 또 읽었다. 이 기사는 충북 옥천군민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옥천신문’에 대한 것이었다. 이 신문은 지역에서 발행되는 주간신문으로서 특별한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이 신문이 특별한 것은 3
정성균 기자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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