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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한국 문화의 우수성이 세계에 우뚝 서고 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지난해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데 이어 올해 미국의 아카데미 영화 시상식에서 감독, 각본, 작품, 그리고 국제장편영화 분야의 4개 부문의 상을 석권함으로써 우리 101년 영화사에서 금자탐을 쌓았다.한민족의 특성가운데
이재창   2020-02-17
[기획/연재] 《미국, 제국의 연대기》 대니얼 임머바르(지은이)
“역사 속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들을 고찰하다”지구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제국, 바로 미국이다. 어떤 나라도, UN도 제재를 가하거나 압력을 넣을 수 없는 나라, 오직 내부의 분열과 경제 하락만이 스스로를 약화시킬 수 있는 초강력 국가가 바로
이철웅 편집국장   2020-02-16
[기획/연재] 읍면동 주간행사동향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주 읍면동 행사는 전부 취소되었습니다.
나주투데이   2020-02-10
[기획/연재] 나주지역사회는 염치 부재중
요즘 사회 풍토에서 염치는 예절의 가장 중요한 줄거리라고 말하면 고리타분하게 여기는 것은 사실이다. 또한 당사자의 행위가 몰염치하여 괴로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입산수도가 안성맞춤인 몰염치의 시대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염치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부끄러움을
김재식   2020-02-03
[기획/연재] 13명의 민주당 의원들, ‘원 팀’약속 지켜야한다
지난 1월 16일 문자 연락을 받고 들어선 나주시의회 소회의실은 썰렁했다. 지역신문 기자들 7명 정도만 기자회견을 한다고 알려온 의원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예정된 시간인 9시 반이 되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시 의원들 13명이 회견장에 들어왔다.의례적
정성균 기자   2020-02-03
[기획/연재] 정치를 신의로 할 것인가 권모술수로 할 것인가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18장에 따르면 군주가 신의를 지키며 기만책을 쓰지 않고 정직하게 사는 것이 얼마나 칭송받을 것인지 잘 알고 있지만, 성공한 군주로 기록된 왕들은 신의에 의한 정치보다는 기만책을 써서 국민을 혼란시키는 기술이 능숙했다는 것이다.그들
이재창   2020-02-03
[기획/연재] 《조선을 탐한 사무라이》 이광훈(지은이)
“정한론의 원조 ‘요시다 쇼인’에서 우경화의 기수 아베 신조까지,조선을 탐한 사무라이는 왜 모두 한곳에서 나왔는가?150년간 묻혀 있던 한·일 근대사의 미스터리를 추적한다!“저자가 한·일 근대사 150년의 여정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수도가 함락된 전쟁
이철웅 편집국장   2020-02-02
[기획/연재] 골목의 온도(2)
전숙   2020-02-02
[기획/연재] 총선, 선거철이라 너무 좋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석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다.등골이 휘도록 일을 했지만 제 입 풀칠조차 변변치 못해 초근목피도 마다하지 않았던 그 어렵던 시대의 최대 소망은 흰 쌀밥에 고기 국 배터지게 먹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다가 민족 대
김재식   2020-01-19
[기획/연재] 가축분뇨차 시위
새해 벽두인 지난 1월 6일 나주시청과 시의회 앞에 가축분뇨수거차량 6대가 진을 치고 있었다. 이른바 ‘가축분뇨차 시위’가 시작된 것이다. 축사도 없는 나주시청과 시의회 주차장에 나타난 가축분뇨차를 보고 시민들은 어리둥절한 모습이었다.이 분뇨차량은 나
정성균 기자   2020-01-19
[기획/연재] 견리사의(見利思義)와 견위수명(見危授命)
논어 헌문편에 공자와 그의 제자 자로의 대화에서 유래한 말이다. 공자의 제자 자로가 그의 스승 공자에게 성인의 품격은 어떤 조건이어야 할 것이냐는 질문에 견리사의(見利思義)와 견위수명(見危授命)이라고 한데서 유래한 고사성어(故事成語)다. 사람이 눈앞의
이재창   2020-01-19
[기획/연재] 《여행의 이유》 김영하(지은이)
“여행의 감각을 일깨워 삶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깊고 아름다운 산문”여행은 과거에 대한 후회와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힘이기도 하며 인류의 속성이기도 하다. 철학자 가브리엘 마르셀은 인류를 ‘호모 비아토르’(Hom
이철웅 편집국장   2020-01-19
[기획/연재] 골목의 온도
마음의 고도가 낮은 골목은주변보다 온도가 높다골목에 들어서면내복을 입은 것처럼 따뜻해지는 이유골목을 보호하기 위해 갈비뼈처럼 가슴을 맞댄 대문들생의 갈비뼈 사이사이 골목이 숨어있다갈비뼈의 본능은 보호해야한다는 절대순종의 의지그 아늑한 골목에 쭈그려 앉
전숙   2020-01-19
[기획/연재] 읍면동 주간행사동향
2020년 나주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2020. 1. 13.(월) 세지면 여성산악회 산행일 시 : 1. 13.(월) 08:00 ※ 출발 : 08:00 세지농협 앞장 소 : 전남 해남군참 여 : 30명(백정숙 회장)남평초등학교 졸업식일 시 : 1. 13
나주투데이   2020-01-13
[기획/연재] 나주시 청렴지표 최하위 누구에게 책임 있나?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해마다 정부기관과 지자체, 공기업을 대상으로 청렴도 조사결과를 발표, 청렴에 대한 정부기관의 의식을 고양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나주시는 2018년 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을 받아 시민사회의 혹독한 비난을 받았는데 올해에는 작년보다 못
김재식   2020-01-05
[기획/연재] 2020년 나주의 희망을 묻는다
또 새해가 밝았다. 2020년 경자년(更子年)이다. 흐르는 강물에 선을 그어 나눌 수 없듯이 흘러가는 시간을 나눌 수는 없지만, 우리는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시간을 기준으로 1년을 구분하여 갈무리하며 또 새로운 1년을 맞이한다.누구나 그러하듯
정성균 기자   2020-01-05
[기획/연재] 2020년은 공정한 세상을 여는 원년이어야 한다
2019년 교수신문이 교수들로부터 추천을 받은 올해의 사자성어가 공명지조(共命之鳥)라해서 국민들로부터 공감을 얻었다. 공명지조는 ‘목숨[命]을 함께=공동유지[共] 하는 새[鳥]’로 히말라야 기슭이나 극락에 사는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새라고 한다.공명
이재창   2020-01-05
[기획/연재] 《신영복 평전》 최영묵, 김창남(지은이)
“75년, 신영복의 삶을 정리하다!”선생이 별세한 지도 이제 4년이다. 하지만 여전히 선생은 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고 언론에 소환된다. 현직 대통령이 존경하는 인물이라는 이유로, 혹은 해묵은 색깔론을 끄집어낼 때 선생이 등장한다. 선생에 대한 정직
이철웅 편집국장   2020-01-05
[기획/연재] 가고 오는 것들에 대하여
우리는 모두 기꺼이 어둠을 견딘다해돋이를 위하여 해넘이가 필요하듯이낙엽 같은 낡은 시간이 추락해도 낡지 않는 추억이 아침놀로 일렁인다가고 오는 그 간격우리 모두의 숨구멍다음 무대를 위한 암전커튼 뒤에서 들리는 수런거림걸음마를 떼는 아기꽃눈들들썩들썩 배
전숙   2020-01-05
[기획/연재] 나주지역 정치판 경천동지
정치는 생물이라는 말이 있다. 언제라도 변할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내년 21대 총선을 눈앞에 두고 나주지역 정치판이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을 정도로 요동치고 있다. 이유는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이 민주당 입당 후 나주·화순 지역구 민주당
김재식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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