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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순의 나주문화유산이야기] 마한의 국가문화유산 - 소도(蘇塗)를 만들자 -
처음 보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가져온 생채기가 계속되고 있는 와중에 전국 곳곳이 물난리로 어렵다. 방역하랴, 방재하랴, 손이 열 개라고 부족한 상황이다. 눈앞에 벌어진 상황의 원점을 찾아보면 기후변화가 원인이다. 예전에는 온난화 등으로 불리다 기후변
나주투데이   2024-03-25
[김종순의 나주문화유산이야기] 전국 최대 규모의 객사客舍 나주 금성관 2
지난 호에 이어서 금성관에 깃들어 있는 이야기를 살펴보겠다. 나주 객사 금성관은 당시 나주목에 있어서 가장 권위있고 왕을 상징하는 공간이었다. 객사의 가운데 건물인 정청 안에는 왕을 상징하는 전패를 모시고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망궐례를 행하던 지방의
나주투데이   2024-03-10
[김종순의 나주문화유산이야기] 전국 최대 규모의 객사客舍 나주 금성관
‘이 금성이란 큰 고을은 실로 호남의 유명한 도읍이다. 바둑알이 퍼진 듯 별들이 나열한 듯이 열두 지역과 섬 지역을 관장한다. 산은 길고 들판은 넓으며 백 리의 마을을 에워싸고 있다. 쌀을 밥으로 먹고 물고기를 국으로 먹는다. 고을은 기름진 땅의 이익
나주투데이   2024-02-26
[김종순의 나주문화유산이야기] 나주의 진산이자 나주를 지켰던 역사의 현장 – 금성산
광주에서 나주로 들어오면 눈 앞에 펼쳐지는 들판 저편에 우뚝 솟은 산이 하나 보인다. 좌우로 길게 늘어선 크고 작은 봉우리를 거느린 산이다. 진산이란 그 고을을 지켜주는 산이란 뜻이다. 광주는 무등산, 영암은 월출산 등 각 고을에는 진산이 있다. 최근
나주투데이   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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