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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6회 제2차 정례회 시정질문답변 - 관광문화환경국
나주투데이  |  njt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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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호] 승인 2023.12.12  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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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정 의원님께서 『태양광 폐패널 재활용·재사용』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 정부에서는 23년 1월
   태양광 폐패널 대량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태양광 폐패널 관리강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 태양광 폐패널은 
  「전자제품등자원순환법」에 따라
   재활용 의무대상 전기전자제품에 추가되어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의 적용을 받아 
 
   폐가전 무상방문수거와 동일하게 
   환경부 산하의 E-순환거버넌스라는 공제조합에서
   태양광 폐패널을
   전량 무상으로 수거하여 재활용화되고 있습니다.
  
  * EPR(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 
    : 생산자 및 판매업자에게 폐기물 회수·재활용 의무를 부여
 
○ 우리시도 이와 발맞추어 태양광 폐패널 배출 및 회수체계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지난 8월부터
   읍면동에 배출 및 회수체계 안내, 전단지 배포, 
   소통과 공감에 게제하게 하는 등
   홍보를 강화하고 있으며,
 
○ 현재 태양광 폐패널에 대한 수거 체계는
   정부와 환경부 산하 공제조합에서
   역할분담을 통해 처리하고 있어
   조례 제정을 통한 지자체의 역할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 
 
   그러나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과 자원재활용 차원에서 태양광 폐패널이 방치되거나
   버려지지 않도록 보다 꼼꼼히 챙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문환 의원님, 임성환 의원님께서 『500만 나주관광시대 목표를 위한 추진 경과 및 향후계획』 『민선8기 관광 시책 성과와 향후 추진 계획 및 ‘2025년 나주 방문의 해’성공방안』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 먼저 500만 나주관광시대를 목표로 추진해 온 민선8기 관광시책과 성과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원도심을 걷고 싶은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해 금년 7월에 50년 만에 향청을 복원하였으며, 
   동헌터와 향교를 관광자원화 하기 위한 종합정비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향 맛 전시체험관을 비롯하여 
   나주의 역사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전라도 천년 
   역사문화 정원 조성사업 추진 등을 통해
   문화 관광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 천연 생태자원인 영산강을 관광자원화 하는
   영산강 통합하천 사업과 
   영산강변 저류지테마공원 조성사업
   영산강 3백리 자전거길 조성사업 등
   영산강 시대를 여는 사업 또한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권역별 테마 관광 명소화를 목표로 장자못 역사공원화 사업, 동강 느러지 전망대 관광 자원화사업, 
   백룡제 유휴부지 테마공원조성사업,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과 걷고 싶은 나주를 대표할 
   나주천 생태물길조성 사업 등 역사·문화·생태·관광 1번지로 도약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500만 나주관광 목표 달성을 위한 금년의 주요성과는
 
○ 금년에 우리시에서 처음 시도된 “2023 나주축제 영산강은 살아있다”를 비롯해서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제안을 해 주시고 있는 500만 관광시대위원회 
   출범과 함께 대외적 도시이미지 브랜드화를 위한 
   해외 예술작가들의 전시공간 마련 및 국제 레지던스 사업추진, 나주와 프랑스의 국제문화 교류가 
   시작된 한불 간 외교적 첫 만남의 역사를 새롭게 정립한 학술 포럼을 개최하였으며,
 
○ 대표관광지인 나주관광 10선 선정
   지역 내 처음 시도된 MBN마라톤 대회 개최
   금성산 정상부 상시 개방 등이 있습니다.
 
□ 각 분야별 세부 실적으로는 
 
○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위해 청결하고 안전한 먹거리 조성을 위한 
   나주밥상 22곳 선정과 명품 남도 음식거리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숙박업 대상 침구류 청결지원사업 추진과
   문화관광해설사 및 관광산업 종사자에 대한
   친절 교육 등 수용태세 교육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여행사와 협업한 관광상품 개발·판매와
   문체부 공모사업인 3박4일 나주읍성 살아보기를(415명 참여) 추진하였고,
   조달청 나라장터에 나주관광상품을 등록하였으며
   전라남도 유니크베뉴 대상지로 국립나주숲체원과  3917마중이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 이어서 500만 나주관광시대를 위한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 먹거리와 관광수용태세를 적극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나주밥상 지정업소를 연차적으로 100개소로 확대 지정 운영하겠으며,
   홍어 식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토록
   추진하여 영산포 홍어거리를 명품 남도 음식거리로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 관광안내판 684개소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안내판 개·보수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으며,
   나주극장 문화공간 조성사업과
   나빌레라문화센터를 활용한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전시도추진하겠습니다.
 
○ 관광수용태세 실무추진단을 구성·운영하여
   도로, 교통, 위생, 환경분야 등을 관리하여 
   관광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봄, 가을, 겨울을 중심으로 홍어축제와 문화재 야행, 나주축제, 빛축제 등을 
   민관과 협력하여 이지역을 알리고 재 방문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으며,
   중소기업 및 공공기관의 협력회사 직원을 대상으로 워케이션 시범사업도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국내·외 작가가 참여하는 예술인 레지던스
   사업도 착실히 준비하여 대외적으로 나주를 알리고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또한 500만 나주관광시대를 위한 홍보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나주관광 10선을 중심으로 매력지를 알리는
   가이드북, 리플릿, 홍보영상 등을 제작·배부하여
   맞춤형 관광상품을 공공기관, 학교, 관광협회 등
   전국적으로 홍보 마케팅을 확대토록 하겠으며,
 
   사계절 꽃이 피는 나주관광지 상품 개발을 통해
   문화, 축제, 스포츠 이벤트와 연계하고 이를
   인스타그램, 유튜버, 블로그 채널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마케팅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500만 나주관광 시대를 여는 2025년 나주 방문의 해는 이렇게 준비하겠습니다.
 
 ○ 2024년은 방문의 해 준비 단계로
    500만 관광시대 위원회와 함께 실무추진단을 구성하여
    방문의 해 기본·실행계획 수립을 통해
    비전 및 목표, 추진전략을 설정하고,
    나주관광 활성화를 위한 세부 실행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 또한, 나주만의 관광브랜드를 개발하여
    관광상품, 기념품, 캐릭터, 홍보마케팅에 활용
    함으로써 경쟁력을 제고하고,
    관광 트렌드에 따른 관광객 유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관광 활성화 정책 포럼을 개최하겠습니다.    
 
 ○ 숙박·음식·교통·관광안내 등 
    지속적인 수용태세 모니터링과
    공직자, 문화관광해설사, 관광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수용태세 개선교육을 실시하겠으며,
    방문의 해 홍보영상 제작, 관광기념품 개발,
    온·오프라인 홍보사업도 적극 추진 하겠습니다.
 
 ○ 2024년도 하반기에는 방문의 해 선포식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과 관광업 종사자들에게
    방문의 해 붐을 조성·참여를 유도하여 500만 
    나주 관광시대에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임성환 의원님께서 『마한 별자리 공원 조성사업 진행에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전국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천체 관측 장비(주망원경)를 설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집행부 생각은 어떠한지?』 『다도면에 나주호 건설로 실향민이 된 분들을 위해 지어진 망향의 동산에 주차장 설치에 대한 집행부의 생각은 어떠한지 답변』 『느러지 전망대 공원화사업 등의 개발사업 부지 내에 상업시설(카페, 식당 등)이 가능한 부지를 조성하여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공급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집행부의 생각은 어떠한지』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 먼저 마한 별자리 공원 조성사업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마한 별자리 공원 조성사업은 반남면 자미산성, 반남 고분군과 국립나주박물관을 연계하여 
   자연학습을 테마로한 관광자원화 사업으로
   국립나주박물관 및 탐방로, 생태공원을 찾는 
   관광객을 천문대와 관측시설 설치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 등을 중심으로 야간관광 활동까지 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으며
 
   마한 별자리공원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72억원으로 천문관, 캠핑장, 별자리공원 조성 등
   2025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국내 최고의 망원경 설치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으며,
   현재 실시설계 단계에 있으므로 예산의 범위 
   내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망향의 동산 주차장 조성 건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다도면 망향의 동산은 2005년에 사업 착수하여 2011년에 조성을 완료한 사업으로
 
○ 나주호 축조 및 둑 높이기 사업으로 인하여
   8개리 15개마을(693여호)이 물에 잠겨 
   4,300명이 고향을 떠나는 아픔을 겪게 되어
   고향에 대한 추억을 기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망향의 공원을 조성하게 되었습니다.
 
○ 현재, 망향의 동산의 조망권은 잘 갖춰져 있으나 주변 시야를 가리는 일부 수목 정비가 필요하며
   망향의 동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주차장 추가 설치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다만 망향의 동산 주변이
  암반으로 된 임야가 대부분으로 되어 있어
   공사추진이 난해하고 사업비 또한 
   많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다양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추후, 관계 전문과와 현장 답사 후 소요예산 및 사업내용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 다음은 동강 느러지 등 관광개발사업 부지 내 상업시설 조성 및 지역주민에게 공급 방안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관광개발사업 추진시 대다수의 사업이 
   목적 행위 달성을 위한 도시계획시설결정 및 
   용도지역 변경 등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수반하고 있습니다.
 
○ 느러지 전망대 관광활성화사업 또한 용도지역 변경을 추진 중으로,
   향후 카페 등 편의시설 설치가 가능하도록 계획하였으며, 
   앞으로 추진되는 다른 신규사업 내에도 
   편의시설 설치를 통해 지역 주민과 상생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 해 나가겠습니다.
 
 
박소준 의원님께서 『나주시 이스포츠(e스포츠) 진흥』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이스포츠는 
   전 세계를 아우르는 차세대 스포츠로서
   디지털 문화를 선도하고 새로운 산업을 일으키는 성장 잠재력을 가진 시장으로 
 
○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다년도 게임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및
   콘솔 등 전략 플랫폼 육성,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이스포츠 대회 확대 등
   K-게임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업무로 추진하고 있으며 
   전라남도 또한 2023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를 여수시로 유치하는 등 
   이스포츠 산업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우리시도 2021년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나주시 이스포츠 진흥 조례』를 기반으로 
    제1회 나주시 이스포츠 대회를 개최하였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됨에 따라 홍보와 시민들의 관심도 등이 다소 저조하였습니다.
  
○ 이에 우리시에서는 새로운 놀이문화로 급성장한
   이스포츠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하여
   관련 산업 전문기관인 한국콘텐츠진흥원 및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앞으로 나주시 이스포츠협회가 전라남도 및 나주시 체육협회에 정식 등록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이스포츠 동호회 활성화를 통하여
   나주시 이스포츠 대회가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한형철 의원님께서 『2023년 나주통합축제 예산, 실·과·소의 부서별 추진 예산』 『설치미술제 긴급 추진 사유』 『지역문화콘텐츠 굿즈 개발사업 취소사유』 『나주시 문화재단 설립 관련 진행상황과 향후계획』 『남평 관광자원화 사업 현황과 앞으로의 계획』 『지석천 자연발생유원지 지정 및 진행상황』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 먼저, 2023년 나주통합축제 예산, 실·과·소의 부서별추진 예산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2023 나주축제』는 10월에 산발적으로 진행되었던
   축제와 행사를 묶어 통합이라는 첫 시도를 하였으며  
   통합축제 연계부서인 관광과, 농업정책과, 총무과, 먹거리계획과 4개 부서에서
   12억8천5백만원을 집행하였습니다.
 
 * 관  광  과: 850백만원/마한문화제
 * 농업정책과: 230백만원/농업페스타
 * 총  무  과: 157백만원/시민주간문화행사
 * 먹거리계획과: 50백만원/요리경연대회
 
○ 각 부서에서 집행한 별도 예산은 축제 안전관리, 전시체험 및 홍보부스 운영 등에 사용되었고
    예산은 5억2천3백만원이 집행되었습니다.
  
 ○ 세부내용으로 축제장 교통통제 및 안전관리 인력, 안전휀스시설, 볼거리 기반(꽃단지 조성) 등으로  
   2억8천만원을 집행하였으며, 우리시에서 유치 노력 중인 초강력 레이저연구시설 체험 홍보관 등 
   각종 전시, 체험, 홍보를 위한 행정 부스 운영에 1억5백만원,
   그리고 기타 현수막, 가로 배너, 버스래핑 등 옥외광고비로 1억 3천만원을 집행하였습니다.
 
 ○ 향후 축제추진을 위한 예산을 통합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집행하겠습니다.
 
□ 설치 미술제를 긴급 용역 공고를 통해 시급하게 추진해야 했던 이유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올해 7월 조직개편을 통해 문화예술특화기획단이 신설되었고, 
   사전 자료검토 및 세부계획 수립, 고시·공고 등에 소요되는 기간을 고려하면
   행사 준비기간이 매우 촉박해지는 관계로
   최대한 긴급하게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 또한 유사 규모의 다른 행사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적은 예산으로 추진된 행사이기 때문에
   단독 행사보다는 나주축제와 연계를 통한 상승효과를 기대하여
   긴급하게 추진한 부분도 있습니다.
 
○ 향후 충분한 기간과 명확하고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다음으로 「지역문화콘텐츠 굿즈 개발사업 취소사유」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지역문화콘텐츠 굿즈 개발사업은 나주의 역사문화자원을 콘텐츠로
   나주만의 문화상품을 개발·제작·유통·판매·재투자하는
   순환구조를 구축하여 문화산업역량을 제고하는 사업입니다.
 
○ 추후 진행될 사업들과의 연장성을 목표로
   지역 상인회와 연계 추진코자 하였습니다.
 
○ 그러나 2024년 정부의 교부세 축소로 인하여
   우리 시 예산규모 또한 축소되는 등의 여러 사유로
   그 실효성에 대한 재검토가 요구되었습니다.
 
○ 이에 국·도비 공모사업 신청 및
   전남문화재단 등 관련 기관과 협의를 통해
   추가 예산을 확보한 후
   사업내용을 보완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 다음으로 「나주문화재단 설립」진행상황과 계획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나주시는 빠르게 변하고 있는
   문화예술 및 관광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문화예술정책을 추진할
   전담기구 설치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현재「나주문화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에, 2022년 12월
  「나주시 문화관광재단 설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하고
   전라남도와 1차 사전협의를 거쳐 2023년 6월 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 「지방출자·출연기관 설립기준」에 따라
   2023년 8월, 재단 설립에 따른‘투자 및 사업과 설립계획의 적정성’,
   ‘설립의 기대효과’ 등의 내용으로 전라남도가 설립한 출연 연구원인 
   「전남 연구원」에  타당성 검토를 의뢰하여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 재단 설립의 필요성 등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과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하여 지난 5월
   2회에 걸쳐 권역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7월과 10월에는 문화예술관련단체, 문화원 임원진,
   나주시이통장협의회와의 간담회등을 각각 진행하였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타당성 검토가 내년 2월 마무리되면,
   3월중 검토 결과 공개 및 의견수렴,
   「나주시 출자출연기관운영심의위원회」심의?의결,
   5월중 전라남도와 2차 설립 협의를 완료하겠습니다.
 
○ 6월부터는 재단설립 제반 절차 이행단계로 
   관련 조례 제정 및 발기인 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전라남도지사로부터 법인 설립 허가를 받아
   등기절차를 마치고 12월 설립 완료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 이 준비과정에서 의원님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수시로 보고드림은 물론, 
   문화예술계 전문가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예산부담의 문제, 효율성의 문제 등을 고려하면서
   합리적인 운영방안을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 다음으로 남평 관광자원화 사업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남평은 역사와 문화,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지역으로, 다양한 자연·문화 유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남평을 가로지르는 지석천의
   드들강 솔밭유원지와, 드들섬,
   광촌리 은행나무길과 천년고찰 죽림사,
   문바위, 장연서원과 친수공간인 장자못 등
   이지역의 다양한 자연·문화유산을 연계하여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 첫 번째로 남평구교 관광자원화사업 입니다.
   이 사업은 지석천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다목적 광장 및 휴게공간을 조성하여 지역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써.
 
   총 사업비 19억 원을 투자하여 
   지금까지 교량의 경관조명, 조형물, 바닥데크,
   화장실 등을 설치 완료하였고,
   현재 다목적 광장 조성 공사 중에 있습니다.
 
   사업 기간은 2019년 1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로 그동안 공사 진행 속도가 부진했던 사유는
   사업대상지와 연접한 부지에, 
   전라남도에서 추진 중인 
   국지도 55호선 확포장 공사와 사업 구간이
   중첩됨으로 인하여 지연이 되었습니다.
 
   현재 남평구교 사업은 공정률 90%로 
   다목적 광장 조성만 남은 실정으로
   12월 말까지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 두 번째로 장자못 역사공원 관광자원화 사업입니다.
   남평문씨 시조 탄생설화인 문바위,
   장연서원과 친수공간 장자못을 활용한
   역사공원 조성사업으로 
   공원, 산책데크, 정자, 주차장 조성 등
   총 사업비 24억 원을 투입하여
   2022년도에 공사 착수하였습니다.
 
   현재 공정률 90%로 2024년 3월까지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 세 번째로 남평 간이역 테마공원 조성사업입니다.
   남평역은 철로가 곡선 레일로 되어있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 사업은 남평 간이역에 테마공원을 조성하고
   광촌분교를 리모델링 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37억 원이며, 
   현재 광촌분교 운영자 선정 및 테마공원 조성 실시설계용역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24년 3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공사를 착공하여
   2024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 네 번째로 지석천 강변도시 마실길 조성사업입니다.
   강변도시의 인구 유입에 따른 관광수요의 증가로
   지석천 친수공원, 남평구교, 십리송길과 연계하여 관광명소 조성을 위한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30억으로 전망데크, 쉼터, 
   억새 산책로와 징검다리 설치 등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2022년 11월 신규사업 확정 후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2024년 1월에 하천점용 허가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 후 2024년 3월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2024년 5월에는 착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린 사업들에 대해서는 시민들과 소통하여
   좀 더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남평권역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다음은 드들강 자연발생유원지 지정 관련 추진상황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우리시는 지난 2022년 11월 한형철 의원님의 발의로
   자연환경 보호와 오염방지를 통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하여 
   자연발생 유원지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익을 도모하고자 
   「나주시 자연발생 유원지 유지관리 조례」를 제정하였습니다.
 
○ 자연발생 유원지는 인위적으로 만든 유원지와
   구별하기 위해 붙여진 명칭으로
   산간 계곡이나 하천 등에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행락지를 말하는 것으로 
   우리 시에는 남평 드들강 솔밭유원지가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 솔밭 유원지는 현재 국가하천으로
   국비 지원을 받아
   기간제 근로자와 시 소속 청원경찰들이 환경정비와 
   장박야영 및 취사행위 금지 등 
   단속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유원지 내에는 안성현 노래비, 탁사정과 함께
   자연스럽게 형성된 노송의 솔밭이 있어
   도시민들의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 다만, 우리 시에서 조례에 근거한 
   자연발생 유원지 지정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솔밭 유원지 내에 솔밭 이외의
   특별한 관광시설이나 휴게시설이 부족하여
   정식으로 유원지 명칭을 붙이기에는
   다소 미흡한 점이 있어
   우선 관광객을 위한 인프라를 갖춘 이후
   지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앞으로 유원지 지정을 위해 내년도에 전라남도      
   지방이양 사업으로 신청토록 하겠으며, 
   이와는 별도로 우선 솔밭 내에 피크닉장 시설 등 
   관광 휴게시설을 설치한 이후 용역을 통해 
   지정 구역(범위) 및 면적, 관리방안을 검토하여
   유원지 지정 절차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한형철, 황광민 의원님께서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고구려궁 존치관련 나주시 입장과 향후 사업진행 계획』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과 영상테마파크 철거』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 황광민, 한형철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부지 내
   영상테마파크 철거 및 고구려궁 존치 관련 나주시의 입장과 향후 계획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전라남도와 우리 시는 남도의병역사공원을 조성하고자 2020년 12월 전라남도와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2025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2022년 9월에는 시장 지시사항에 따라 경관성이 뛰어난 고구려궁을 존치하고자 
   내부 계획을 수립하고
 
○ 우리 시와 전라남도 문화자원과와의 실무자회의에서 두차례(22. 10./23. 4.)
    나주시의 입장을 전달하였고, 
    2023년 4월 전라남도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공사 설계용역 중간보고회”에서 
    도지사님께 직접 고구려 궁 존치 방안을 건의한 바 있습니다. 
 
 ○ 그럼에도 4월 보고회 이후에 전라남도에서는 우리 시에 전체철거 등을 요구 해옴에 따라
    우리시에서는 도지사님의 고구려궁 존치 방안 검토 지시등을 이유로
   전라남도 문화자원과에 정확한 지침 시달을 공문으로 요청하였고 
 
 ○ 5월에는 금년 하반기에 활용방안을 수립하여 제안하겠다고 
    전라남도에 나주시의 입장을 공문으로 제출하기도 하였습니다.  
 
 ○ 또한 6월 14일에는 시장님 주도하에 전라남도와 함께
   남도의병역사박물관과 고구려 궁의 공존 방안을 찾기 위해 
    현장간담회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 전문가를 동반한 현장간담회 결과
    첫 번째 나주영상테마파크 진출입로가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공사에 
    편입됨에 따라 상부에 위치해 있는 
    고구려궁의 진출입로를 별도 조성해야 되고 
 
 ○ 두 번째 조성 당시 건축물 자체가 
    영상촬영세트장으로 시설되어
    콘크리트 산화과정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구조적 안전성에 문제가 있었고
    이런 상황에서 관광객들에게 
    체험 및 전시 시설로 이용하도록 하는게 맞는지를 재검토 하게 되었습니다.
 
 ○ 세 번째 공존을 위해서는 고구려궁 리모델링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어야 할 사항이며 촬영세트장이라는 건축구조를 체험 및 
    전시실로 변경하는데 재·개축의 제약이 많아 고구려 궁에 대하여 
    활용적 가치가 낮다는 전문가 소견도 있었습니다. 
 
 ○ 특히 7월 집중호우로 인해 고구려 궁 노후화로 인한 누수 및
    중간성 성루 누각붕괴사고가 발생되면서
    우리 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고
    리모델링 사업에 많은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고 전체 철거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 현재 전라남도에서는 금년 6월 말부터 “남도의병역사공원 부지 내 기존건축물 활용 등
   타당성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구조적 안전성과 기존 건축물 활용 결정 결과는
   금년 12월 말에 나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우리 시는 전라남도의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형철, 박성은, 김철민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빛가람 빛축제 취소사유 및 향후 계획』에 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 먼저, 시민들께서 기대했던 2023 빛가람 빛 행사를 
   부득이하게 올해도 개최하지 못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빛가람 빛 행사 개최는 시민과의 약속으로써,
   행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하겠다는 것이 약속이었기에 행사를 미루겠다는 결정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 하지만, 의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야간경관 행사의 핵심과 성공적인 추진을 좌우하는 것은
   충분한 기반 시설 조성과 누구나 주목할 만한 테마가 있느냐입니다.
 
○ 지역축제와 행사의 목적이 결국 지역경제 활성화라고 한다면,
   숙박과 체류시간 연장을 유도하는 야간관광은
   지역축제와 행사기획의 필수적 요소이며, 야간관광
   활성화의 핵심은 충분한 기반시설 조성이라 생각합니다.
 
○ 현재 빛가람호수공원에는 야간 빛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관광객의 발길을 불러들이고 머물게 할 충분한 기반을 갖추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열악한 현실기반을 직시하고 개최 여부와 시설 확충에 대한 효율적인 
   대안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2021년 국민여행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광객 1인 평균 숙박여행 시에는
   평균 19만 2천원을 지출하는 반면, 
   당일 여행 시에는 5만 9천원을 지출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숙박 여행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당일 여행의 3배를 웃돕니다.
 
○ 행사기간 동안만 설치하는 일회성, 임시시설이 아닌 빛가람 호수공원을 찾아오는 것도, 머무는 것도, 365일 일상이 되도록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것이 행사를 개최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판단하였습니다.
 
○ 그 뿐만 아니라 준비가 부족한 행사를 개최하기 보다는
   현재 추진중에 있는 빛가람호수공원 종합개발계획과 더불어 시설 확충을 검토하고 적재적소에 예산을
   집행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였기에 2023 빛가람 빛 행사를 조금 더 신중하게 검토하여 추진하기로 결정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현재, 빛가람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80억원 규모로
   빛가람호수공원 어린이테마파크 조성사업을 구상하고 
   있으며, 그 중 하나의 테마로 배메산 산책로 1.3km 
   주변 에너지 빛의 정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 향후, 빛 행사의 기반시설은 준비 중에 있는 
   빛가람호수공원 어린이테마파크 조성사업을 통해
   확충해 가겠습니다. 
 
○ 늦는다고 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더욱 
   구체적이고 의미 있는 결실을 얻도록 하겠으며,
   내년엔 늦은 만큼 더 알찬 내용으로 철저히 준비해
   누구나 인정하는 성공적인 빛 행사를 개최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철민 의원님께서 『악취통합센터 민원발생시 대응사례』 『청사 내 1회용품 반입 및 사용금지 추진계획 여부 및 1회용품 절감 대책 여부』 『관내 폐기물 불법매립-행정, 사법조치 사례』 『나주-화순 생활쓰레기 전처리시설 운영방안』 『나주형 소각장 추진 논의 필요성 여부』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 먼저, 악취통합관제센터 민원발생 시 대응 사례 관련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민선 8기 반드시 해결해야 할 100대 과제이자
  ‘악취 없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목표로 
   금년 7월 악취통합 관제센터를 개소하였습니다.
 
○ 현재, 악취통합 관제센터에는 악취측정기(31대)와 기상관측기(5대), 관제카메라(2대)가 구축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관내 주요 악취배출사업장에 대한 24시간 악취 모니터링과 악취 이동 상황을 예측하고 발생 경로를 추적 할 수 있는 모델링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질문하신 ‘민원발생 시 대응사례’를 말씀드리면 악취민원이 신고되면 먼저 민원인의 위치를 확인하고 악취 모니터링과 역추적 모델링을 실시하여 악취발생 위치와 이동경로, 악취농도, 배출허용기준 등을 민원인에게 사전 상세하게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 그리고, 현장에 출동하여 악취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발생사업장에 대한 지도·감독, 악취 포집 등 현장 조치 결과와 향후 조치 계획을 민원인에게 투명하게 안내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악취배출허용기준 초과 시 과태료 부과 및 고발조치 등의 처분을 하고 있습니다.
 
○ 아울러, 악취통합관제센터의 운영상황과 시 누리집을 통해 실시간 악취 정보와 신고시스템 운영상황 등을 추가로 안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악취민원에 대한 신속하고 투명한 처리로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청사 내 1회용품 반입 및 사용금지 추진계획 여부 및 1회용품 절감 대책 여부』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청사 내 1회용품 반입 및 사용금지 추진은
   공공에서 1회용품 및 플라스틱 제품 등의 사용을
   줄여 1회용품 소비문화 개선을 선도하기 위해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에 
   따라 최대한 1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무총리 훈령 제829호. 2021. 7. )
 
○ 우리시 세부 추진사항으로는 올해 10월에 개최한   
   나주축제장에서 음식 제공시 1회용품이 아닌 
   다회용기를 사용토록 하였고,
   시 청사 로비 커피자판기 사용 시 
   직원들은 개인 컵, 민원인은 비치된 다회용컵을 
   이용하도록 하고 있으며
   비오는 날은 우산비닐이 아닌 우산 빗물 제거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시 주최 회의나 행사 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적극 실천하고, 
   공공이 솔선수범하여 민간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와 실천 운동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 다음은 『관내 폐기물 불법매립-행정, 사법조치 사례』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 폐기물 불법매립으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적발된 건수는 총 5건이며, 불법매립에 대해 
   조치명령 1건, 고발 3건, 사업장 생활폐기물 매립으로  
   과태료 1건의 처분 사례가 있었으며,
 
○ 폐기물 불법매립은 주민들의 건강을 해치며     
   환경에도 심각한 피해를 끼칠 수 있는 사안으로 
   사전예방을 위해 마을 이·통장을 통한 
   주민 상시 감시체계 구축 및 폐기물 배출업소 등에
   대한 현장 지도·단속을 강화하겠으며,
   위반사항 적발 시 원상복구 명령과 사법기관 
   고발 조치를 병행 처분하여 불법 매립행위가 
   뿌리 뽑힐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강경하게 대처해 나가겠습니다.
 
□ 다음은 『나주-화순 생활쓰레기 전처리시설 운영방안』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 2030년부터 시행되는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고 우리시 쓰레기 매립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전처리시설
   정상 가동은 꼭 필요한 사항입니다.
 
○ 우리시는 열병합발전소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난방공사와
   상생발전 협약을 금년 6월 28일 
   체결한 바 있습니다. 
 
○ 현재 나주 열병합발전소에 사용되는
   연료는 비성형 연료로 되어ㄱ있어 
   우리시 전처리시설의 설비 개선이 선행되어야 
   연료 공급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 앞으로 전처리시설 설비를 개선하여 시설이 
   정상 가동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다음 『나주형 소각장 추진 논의 필요성』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 광주시에서는 상무 소각장 폐쇄이후
   신규 소각장 설치를 위해 
   입지선정을 위한 공모절차를
   진행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우리시는 나주?화순 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이
   재활용시설에 포함되어
   2030년 직매립금지 법안에 해당 되지 않고
   있습니다.
  
○ 그러나, 제한적인 매립장 용량과
   전반적인 상황을 감안할 때
   안정적인 생활쓰레기 처리를 위해서는 
   나주시만의 소각장 설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열병합발전소 운영상황과
   소각장 설치에 막대하게 소요되는 예산상황을 
   감안하여 신중히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조영미 의원님께서 『나주시 관내 보호수 관리에 대한 구체적 방안』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 나주시 관내 보호수 관리에 대한 구체적 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보호수”는 역사적·학술적 가치 등이 있는 노목,거목, 희귀목 등으로 특별히 보호할 필요가 있는 나무로 나주시는 보호수 163본, 노거수 725본, 천연기념물인 금사정 동백나무, 상방리 호랑가시나무 2주와 도지정 기념물인 용곡리 이팝나무 1주 등  3주를 포함하여 총 891본이 있습니다.
 
○ 올해 10월 조영미 의원님께서 발의해 주신「나주시 보호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의거 보호수뿐만 아니라 보호할 가치가 있다고 인정되는 노거수에 대해 체계적인 관리 및 보호를 위해 노거수의 정의 규정을 신설하고 개발행위 등으로 보호수 등이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 또한, 보호수 등 891본에 대한 기초조사, 다양한 가치를 발굴하고, 나주만의 주요 문화콘테츠로 개발하기 위해 「나주시 보호수 등 조사연구 용역」을 진행중에 있으며
 
○ 내년에는 조사연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생육환경 개선이 시급한 수목을 치료하고, 노후된 
   보호수 안내판 교체 및 대표수목으로 선정된 보호수 
   책자 등을 활용하여 인문학적 가치를 홍보하겠습니다.
 
○ 특히 금년에 활엽보호수에 발생한 맵시홍나방, 
   미국흰불나방 등 돌발해충 관리에 대해서도 앞으로 
   선제적 방제를 실시토록 하겠으며
 
○ 기존에 관리하고 있는 천연기념물 2주 외에 나주경로당 곰솔, 금성관 은행나무, 불회사 연리지 등 역사와 가치가 있는 보호수를 천연기념물로 추가 등재하기 위한 노력도 추진해 나겠습니다.
 
 
황광민 의원님께서 『나주 통합축제의 개괄평가와 평가위원회 운영계획』 『영산강국제설치미술제 평가』 『경현동 인공폭포, 전라도 정명 천년 전망대 사업추진 경과와 활용 방안』 『금성산 군부대 이전 현황과 향후계획』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 2023 나주축제, 영산강은 살아있다 통합축제에 대한 개괄평가와 평가위원회 운영계획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나주시 지역축제 운영조례에 의해
   자체평가와 전문가 평가용역으로 나뉘어서 실시하겠습니다.
   2023 통합 나주축제의 공정한 평가를 통해
   축제의 문제점을 자체적으로 진단하고 
   도출함으로써 축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내년 축제의 기본계획과 운영 방향을
   전략적으로 찾고자 합니다.
 
○ 의원님이 말씀하신 지역축제의 평가 방향을
   개괄적인 부분은 축제용역 보고서에 담아 작성 중에 있으며,
 
○ 통합축제 개괄평가는 문화관광축제 평가지표와 전라남도 축제평가
   지표를 표본으로 세부 평가를 진행하겠습니다.
   평가 지표는 콘텐츠 부분, 전담 조직조직 역량·운영부분, 지역사회 기여, 자체관리시스템, 
   23년 신설된 안전관리체게 확립 등 5개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지표를 바탕으로 나주축제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개선사항을 도출을 하고자 합니다.
 
○ 축제 평가위원회 운영계획은 먼저 내·외부 구성된 평가위원을 주측으로
   12월 중 용역평가보고 및 의견 수렴을 실시하고,
   나아가 개선방안, 축제장소, 기간, 콘텐츠 등에 대한 자유토론 및 종합의견을 모아
   2024년 축제기본계획에 활용하고자 합니다.
   또한 영산강에서의 나주축제 콘텐츠와
   축제 프로그램 구성에 지역주민 및 외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소통창구를 만들어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영산강국제설치미술제에 대한 나주시의 자체 평가와 의원님께서 언급하신 공론화 및 
   지역사회와 소통의 중요성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영산강국제설치미술제는 
   나주시의 브랜드 마케팅과 대외 인지도 향상 측면에서
   우수한 행사였다고 생각합니다.
 
○ 그러나 의원님께서 언급하신 부분에 대한
   지역 내 평가가 우려스럽다는 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 이는 나주시민을 위한 행사인지
   외부 관광객 유치와 도시 브랜드 마케팅 측면에서
   진행된 행사인지 등의 관점에 따라
   그 평가가 달라진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 우려하신 부분에 대해서 살펴본바
   먼저 평가위원회 구성과 용역사의 계약 체결은
   규정에 의한 적합한 절차와 과정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 작가 선정과 설치 작품에 대한 의미 해석의 차이는
   개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나주시가 정형화된 입장을 낼 수 있는 부분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지역 문화예술단체와의 소통,
   작품 전시 장소의 적절성에 대해서는
   소통의 부재가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판단되므로
   향후 사업의 기획의도와 진행과정을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충분히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또한 예산 집행 내용에 대한 명확성이 필요하다는 
   의원님의 지적에 적극 공감하며
   앞으로 이러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 경현동 인공폭포의 사업추진경과와 활용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본 사업은 한수제 인근에 방치된 폐석산을 활용하여 인공폭포와 소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9년 11월 착공하여 2022년 6월 준공하였으며 총사업비는 39억원입니다.
 
○ 경현동 인공폭포는 국립 나주 숲체원과 금성산 생태물놀이장, 한수제 물레길,    
   봄철 벚꽃, 가을 단풍나무 임도길 등과 함께 원도심권 관광자원의 하나로써
   금성산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다만, 금년에는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나주호 저수율이 30%까지 낮아지면서    
   용수 절약을 위해 운영이 한시적으로 중지되는 등 문제가 발생하였으나,
   가뭄해소 이후 금성산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금년 8월부터 정상 가동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현재 추진 중인 금성산 맨발길 조성사업과 금성산 정상개방 등에 맞춰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활성화를 도모하고,
   시설물 또한 지역 주민 및 관광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 다음은‘전라도 정명 천년 전망대 사업추진 경과와 활용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새로운 천년 나주의꿈 전망대’는 전라도 천년기념사업의 하나로      
   지나온 천년과 새로운 천년의 길을 상징하는 성벽길 형태의 전망대를    
   2019년 공사 착공하여 2021년 5월 준공하였으며 총사업비는 16억 원 입니다.
 
○ 전망대는 사업부지 선정 당시 한수제, 남산공원, 나주역, 인덕지 등 4개소 대상지 중
   정명 천년 추진위원회를 통해 1순위 사업부지를 한수제 인근으로 선정하였으나
 
○ 해당 구간은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문화재 현상변경 심의 과정에서 2차례 부결되었고,
   원도심 내 건립이 어렵다는 의견을 받아 나주역 앞 공원부지로 대상지를 변경하여 
   추진하면서 사업이 다소 지연된 점이 있었습니다.
 
○ 현재 인근 공원부지는 빛가람 에너지 클러스터 투자선도지구 사업의 
   일부로 지정되어 있어 만남의광장, 에너지체험관, 자가발전놀이터 등
   에너지 체험공원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 그동안 굴착공사로 공사장 가림막이 설치되어 전망대의 활용이 미흡하였으나
   최근 공사장 가림막이 일부 철거되어
   지역주민들과 나주를 찾는 인근 숙박 관광객들의
   휴식 및 관광 휴게시설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 앞으로 선도지구 사업과는 별개로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정상운영이 될 수 있도록 활성화 계획을 수립 하겠으며,
   특히 도시 미관 저해,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환경정비 및 유지관리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의원님께서 질의하신「금성산 정상개방 현황과 향후계획」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금성산은 지난 1966년 방공포 주둔과 함께 정상부를 일반인에게 철저하게 접근을 통제하여 오다, 금년 4월 나주시와 공군 제1미사일방어여단과 ‘금성산 정상부 상시 개방 협약’을 통해 금성산 정상부를 개방하기로 하였습니다.  
 
○ 추진 과정으로는 군부대와 4차례 실무협의를 통한 노선결정 및 협의사항을 조율하였으며, 개설구간에 포함되는 4,200㎡에 대한 지뢰제거작전을 실시하여 11월 8일 합동참모본부 지뢰검증을 완료하였습니다.
 
○ 또한, 급경사에 따른 현장여건 등을 반영하여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하여 11월 13일 군보심의를 거쳐 기존 노선에서 확장된 560m에 대한 등산로를 개설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 현재 공사추진 상황으로는 지난 9월 7일 착공하여 11월 지뢰검증 이후 본격적인 공사를 추진하여 노선 지반정비, 데크계단, 사각방부목 계단 등의 공정 등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 내년 해맞이 행사는, 기존 정문을 통하는 루트를 벗어나 현재 개설중인 등산로 노선을 따라 시민들이 해맞이를 할 수 있도록 공사추진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 다음으로는 새로운 무기체계 배치와 금성산 군부대 확대 등의 동향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 새로운 신무기 도입 및 군부대 확대 등의 사항은 국방부의 비공개 사항으로서, 현재까지 우리시에 정식적으로 알려진 사항은 없는 상태입니다. 다만, 노안면 영평리에 위치한 공군 6855부대 옆으로 공군 정비대대가 내년 1월 주둔을 위하여 건축공사를 추진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앞으로 우리시는 금성산 정상부 상시개방 2단계로 최고봉인 정녕봉 개방도 추진하여, 금성산이 온전히 나주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 이상으로 답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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