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7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연재] 삼청교육대가 필요하다는, 사회병리현상의 근간
최악의 인권유린이라는 악명을 떨쳤던 삼청교육대는 전두환 보안사령관이 내각을 조종·통제하기 위해 설치한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에서 1980년 8월 4일 '사회악 일소를 위한 특별조치' 및 '계엄포고령 제19호' 발표 후속대책으로 폭력배와 사회풍토 문란사범
김재식   2019-08-12
[기획/연재] ‘엄마야 누나야’ 작곡가 안성현 선생, 재조명 필요하다
지난 7월 나주문화원에서는 ‘엄마야 누나야’작곡가로 널리 알려진 안성현 선생에 대한 백서를 발간하였다. 안성현 선생은 남평 출신으로서 나주가 낳은 위대한 음악가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그동안 안 선생의 월북을 두고 여러 가지 논란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정성균 기자   2019-08-12
[기획/연재] 한일갈등의 책임자는 미국이다, 일본과 단절하고 세계평화에 기여해야한다
한반도는 대륙으로 진출하려는 해양세력과 해양으로 진출하려는 대륙세력의 각축장이 될 수 밖에 없는 정점에 있다. 한반도는 선사시대 이후 사람이 정착하여 독창적인 문화를 창조한 독립된 공간이었다. 이곳에 사람이 늘어나 씨족이 형성되고 부족으로 발전하여 나
이재창   2019-08-11
[기획/연재] 《노장으로 읽는 선어록》(상.하) 이윤은(지은이)
“선불교와 노장은 서로 얼마나 통하고 다를까?”노장(老莊)사상과 선(禪)불교는 서로 통한다고들 하지만 한국에서 이와 관련한 서적은 전무하다. 이런 상황에서 《노장으로 읽는 선어록》(상·하)이 출간됐다. 이 책은 중앙일보 종교담당 대기자로 활약했고, 한
이철웅 편집국장   2019-08-11
[기획/연재] 스마트폰 우사
아침식탁,햇살 같은 마음살주지도 받지도 않는 스마트폰 우사의 비육우들씹어도 씹어도 냉담의 가족뿐이다초원을 질주하던 유전자가 지워진다근율질의 다리와 말言이 사라진다손가락과 눈동자만 살찌운 스마트폰 비육우들마블링 같은 SNS에 갇힌다집이 사라진다아무도 달
전숙   2019-08-11
[기획/연재] 나주지역 분란 유발자는 누구?
지역사회에서 가장 나쁜 유형의 사람이 있다면 자기 것이 못될성 싶으면 고약한 심술을 부려 남도 갖지 못하도록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못 먹는 감 찔러 보는 사람’일 것이다.사돈네 팔촌이 땅을 사면 괜히 배가 아픈 사람도 같은 꾸러미라 할 수 있는데
김재식   2019-08-05
[기획/연재] 드들강 둔치에 십리 대나무 숲을 만들자
나주시는 지난 7월 11일 남평역사권역 관광자원화사업 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이 용역결과에 따르면 남평관광자원화사업은 남평역을 중심으로 하는 남평역공원, 문다성 역사공원, 강변 카페촌 거리 등 3개 분야로 구분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예로부터 남평은 문
정성균 기자   2019-08-05
[기획/연재] 국가의 위기에 대학이 답을 해야 한다
일본이 오늘 아침 10시 자신들의 수출품이 적대국의 무기개발에 이용되고 있고 1965년 체결한 한일협정을 지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우리나라에 대하여 수출을 제한하겠다는 파렴치한 행동을 하고 있다. 중국과 소련의 전투기가 우리나라 영공을 침범하고도 침범한
이재창   2019-08-04
[기획/연재] 《진정성이라는 거짓말》 앤드류 포터(지은이)
“캐나다의 젊은 철학자, 앤드류 포터가 파헤친 진정성의 민낯!”대량생산, 대량 소비되는 주류문화에 저항하려 한 반문화가 사실은 후기 자본주의의 최대 히트상품이었다는 점을 날카롭게 꼬집은〈혁명을 팝니다〉를 조지프 히스와 공동 집필해 한국에 이름을 알린
이철웅 편집국장   2019-08-04
[기획/연재] 하루살이
고비에 쏟아지는 은하수처럼하루살이 별들이 쏟아진다하루살이는 하루가 130억년이고은하수는 130억년이 하루다하루든 130억년이든목울대 쉬도록 안 울었으랴날갯죽지 삭아 내리도록 날갯짓 안 했으랴첫사랑에 천둥번개 안 쳤으랴다만 하루뿐일지라도사랑은 둥둥둥우주
전숙   2019-08-04
[기획/연재] 소인배들의 蠻勇(만용)
용기를 좋아하면서 심신을 닦는데 게을리 하면 반드시 사람의 질서를 어지럽히게 되어 있다는 경고는 2,000여 년 전의 공자의 입에서 비롯되었다. 오늘에서 용기와 수신을 재해석하자면,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권력이라는 칼이 修養(수양)에 의한 절제력을
김재식   2019-07-28
[기획/연재] 강인규 나주시장 직무수행 평가 전남 꼴찌, 이유 있다
‘시민의 소리’와 “남도일보‘가 알앤써치에 의뢰해 실시한 전남 지방자치단체장의 직무수행에 대한 시민의 평가 결과 도내 22개 자치단체 중 강인규 나주시장이 꼴찌를 차지했다. 이 매체는 7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전남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
정성균 기자   2019-07-28
[기획/연재] 일본은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 돌아와야 한다
일본의 대륙침략 야욕은 끊임없이 시도되었다. 대륙침략을 시도할 때 첫 번째 만나는 곳이 우리나라다. 우리를 넘어야 대륙으로 나갈 수 있지만 우리가 이를 허락하지 않는 한 대륙침략의 꿈은 무산되는 것이다.왜구의 형태로, 군웅할거시대를 끝내고 임진왜란을
이재창   2019-07-28
[기획/연재] 《힘 좀 빼고 삽시다》 명진 스님(지은이)
“반백년 수행자의 깨달음 담아”대한불교조계종은 종단을 비판하는 등 승풍을 실추시켰다는 이유로 명진 스님이 승적을 박탈했다. 2017년 5월 백기완, 김중배, 신경림, 염무웅, 함세웅 등 43명의 사회 원로들이 명진 스님의 승적 박탈을 즉각 철회하라고
이철웅 편집국장   2019-07-26
[기획/연재] 영산동주민자치위, 코스모스 파종
영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두헌)는 지난 16일부터 3일 간 관정동-평산동-금천-혁신도시로 이어지는 금영로 1.5km구간에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를 파종했다고 밝혔다.이날 파종 행사는 나주시 시민 참여형 꽃길조성 공모사업 선정에 힘입어 사업비 9백
나주투데이   2019-07-26
[기획/연재] 김씨치사사건
전숙   2019-07-26
[기획/연재] 나주지역사회의 감투와 완장에 대한 단상
조선시대에는 의관정제(衣冠整齊)라 하여 “격식을 갖추어 두루마기나 도포 그리고 갓을 쓰고 옷매무시를 바르게 하는 것”이 곧 선비의 기본 예의범절이었다. 즉 선비는 덥다고 해서 옷과 갓을 훌훌 벗어 던진다거나 춥다고 해서 겉옷을 켜켜이 껴입지 않는다는
김재식   2019-07-19
[기획/연재] 대외협력사무소,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가?
나주시는 7월 9일자로 대외협력사무소를 신설하여 소장 자리에 5급 사무관을 전보 발령하였다. 이로써 기존에 6급 직원 1명이 근무하였던 서울사무소 시대를 마감하고 세종시에 대외협력사무소 시대를 열게 된 것이다.지난 4월 나주시는 대외협력사무소 신설을
정성균 기자   2019-07-19
[기획/연재] 《제국대학의 조센징》 정종현(지은이)
일본 제국대학 조선인 유학생 1,000여 명에 대한 최초의 기록 《제국대학의 조센 렝 “근대 일본의 엘리트 육성 장치”였던 일본 본토의 제국대학에 유학한 조선인들을 추적한 책이다. 유학을 떠난 이들은 누구이고, 왜 떠났는지 그리고 제국대학에서 무엇을
이철웅 편집국장   2019-07-19
[기획/연재] 잊히다
요양원에 남겨두고 자식들이 떠났다이제 다 잊고 편히잘~ 지내라고호박엿 같은 당부까지 하고 갔다잊어먹는다고 요양원에 가자더니다 잊으라 한다집에 가서 개밥도 주고죽은 영감 밥도 챙겨야 하는데보따리를 싸들고 나가려니 문이 없다문마다 벽처럼 잠겨있다아는 사람
전숙   2019-07-1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예향로 3803 (이창동) 2층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