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3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연재] 사회 지도자는 합리적 사고를 가져야한다!
요즘 나주지역의 화두는 당연 열병합발전소에 사용되어질 연료 이야기다. ‘범시민대책위’는 살기등등하게 1억원의 투쟁성금을 모아 청와대 앞에서 릴레이 항의시위 등을 하겠다며 한국난방공사 측과 대립각을 날카롭게 세우고 있는데 현재 정치인이거나 앞으로 나주
김재식   2017-10-15
[기획/연재] 더불어민주당 여성 지방의원 워크숍 결과 보고
매주 똑같은 지면을 통해 독자를 만나야 하는 글 쓰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늘 이번 주는 무슨 내용으로 독자들을 만나 뵈어야 하나라는 고민을 하게 된다.그러나 이번에는 많은 사건과 행사들의 이야기보다도 긴 추석 연휴가 끝난 바로 뒷날 10월 10일(화)~
김노금   2017-10-15
[기획/연재] 시민이 나서서 빛가람동 열병합발전소의 문제를 해결하자!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우리 곁에 웰빙(Wellbeing 참살이), 웰리스(Wellis 건강함), 웰다잉(Wellding 행복한 죽음), 그리고 로하스(LOHAS 친환경적인 삶)이라는 단어가 우리의 삶과 관련해서 매우 중요하게 취급되고 있다.삶을 건강하
이재창   2017-10-15
[기획/연재] 《나르시시즘 다시 생각하기》 크레이그 맬킨(지은이)
“나르시시즘은 어떻게 자존감을 건강하게 유지 시키는가”책은 극단적 나르시시스트였던 어머니를 이해하기 위해 심리학자가 된 하버드대 임상 심리학자가 25년 넘게 수많은 임상과 분석을 바탕으로 나르시시즘을 연구한 결과물이다. 책을 쓴 크레이그 맬킨 박사는
이철웅 편집국장   2017-10-15
[기획/연재] 질주
로마에서는 꼬리에 불을 붙여서 말을 경주시켰다고 한다불을 피하려고 죽기 살기로 달려가는 두 마리의 말악마처럼 꼬리를 붙잡고 따라오다 날렵하게 등에 올라타고 기어이 말을 통째로 삼키는 불길그 악행은 불만이 가득한 시민들을 회유하기 위해서였다는데나는 누구
전숙   2017-10-15
[기획/연재] 염치없는 사람들과 양잿물!
요즘 젊은 세대들은 양잿물이 무엇인지 알 수 없을 것이다. 우리 고유의 세탁 세제를 ‘잿물’이라고 부르는데 콩깍지나 짚 등을 태워 그 재를 우려낸, 재의 물이라는 의미에서 잿물이라 불린다. 잿물의 성분이 알칼리성이기 때문에 옷의 때나 기름기를 빼는데
김재식   2017-09-26
[기획/연재] 지역인재 30%를 할당받는 길- 세계적인 인재로 길러내는 것!
노무현 전대통령은 후보시절 대선공약으로 수도권의 과밀을 해소하고 균형발전을 위하여 임기 내 수도를 충청지역으로 이전하겠다고 선언하였다. 이 공약에 힘입어 마음을 정하지 못했던 충청권의 표심이 이회창에게서 노무현으로 옮김으로써 신승을 거둘 수 있었다.공
이재창   2017-09-26
[기획/연재] 다시 또 남평역에서
여러 행사들이 겹쳐서 쉴 틈 없이 바빴던 201회 9월 임시회도 끝이 났다. 이번 임시에는 추경예산 승인과 각종 조례안을 통과 시키는 일들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었다.개인적으로는 동료의원들의 도움과 협조로 대표 발의한 2건의 조례안을 통과시켜서 그동안
김노금   2017-09-26
[기획/연재] 《명견만리 : 새로운 사회편》 -정치, 생애, 직업, 탐구 편-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사회를 말하다”《명견만리》 인구, 경제, 북한, 의료편과 윤리, 기술, 중국, 교육편에 이어 세 번째로 ‘정치, 생애, 직업, 탐구 편’을 엮은 것이다. 책은 익숙한 현실에서 벗어난 대담한 상상력으로, 앞으로 우리가 만
이철웅 편집국장   2017-09-26
[기획/연재] 흉터가 길이 된다
포장길을 걷는다요철 하나 없이 반질반질한 발바닥이 즐겁다쪽 떨어진 아스콘 틈새로 바랭이 내다본다나의 반질거림이 누구에겐 재앙일 수 있구나내 발바닥 편하자고 사라져버린 길 때문에 감옥에 갇힌 명줄들이 나를 내다본다손발이 상처투성이다그 상처를 딛고 감아
전숙   2017-09-26
[기획/연재] “김이수” 헌법재판소장의 국회낙마
지난 9월 11일, 전북 고창 출신인 김이수 헌법재판관의 헌법재판소장 인준이 국회에서 부결 되었다는 소식을 접한 호남 사람들은 깊은 충격에 빠졌다. “헌법재판소장 인준 부결은 탄핵 불복이고 정권교체 불인정”하는 작태이며 “탄핵을 완수한 국민이 바라는
김재식   2017-09-17
[기획/연재] <민선 7기 정책제안>지역물품 우선구매제도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자!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26년이 넘었지만 “지역경제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구호만 난무할뿐 명쾌한 해법이 제시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특정 산업의 개선책이나 새로운 산업의 육성을 통한 활력 제고 수준의 주장들이거나 기업유치를 통한 양적 성장전략이 대부분이
나주투데이   2017-09-17
[기획/연재] 전라도 정명 천년, 정도전과 나주
드디어 전라도 정명 천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천년을 향한 나주의 꿈이 선포되었다. 나주에 관한 최소한의 식견과 애정이 있는 이라면 나주인의 자존감 회복과 나주의 위상을 제고 한다는 측면에서 전라도 정명 천년의 선포에 실로 가슴 뭉클함을 느낄 것이다. 다
김노금   2017-09-17
[기획/연재] 300여년 자본주의 병폐를 해결하는 길 “사회적경제”
사회적경제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데는 자본주의 병폐를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고전경제학의 창시자라고 하는 애덤 스미스(Adam Smith, 1723.6.5 ~ 1790.7.17)는 시장의 가격결정은 누구의 간섭에 의해서 조정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수
이재창   2017-09-17
[기획/연재] 《명견만리》 : 미래의 기회편 - 윤리, 기술, 중국, 교육편
“우리가 준비해야 할 미래의 기회를 말하다”지식의 폭발적 증가를 배경으로 인류의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인간은 우주로 뻗어 나갈 채비를 해나가고 있고, 수명은 30년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빅데이터 분석기술이 진화하면서 인공지능은 더욱
이철웅 편집국장   2017-09-17
[기획/연재] 아파트 숲
수백수천이 모여 사는 아파트를 보아라위층 누가 기침하는지 아래층 누가 밥 짓는지 모르면 어떠랴진달래, 개나리, 무궁화 이름표 달고1층뿌리는 10층가지를 받치고 20층우듬지는 하늘을 받친다엘리베이터 체관을 타고 계단 물관을 흘러서30층은 무성한 잎을 내
전숙   2017-09-17
[기획/연재] 나주시, 한전공대 입지 용역 실시한다더니 보름 만에 한전공대 입지 용역 없던 일로 백지화
한 나라의 품격 짐작할 수 있는 바로미터는 최고 수반인 대통령이나 총리라 할 수 있다. 조그마한 시골의 품격도 마을 이장을 보면 쉽게 짐작 할 수 있는데 선택의 의식수준이 대표자를 통해서 여과 없이 그 실체가 드러나기 때문이다.한전공대 입지를 두고 경
김재식   2017-09-10
[기획/연재] 지방의원의 역할과 조례 제정
날 수에 대해 손가락으로 하나 둘 헤아려보는 버릇이 생긴 것 같다. 이제 나주시의원으로서 일 할 수 있는 날이 열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세월의 흐름이 눈 깜짝 할 사이에 지난다는 표현을 자주 쓰기는 한다지만 그런 진부한 표현이 아니고도 정말이지 이젠
김노금   2017-09-10
[기획/연재] 나주시 공무원들의 영혼에 불을 지펴야 한다!
우리나라헌법 “제7조에 따르면 ①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②공무원의 신분과 정치적 중립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된다.”라고 규정하고 있고, 지방공무원법 “제1조(목적) 이 법은 지방자치단체의 공무원에
이재창   2017-09-10
[기획/연재] 《명견만리》-인구, 경제, 북한, 의료편- KBS 명견만리 제작팀(지은이)
“향후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것들을 말하다”〈명견만리〉가 다루는 주제들에는 대체로 절박감이 배어 있다. 무한 질주하는 세상의 전망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명견만리(明見萬里)라는 사자성어는 뛰어난 통찰력으로 미래의 일을 환하게 살펴서 알고 있음을
이철웅 편집국장   2017-09-1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예향로 3803 (이창동) 2층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나기철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