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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6회 제2차 정례회 시정질문답변 - 시장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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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호] 승인 2023.12.12  18: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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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영섭, 김강정, 한형철, 박성은 의원
  ① 교육 분야

□ 홍영섭, 김강정, 최문환, 한형철, 박성은, 황광민 의원
  ② 대중교통 관련 사안에 대해
 
□ 최문환, 한형철, 김철민 의원
  ③ 나주 통합축제 성과 및 개선방안
 
□ 최문환 의원
  ④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 
 
□ 임성환 의원
  ⑤ 민선8기 시정운영 성과
 
□ 임성환, 김철민 의원
  ⑥ 20만 강소도시 조성 방안
 
□ 박소준, 황광민 의원
  ⑦ 혁신도시 발전기금에 대하여
 
□ 한형철, 박성은, 김철민, 황광민 의원
  ⑧ 광주-나주 광역철도 노선변경 관련 우리시 대응
 
 
존경하는 이상만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새로운 희망과 힘찬 설렘으로 시작한 올 한해 역시
우리에겐 만만치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이어
지난 10월 중동에서 또 다른 전선이 형성되면서
가뜩이나 힘든 서민들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각자 삶의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 하시며
민선8기 나주시정에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12만 시민 여러분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오신
의원님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지난 1년은 시민 여러분의 엄중한 소명에 따라 
‘500만 나주관광시대’를 향한 힘찬 출발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에 기반한
‘20만 글로벌 강소도시’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모든 역량을 집중하였습니다.
 
그 결과, 광주~나주간 광역철도 예타 대상 선정, 
민선8기 미국, 두바이 등 해외 수출협약 1,900만 달러 체결, 
실질 농산물 수출액은 358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 지역 최초 통합축제인 2023 나주축제는
관광객 22만 명이 다녀가는 등 500만 관광도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나주는 차별화된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지역의 뛰어난 농·특산물로 
이제는 세계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빛나는 영산강 시대’,
‘위대한 나주 건설’을 바라는 시민 여러분과 의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12만 시민과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나주시의회와 집행부의 공통분모인 
‘시민 행복’과 ‘나주발전’이라는 목표를 향해
오직 시민 속에서 답을 찾아가겠습니다.
 
동반자 관계인 의원님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12월 5일,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답변시
민선8기 나주시정의 앞으로의 운영 방향에 대해 
진심 어린 애정을 담아 조언과 지혜를 주신 
의원님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질문하신 내용 중 총괄적인 답변이 필요한 부분은
제가 직접 답변을 드리고, 
구체적인 사항들은 해당 국·소·실장들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총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홍영섭, 김강정, 한형철, 박성은 의원님께서 『교육 분야』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 먼저, 홍영섭 의원님께서 면단위 초등학교에 대한 대책을 질문하셨습니다.
 
○ 우리 시 면지역 초등학교 중 학생 수 60명 미만의 작은학교는 
   총 11개교(중학교 8교)입니다.
 
   시에서는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해
   방과 후 학습비 우대 지원과
   동지역에서 면지역으로 운행하는
   통학버스와 택시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원에도 불구하고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작은학교 활성화에는
   미흡한 것이 사실입니다.
 
○ 다행스럽게 나주교육지원청에서 지역별 유·초·중·고를 연계해서
   하나의 생활권역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학교를 특성화시키는 ‘생활권역별 학교자치지구’ 운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또한, 지난 11월 말에 
   작은학교를 알리고 입학을 권장하는
   교육과정 박람회를 
   빛가람동에서 3일간 개최하였습니다.
 
○ 시에서는‘생활권역별 학교자치지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작은학교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특색있는 학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여
   혁신도시와 원도심, 읍면지역의 교육 격차를 줄어들게 하여
   작은학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에 힘써 나가겠습니다.
 
□ 다음은 김강정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우리 시 교육 예산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 우리 시 학교 교육 지원 예산은
   2022년 약 113억 원, 2023년 약 129억 원,
   2024년 약 133억 원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4년 세수 감소로 시 전체의
   지출을 축소하는 가운데서도
   교육 예산에 대한 계속성을 유지하고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감액을 최소화하였으며,
   미래 인재 양성에 필요한
   인공지능, 코딩 교육 등을 위한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사업’(시비 2억원)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다음으로 홍영섭, 김강정, 한형철, 박성은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나주시 교육 정책방향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 우리 시는 학생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하기 위해 시청과 교육청의 중간지원 조직인 ‘미래교육지원센터’를 
   (재)나주교육진흥재단 내 독립 조직으로 설립하였습니다.
 
○ 올해 시범사업으로
   역사 현장을 탐방하고 학습하는 역사배움터,
   학습전략검사를 운영하고 있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미래교육지원센터’는 
   학교 교육에서 충분히 지원되지 못하는
   학생들의 진로, 진학을 지원하고
   나주의 교육자원을 활용, 
   다양한 분야의 체험기회를 늘려갈 것입니다.
 
○ 나주교육진흥재단 또한 그 동안의
   성적 우수자 장학금 지급을 개선해서
   학생에게 실제로 도움을 주는
  ‘꿈도전 장학금’, ‘해외유학 장학금’, 
  ‘강남인강’ 등을 새롭게 시작할 계획입니다.
 
○ 더불어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방과후 학교, 작은학교 활성화,
   초등학교 입학지원금, 꿈이룸 배움카드, 
   중고교 신입생 교복, 원어민 보조교사, 
   영어캠프, 어학연수 등도
   지속적으로 지원하면서 성과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 여러 의원님들께서 염려해 주신
   빛가람 혁신도시 내 초등학교의 
   과대, 과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학교복합시설과 연계한 초등학교 신설도
   도시계획 변경을 통해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근 교육부에서 지역의 교육 혁신과 
   인재양성,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학생에게 필요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시의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자율형 공립고, 고교학점제, IB과정 등이
   포함된 교육발전특구 계획을
   교육청, 학교와 함께 협의 중에 있으며,
   특구지정 신청서를 내년 2월 제출할 계획입니다.
 
○ 우리 시에는 학교 신설, 교육력 향상, 교육격차 해소 등
   해결해야 할 다양한 교육 현안들이 있고
   해결을 위해서는 교육청, 학교, 학부모,
   시의회와의 협력과 소통이 꼭 필요합니다.
  
○ 우리 지역의 특성을 살리고
   나주만의 교육 경쟁력을 확보해
   교육 때문에 떠나가던 지역에서
   교육을 위해 돌아오는 나주시가 되도록
   함께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영섭, 김강정, 최문환, 한형철, 박성은, 황광민 의원님께서 『대중교통 관련 사안』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 먼저 대중교통 노선개편에 대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노선 개편에 따른 문제점 및 해결방안,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 의원님들께서도 공감하시는 바와 같이
   우리 시 대중교통은 
   223개의 많은 가지노선과 비효율적인 노선운행으로
   운송수입은 감소하고 인건비, 연료비 등
   운영비가 증가하여
   매년 대중교통 보조금이 증가되어 왔습니다.
 
○ 또한, 금천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 입주 등 
   교통 수요 변화와 기존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불편 민원 및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었습니다.
 
○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대중교통 노선 개편을 지난 10월 2일 시행하였습니다.
 
○ 노선 개편 결과
   광역버스, 시내버스, 마을버스 노선체계 구축과
   혁신도시와 원도심 주요 거점을 운행하는 급행버스 신설,     
   자연마을을 순환 운행하는 마을버스를 도입하여, 
   223개 가지노선을 56개 노선으로 효율화하였습니다.
 
○ 노선 개편 주요 불편 사항으로는
   버스 간 환승 문제, 광역버스(160번, 999번) 배차간격 증가,
   마을버스 차량 소형화 문제 등이 있었습니다.
 
○ 환승 불편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간 환승 연계 시간을 조정 중에 있으며,
   무료 환승도 12월 중,
   1시간 이내 2회에서 2시간 이내 4회로 확대하고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를 대상으로
   100원 택시를 추가 지원하는 등
   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 또한, 노선 조정과 운행시간 조정 등
   홈페이지, 유선 등을 통해 접수된
   각종 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조정 기간을 운영 중으로
   종합적인 검토 후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 아울러, 광역버스 배차간격 증가에 따른 불편은
   160번 차량 6대를 증차하여 
   20분 배차간격으로 이미 개선하고,
 
 ○ 노선 개편 후 운행시간표 및 노선변경 등
   긴급한 조정이 필요한 사항은
   지난 10월 25일 1차 개선을 완료하였으며,
   12월 중 2차 개선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 시민 불편 사항은 적극 개선하여
   새해부터는 노선 개편이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대중교통 서비스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문환, 김철민, 한형철 의원님께서 『2023년 나주축제, 영산강은 살아있다』 통합축제에 대한 성과와 문제점, 개선방안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 2023 나주축제, ‘영산강은 살아있다’
   통합축제에 대한 성과와 문제점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2023 나주축제’는 지난 10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영산강둔치체육공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 10월의 가을날을 ‘나주축제’ 주간으로 정해 
   그 동안 별도 진행되었던 여러 축제와 행사를 
   하나로 묶어 통합으로 진행하는 
   첫 시도이자 도전이었습니다.
 
○‘나주축제’의 주요 성과로는
   첫 번째, 이번 축제를 통해 나주의 문화예술 수준을 한 단계 높이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나주의 2천년과 영산강이라는 시·공간에 담긴 
   기록을 시대별·주제별 수준 높은 공연으로
   창작해 선보임으로써 시민과 관광객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두 번째, 이번 축제를 계기로 500만 관광시대에 대한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연일 뜨거운 참여 열기 속에 운영된 31개의
   체험부스 이용 인원이 175,150명에 달하는 등
   축제기간 전체 누적 관광객 수는
   무려 22만여 명으로, 500만 관광시대에 대한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 세 번째,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였습니다.
 
   4억 1천만 원의 우리 지역 우수 농특산물 및
   먹거리 판매 수익을 올렸으며,
   축제기간 10일 전 대비,
   지역농협가맹점 카드이용 건수는 5.4%,
   외식업종 수익은 2.9%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축제장 주변 영산동과 영강동의 경우
   각각 22.7%, 9.8%가 늘었습니다. 
 
○ 네 번째, 나주 주요 관광지를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반남면 국화꽃단지, 지석천 코스모스 단지,
   국립나주박물관의 핑크뮬리, 읍성전통문화권역,
   빛가람 페스티벌 등
   곳곳에서 볼거리, 즐길거리를 선보임으로써
   나주 곳곳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 다섯 번째, 친환경 축제를 구현하였습니다.
 
   먹거리부스 1회용기 사용금지와 다회용기 사용,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된
   영산강 지키기 플로깅 행사 등으로
   ESG 실천의 모범이 되었으며,
   이로 인해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2024년 나주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겠다는 
   의향을 밝히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가장 큰 성과는  
   나주축제가 지역축제를 넘어 전국적인
   문화관광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것입니다. 
 
○ 반면에 의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부족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준비기간 부족으로 시민 여러분께서 기대했던
   대중가요 프로그램을
   축제에 충분히 담아내지 못했던 점과
   방문객을 위한 교통 및 주차장 이용 불편 등의
   문제 등은 아쉽게 생각합니다.
 
○ 하지만, 첫 시도이자 도전이었던
   이번 축제를 계기로 500만 관광시대를 열어갈
   나주만의 잠재력을 확인한 만큼,
   시의원·전문가·시민이 참여하는 「축제평가위원회」의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 각계각층 모두가 향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 
   지역 역사와 관광자원을 활용한 명확한 주제 마련,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 마케팅 등을
   더욱 강화하여 향후 대한민국 대표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문환 의원님께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 통계청 농림어업총조사에 따르면
   우리 시 60세 이상 농가 인구 비율은 64%로
   고령화로 인한 농번기 구인난이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 이에 더해, 3년여에 걸친 코로나19 사태는
   외국인 노동자 수급마저 막아
   1일 인건비가 9만원에서 14만원 가량으로 높아지는 등
   농가의 고충은 날로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 우리 시에서는 이와 같은 
   농촌 현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올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지난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해
   농촌인력 전담팀을 신설하고,
   필리핀과 베트남 3개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 현재까지 86농가에 345명을 
   농업현장에 투입하였으며,
   이는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인한 인력 투입효과는
   최소 근무일수 기준으로 약 5만여 명이며,
   이는 우리 시 주요 농산물 인력수요의 28%에
   해당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인건비 또한 2022년에 14만원에 달하던 것이
   올해 11~12만원 정도로 안정되어
   인건비 절감효과는 약 35억여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성과는 시의회 의원연구단체를 통해
   전국 최초로 추진하신 적정 인건비 관련
   현장설명회 및 캠페인 등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 덕분으로 생각하며
   이 자리를 통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 올해 성과에 힘입어 2024년 상반기에는 
   53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법무부에 신청했으며, 
   하반기까지 총 700여 명 규모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활성화되는 만큼
   앞으로는 무단이탈 방지 등
   내실을 다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 2024년에는 강원도 홍천군 등
   전국 우수 지자체 사례를 참고하여
   도입 전 현지면접과 언어소통 도우미 운영,
   농가 산재보험료 등을 지원하고,
 
○ 국가별 SNS 메신저를 활용해 근로자 소통 및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여 
   모범적인 근로자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 또한, 필요에 따라서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의 
   확장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장기적으로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도 고려하도록 하겠으며,
 
○ 아울러,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농촌·산단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고려인 마을 조성 용역’ 결과에 따라
   안정적인 인력 공급 체계를 구축해 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농촌인력 적정 인건비 운영에 관한 조례’에 부응하여 
   적정 인건비에 대한 농업인들의 담론을 이끌어내 농업인들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농촌인력 인건비 안정화를 위한 노력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농업은 변함없는 우리 나주의 기간사업이자 생명산업입니다. 
   내년에도 지속가능하고 살맛나는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농정시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임성환 의원님께서 『민선8기 나주시 시정 운영성과에 대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 지난 11. 20. 1차 본회의 시정 연설에서도 언급드렸듯이 12만 시민과 나주시의회 의원님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로 시정 각 분야에서 소중한 성과들이 많았습니다.
 
○ 그 중에서도 우리 지역 최초, 
   그리고 나주가 전남, 전국에서 선두적인 역할로 빛을 발한 경우도 많았습니다.
 
○ 먼저, 전남·국내에서 최초 시도된 성과들은
   한전, 삼성 등과 에너지밸리 마이크로그리드 업무협약, 
   중압직류(MVDC) 대용량 전력전송 기반 시설, 
   나주愛 배움바우처(2,500명, 1인당 15만원) 시행, 
   IB 프로그램 후보학교 승인(빛가람초, 금천중), 
   365일 24시간제 보육실과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도입·운영,
 
   경로당 입식테이블과 의자 보급(620개소), 
   100세 안심 경로당 지정·운영(180개소),  
   취업청년‘무상 임대주택’ 보급(30호), 
   ‘악취통합관제센터’ 구축·운영,
   수요응답형 나주콜버스 도입 등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길을 
   나주시가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 그리고, 우리 지역에서 최초 시도된 성과들은
   2023 MBN 나주 마라톤 대회(5천여명 참가),
   통합축제인‘2023 나주축제’(관광객 22만여명, 경제유발효과 134억)
   우수 농식품 품평상담회(30개 가공업체 참여),
   동계사료작물 조사료 전문단지 조성 공모사업 선정(16억),
   나주 에너지 국가산단(3천억 규모) 예타 통과,
   ‘수도권 투자유치 로드쇼’개최(300억 투자유치),
   지붕형 태양광 발전시설 구축(5천억 규모) 투자협약이 있었습니다.
 
○ 이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가 있었습니다.
 
○ 관광분야에서는 
   나주 관광 10선 선정, 한·불간 학술포럼, 
   국제 레지던스 사업을 추진하였고,
   50년 만의 나주목관아 향청 복원, 금성산 상시개방,
   나주천 생태물길 조성 착수,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 본격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나주밥상 22개소 지정과 홍어거리가 남도음식거리로 선정됨에 따라
   명품 음식문화거리로 재탄생할 것입니다.
 
○ 농업분야에서 미국 한남체인 등 수출협약 체결로
   민선 8기 해외 농산식품 수출 협약 규모가 
   1,900만 달러(249억 3천여만원)로 증가하였고,
   실질 농산물 수출금액*은 358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 민선 8기 농산물 수출 현황(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 기준) 
  
○ 또한, 귀농 귀촌인 임시 거주시설 조성(6개소 선정),
   노안 금안지구(230억), 문평 오룡지구(180억) 농촌공간정비사업과,
   동강 대전(23억)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상습침수지역인 영산?세지(281억) 배수개선사업으로 
   돌아오는 농촌과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345명)으로 인력투입 효과 5만여 명, 
   35억 원의 인건비 절감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 미래첨단산업 분야에서도
   전라남도, 켄텍, 전남개발공사와의 협약 체결을 통해
   켄텍 연계 에너지클러스터 조성사업을 본격화하고
   배터리 전주기 탄소중립 환경관리체계 신규 착수,
   에너지ICT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준공 임박으로  
   에너지신산업 인프라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빛가람혁신도시는
   복합혁신센터와 생활SOC복합센터를 본격 건립 중이며
   주차난 해결을 위한 임시 공영주차장 2곳(819면) 무료개방,
   배메산과 호수공원을 사시사철, 주야를 막론하고
   시민의 명품 휴식공간이 되도록
   시설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 상가 공실률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 용역을 완료하였고,
   한국지역난방공사와의 상생발전 협약 체결로 
   SRF 열병합발전소 문제를 같이 풀어갈 것입니다.
 
○ 교육분야에서 
   올해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선정으로
   빛가람동 초등학교의 과대?과밀학급 해소가 기대되며,
   초등생 입학지원금 지급(1,044명, 1인당 10만원),  
   나주미래교육지원센터를 설립?운영 중에 있습니다.
 
○ 복지분야에서는  
   1인 가구 아침식사용 밀키트 지원(90명),
   산단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 운행(탑승자 누계 5,861명) 등
   다양한 청년 지원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 출산장려금 대폭 상향, 모든 난임 부부 시술비와 
   임신부 가사돌봄서비스 지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어르신을 위한 토방 낮춤사업(137가구), 
   나주형 3개년 치매 전수검사 추진(14,300명) 및
   65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50% 지원(3,545건) 등
   계층·대상별로 소외됨이 없는 촘촘한 복지를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 아울러, 남부권 공공형 의료체계 구축과 함께
   전남 최초 외국인 진료센터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 마지막으로 행정분야에는 
   중앙부처 등 국·도비 확보를 위한 발품 행정으로
   2023년 정부예산에 51개 사업, 3,687억 원을 확보하였고, 
   현재 국회 심의 중인 2024년 국비예산도 전년 수준 이상 
   반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찾아가는 마을 좌담회(11회, 건의 77건), 
   주민과의 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였고,
   시정자문위원회, 시민권익위원회 등
   집단 지성을 모을 수 있는 체계를
   마련·운영하였습니다.
 
○ 또한, 관내 주요 기관과의 협력사업 발굴(80건),
   타 지자체와의(광주 남구, 서울 강남구?서초구) 업무협약과 자매결연, 
   일본 구라요시 시(市)와의 활발한 교류로 
   나주시의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 이러한 성과들은 나주시의회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시정에 협조해 주신 12만 시민,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임성환, 김철민 의원님께서 『20만 글로벌 강소도시를 향한 구체적 방향』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20만 글로벌 강소도시 나주건설’의 핵심은 
   타 지자체와 경쟁력을 갖춘 문화·관광, 농업, 
   에너지신산업이 조화를 이루고, 
   효율적인 공간배치로 인구유입을 이끄는 
   ‘작지만 강한 도시’를 만드는 것입니다.
 
○ 지방소멸의 시대, 모든 정책의 접점은 
   먹고 사는 문제, 즉‘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입니다. 
 
○ 나주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인 문화, 관광, 농업, 
   에너지신산업 분야에 중점을 두고 
   삶의 터전을 만드는데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겠습니다.
 
○ 먼저 ‘역사 문화 관광 1번지’로 그 기틀을 잡아가겠습니다. 
 
○ 영산강 국가정원, 영산강 300리 자전거길 정비와
   나주호, 남평 드들강, 동강 느러지 등 
   뛰어난 경관을 갖춘 권역별 생태 자원을 한데 묶어 영산강을 관광 벨트화하고,
 
○ 나주읍성, 나주목관아 복원,
   나주천 생태물길 조성 등 원도심 역사문화자원을
   체계적으로 활용해 나갈 것입니다. 
 
○ 두 번째, 나주의 뿌리산업인 농촌·농업의 지속성과 
   먹거리 경쟁력에도 집중할 것입니다.
 
○ 농촌공간정비사업 등 누구나 와서 살고 싶도록 
   농촌의 정주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일 푸드테크, 스마트팜 등을 선점,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 가겠습니다.
 
○ 우수 농특산물 품평상담회 등 
   국내·외 판로 확대를 통한 제값 보장으로 
   농업인의 소득 안전망 구축에도 힘쓰겠습니다.  
 
○ 세 번째, 나주의 경쟁력인 빛가람혁신도시와 
   켄텍을 중심으로 에너지신산업을 육성해 가겠습니다. 
 
○ 36만 평, 3천억 원 규모의 에너지 국가산단 조성과
   켄텍 연계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으로
   켄텍의 연구 성과를 기업과 공유·확산하여
   글로벌 역량을 갖춘 켄텍 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우리 지역에서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등 그 기반을 마련해 가겠습니다.
 
○ 그간 전라남도와 함께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 온 인공태양공학 연구소,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의 성공적 유치소득창출 6천억, 고용 5천명로
   미래 에너지신산업을 선도해 가겠습니다.
 
○ 에너지신산업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
   기회발전특구 지정도 차질 없이 준비하여
   앵커기업 등 유치에도 전사적으로 접근해 가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효율적인 도시계획과 공간배치로 
   인구 유입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 민선 8기 이후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통한 APT 준공과 입주로*(1,480세대) 
   2,000여 명에 이르는 인구증가 효과가 있었습니다.
    * 코오롱하늘채(금천면 소재) 사용승인일‘22. 9. 27.
     - 인구 : (‘22. 10.) 115,762명 → (‘23. 11.) 117,238명
 
○ 이를 바탕으로 쾌적한 환경과 조화되면서도
   지역발전, 인구유입을 촉진할 수 있도록
   국토이용계획, 도시계획 재정비를 추진하고
 
○ 혁신도시 내 미착공 공동주택부지 등
   인구유입의 마중물이 될 주택건설 촉진으로 
   상가 등 도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 지방소멸의 시대,
   20만 글로벌 강소도시는 숫자의 개념보다는 
   미래세대들이 희망을 가지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땅을 조성하는데 
   그 목적과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 경쟁력 있는 교육, 문화·관광 산업과 반려동물 산업, 
   푸드테크 등 농산물 가공산업, 
   은퇴자를 위한 귀농 귀촌 활성화, 
   2차 공공기관 이전 선제적 대비, 
   교통인프라 지속 개선 등 
 
   우리 시가 가지고 있는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자원을 십분 활용한 
   타 지자체와의 차별화 전략으로
   더 큰 나주의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일관되게 추진해 가겠습니다.
 
○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고, 
   의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박소준, 황광민 의원님께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발전기금 과정에서 우리 시 노력』 및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개정을 위한 노력, 『발전기금의 산출내역과 타당성』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 2005년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를 유치하기 위해
   성과공유계획(2005. 10.)을 제출한 이후 
   17년간 지자체간 이견으로
   발전기금 조성이 지연되었습니다.
 
○ 이에, 2019년 11월
   3개 지자체장과 의회 의장이 공동으로 작성한
  ‘혁신도시 발전기금 조성 및
   복합혁신센터 건립에 관한 합의문’을 통해
   적정한 출연 규모를 산출하기 위해
   산업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하였습니다.
 
○ 그 결과, 용역기관에서
   혁신도시 세입, 세출(2014년~2019년, 6년) 규모를 조사한 결과     
   80억 기금 규모안을 제시하였습니다.
 
○ 제시된 금액을 토대로 우리시는
   전라남도, 광주광역시의 
   공동혁신도시의 상생발전이라는 취지와 
   우리시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해
   기금의 최소화를 호소한 결과
   3개 단체장이 연 50억으로 결정한 것입니다.
 
○ 기금의 관리ㆍ사용을 결정할 위원 
   총 12명(광주 6, 전남 5, 나주 1) 중
   우리 시 위원이 부시장 1명 뿐이라 
   나주시 입장을 대변할 인원이 부족하다는
   우려에 대해
 
○ 전라남도 위촉직 위원 다수도 
   모두 우리 지역 출신 도의원, 세무?회계전문가, 
   대학교수가 위촉될 예정입니다.
 
○ 참고로, 기금운용은
   출석위원 전원 합의(合意)제 의결이므로
   나주시 의견을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우리 시는 앞으로 
   광주광역시, 전라남도와 함께
   빛가람혁신도시가 광역경제 중심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주체적인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며,
 
○ 발전기금 합의가 상생발전의
   소중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드리면서
   의원님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한형철, 박성은, 김철민, 황광민 의원님께서 『광주-나주 광역철도 건설사업』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 광주-나주 광역철도 건설사업은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의 활성화와
   광주 에너지밸리 및 도시첨단산단 조성,전남의 에너지국가산단과 한국에너지공대 등
   미래수요를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리 시 핵심사업입니다.
 
 ○ 구    간: 광주 상무역~대촌~남평~혁신도시~나주역KTX
 ○ 사업내용: 경전철 신설 L= 26.46㎞
 ○ 사 업 비: 1조 5,192억원(국비10,63470%,지방비4,55830%)
 ○ 사업기간: 2024년 ~ 2030년(7년)
 ○ 교 통 량: 26,391인/일, B/C 0.784
 
○ 본 사업은 ‘제5차 국토종합계획’과‘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등
   철도사업을 위한 상위계획에 반영하여
   2021년 지방권 광역철도 선도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 광주시와 전라남도 그리고 우리 시는
   2022년 7월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 합의를 통해
   광역철도 건설사업을 공동 협력과제로 선정하였고,
   지난 5월 예비타당성 대상으로 선정되어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예비타당성(KDI)조사기간: 2023. 6. 9. ~ 2024. 6. 8.
 
○ 최근 광주시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중임에도 불구하고 
   효천지구를 경유하는 노선안 변경을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으며,
   미반영 시 사업을 지속할 수 없다는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국토부에서 추진했던
   사전타당성조사에서 인구 3만 명이 거주하는
   효천지구 경유 노선을 검토하였지만
   경제성분석이 0.63으로 낮게 조사되었으며,
   상대적으로 경제성이 우수한 현재 노선0.78이
   예비타당성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광주시 의견에 대해 우리 시와 전라남도는
   효천지구 경유는 예비타당성을 통과한 후
   노선변경을 논의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나
   광주시가 수요확대, 비용절감을 통해경제성 향상 방안을 제시할 경우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며,우리 시는 이러한 의견을 실무협의회에서
   수차례에 걸쳐 제시한 바 있습니다.
 
○ 현 상황에서 소모적인 논쟁보다 사업이 무산되지 않도록 
   광주시와 지속적으로협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 전라남도, 광주시와 공조체제를 구축하여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상만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우리 시민들의 행복한 삶에 대한 책임과 함께 
나주시의 미래를 환하게 비추는 일은 
시의회와 집행부에 맡겨진 엄중한 책무일 것입니다.
 
이 책무를 완수하기 위해서는 시의회와 집행부가 
언제 어디서든 뜻을 함께 모아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주 대전환의 시대, 2천 년 역사와 문화를 품은 
나주시가 다시 호남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글로벌 에너지신산업을 선도하며 
국가 균형발전의 성공적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가겠습니다.
 
시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하게 소통하고 단단하게 화합하여
호남의 중심, 대한민국 으뜸 도시,
‘위대한 나주’를 만들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의원님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리며,
이번 정례회 남은기간도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보람과 기쁨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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