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나주문협 내홍, 동반사퇴만이 해결책이다
지난 섣달 그믐날(2.11) 서울에서 창작활동을 하는 고향 선배를 만났다. 가족들과 성묘차 내려온 길에 일부러 나를 찾은 것 같다. 약속 장소에 갔더니 만나자마자 하시는 말씀이 “창피하다”고 했다. 순간 ‘한국문인협회나주지부(이하 나주문협) 일인가보다
이철웅 편집국장   2021-02-21
[칼럼] 386세대 그들은 지금
▲ 이철웅 편집국장 ‘386세대’라는 말만큼 복합적인 의미를 내포하는 용어는 흔치 않을 것이다.이 용어의 본래 의미는 단순하다. 1960년에 태어나, 1980년대에 대학을 다닌 이들로 이 용어가 널리 쓰이기 시작한 1990년대 초반의 30대를 뜻했다.
이철웅 편집국장   2006-10-13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예향로 3803 (이창동) 2층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