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연재] 나주시가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회복하는 길은 고소를 취하하는 것이다
나주가 환경미화원의 채용과정에 대한 의혹이 불거져 떠들썩 하다. ‘의혹’사안이, 전남경찰청이 수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언론보도는 물론 세간의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나주시는 지차남 의원이 제기한 환경미화원 채용비리에 대해 그런 일 없는데 비
이재창   2020-09-22
[기획/연재] 지방자치, 지방정치, 지방분권의 핵심
지방자치, 지방정치, 지방분권이라는 말을 혼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엄격하게 보면 구분해서 의미를 살펴보아야 한다. 먼저 지방이라는 용어는 상대적인 개념이다. 중앙에 대비하여 갖는 개념이 지방이다. 이와 유사한 용어가 지역이다.지역과 지방은 같은
이재창   2020-09-06
[기획/연재] “영산강 홍수” 소 잃었으면 외양간은 고쳐야 한다
나주에 8월 7일과 8일 사이 주요 지역의 평균 강수량이 300mm를 넘어선 것으로 기상청이 발표했다. 불과 이틀 사이에 300mm라는 기록적인 강우로 인하여 강둑은 붕괴되고 농작물은 물에 잠겼다. 나주시가 12일 집계한 피해 상황을 보면 주택침수 1
이재창   2020-08-16
[기획/연재] 한국판 그린뉴딜산업과 인공지능의 역할
코로나19가 세계를 강타함으로써 국가간 장막이 형성되어 사람의 자유로운 왕래와 무역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써 세계 경제는 대공항의 늪으로 빠져들고 있다. 지난 4월 국제통화기금(IMF)은 세계경제가 -3%,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률을 ?1.2% 후퇴할 것
이재창   2020-08-02
[기획/연재] 정치인에게 요구되는 도덕성은 정치영역으로 제한되어야 한다
2002년 3월 고 김근태 국회의원이 2,000만원의 정치자금을 받았으나 정치자금으로 신고하지 안했다는 양심고백을 함으로써 정치적 파문을 일으킨바 있다. 그 당시 여론은 당연히 둘로 나뉘었다. “지난 일을 괜히 고백함으로써 파문을 일으킨다”와 “과연
이재창   2020-07-19
[기획/연재] 코로나19 시대에 인류가 가야 할 길은 무엇인가?
코로나19가 끝날 듯 끝날 듯하다가 다시 퍼지고 있다. 신종전염병의 특성은 치료제와 백신이 개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무방비로 당하는 것이다.지금 세계에서 펼쳐지고 있는 코로나19의 상황이 이를 웅변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치료제와
이재창   2020-07-06
[기획/연재] 남북 정상은 한반도의 평화를 지켜내야 한다
우리는 두 눈으로 남북연락사무소가 폭파되는 광경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봐야 했다. 6.15공동선언 20주기임에도 불구하고 변변한 행사도 없이 보낸 지 하루만에 남북화해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연락사무소가 굉음과 함께 처참하게 무너진 것이다.개성공단의 폐쇄 이
이재창   2020-06-22
[기획/연재] 국민기본소득 제도를 전향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1995년 4월 OECD(경제개발기구)에 가입함으로써 선진국으로 진입함으로써 김영삼 정부는 축제 분위기 조성에 혈안이 되었다. 그러나 채 3년이 가기 전에 우리나라는 외환위기(IMF)를 맞이하였다.외환위기는 우리나라의 경제를 삽시간에 공포의
이재창   2020-06-08
[기획/연재] 민주당이 나아 갈 길
우리나라는 코로나19의 대처과정에서 세게 각 국으로부터 새롭게 평가를 받고 있다. 국민소득 3만 달러, 인구 5천만에 3만 달러 국가로는 세계 7위, 언론자유 42위, 70%대를 넘나드는 대학 진학 율, 높은 정치참여지수, 인터넷 이용 율 91.5%,
이재창   2020-05-25
[기획/연재] 호남정치의 복원 어떻게 할 것인가
사림정치는 15세기 중국의 송나라 경세이학(經世理學)에 기초를 둔 진보개혁정치로 호남의 경우 최부를 필두로 그의 제자들이 학맥을 이으며 조선정치사에서 중심역할을 해왔다. 1548년에 시작된 기축사화는 3년의 기간에 천여 명의 호남의 당대의 정치가들이
이재창   2020-05-11
[기획/연재]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평가와 갈길
국회의원선거는 대통령의 임기 사이에 끼어 있어서 대통령에의 국정집행을 평가하는 중간선거의 경향을 보인다. 따라서 이번 국회의원 선거도 문재인정부의 중간평가를 받는 과정이기도 했다.그러나 코로나19가 중국에서 발병하여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
이재창   2020-04-26
[기획/연재] 영산강 강변을 삶과 관광 중심으로 조성하자
영산강은 담양에서 발원하여 장성, 광주, 나주, 함평, 무안, 그리고 목포로 이어지는 전남의 북서부를 적셔주는 젖줄이다. 1981년 목포와 영암을 잊는 하굿둑이 완공되면서 물길이 막혀 버렸다.농수의 문제와 수해를 예방하는 효과는 거두였지만 물길이 막힘
이재창   2020-04-13
[기획/연재]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은 항상 있었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 것인가
눈만 뜨면 접하는 세계의 소식들은 우리의 가슴을 철렁이게 하는 것들로 가득차 있다. 대지진, 화산폭발, 가뭄, 총기난사, 생태파괴, 기아, 질병, 등 등 등이다. 가슴을 쓰러 내리면서도 사람이 한두 명 죽었다 하면 당연히 있는 일이려니 하고, 100여
이재창   2020-03-30
[기획/연재] 박 전 대통령의 옥중서신에 진보개혁 세력은 답해야 한다
지난 3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신의 측근인 유여하 변호사를 통해서 옥중편지를 공개했다. 옥중편지의 내용은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통받고 있는 국민을 위로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2006년 지방선거 때 발생한 테러, 북한 핵 위협,
이재창   2020-03-16
[기획/연재] 나주가 필요한 국회의원은 “일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다
2020년 4월 15일 수요일에 치러질 21대 국회의원선거가 앞으로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국민들은 선거에 별다른 관심이 없는 가운데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후보들이 자신을 알리는 기회마저 잃고 말았다. 코로나19 사태가 조기에 종결되지
이재창   2020-03-01
[기획/연재] 한국 문화의 우수성이 세계에 우뚝 서고 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지난해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데 이어 올해 미국의 아카데미 영화 시상식에서 감독, 각본, 작품, 그리고 국제장편영화 분야의 4개 부문의 상을 석권함으로써 우리 101년 영화사에서 금자탐을 쌓았다.한민족의 특성가운데
이재창   2020-02-17
[기획/연재] 정치를 신의로 할 것인가 권모술수로 할 것인가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18장에 따르면 군주가 신의를 지키며 기만책을 쓰지 않고 정직하게 사는 것이 얼마나 칭송받을 것인지 잘 알고 있지만, 성공한 군주로 기록된 왕들은 신의에 의한 정치보다는 기만책을 써서 국민을 혼란시키는 기술이 능숙했다는 것이다.그들
이재창   2020-02-03
[기획/연재] 견리사의(見利思義)와 견위수명(見危授命)
논어 헌문편에 공자와 그의 제자 자로의 대화에서 유래한 말이다. 공자의 제자 자로가 그의 스승 공자에게 성인의 품격은 어떤 조건이어야 할 것이냐는 질문에 견리사의(見利思義)와 견위수명(見危授命)이라고 한데서 유래한 고사성어(故事成語)다. 사람이 눈앞의
이재창   2020-01-19
[기획/연재] 2020년은 공정한 세상을 여는 원년이어야 한다
2019년 교수신문이 교수들로부터 추천을 받은 올해의 사자성어가 공명지조(共命之鳥)라해서 국민들로부터 공감을 얻었다. 공명지조는 ‘목숨[命]을 함께=공동유지[共] 하는 새[鳥]’로 히말라야 기슭이나 극락에 사는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새라고 한다.공명
이재창   2020-01-05
[기획/연재] 제4세대 방사광가속기사업은 혁신도시에 유치되어야 한다
물리와 화학을 접하지 않으신 분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일 수 있지만 여기에서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부득불 언급하게 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형상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의문이 많았다, 학자들은 이를 알아내기 위
이재창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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