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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지역인재 30%를 할당받는 길- 세계적인 인재로 길러내는 것!
노무현 전대통령은 후보시절 대선공약으로 수도권의 과밀을 해소하고 균형발전을 위하여 임기 내 수도를 충청지역으로 이전하겠다고 선언하였다. 이 공약에 힘입어 마음을 정하지 못했던 충청권의 표심이 이회창에게서 노무현으로 옮김으로써 신승을 거둘 수 있었다.공
이재창   2017-09-26
[기획/연재] 300여년 자본주의 병폐를 해결하는 길 “사회적경제”
사회적경제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데는 자본주의 병폐를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고전경제학의 창시자라고 하는 애덤 스미스(Adam Smith, 1723.6.5 ~ 1790.7.17)는 시장의 가격결정은 누구의 간섭에 의해서 조정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수
이재창   2017-09-17
[기획/연재] 나주시 공무원들의 영혼에 불을 지펴야 한다!
우리나라헌법 “제7조에 따르면 ①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②공무원의 신분과 정치적 중립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된다.”라고 규정하고 있고, 지방공무원법 “제1조(목적) 이 법은 지방자치단체의 공무원에
이재창   2017-09-10
[기획/연재] 청춘들의 심장이 고동치고, 피가 끓으며, 그리고 이상을 품을 수 세상!
“아 가을인가 물동에 떨어진 버들잎 보고 물 긷는 아가씨 고개숙이지, 둥근달이 고요히 窓을 비치면 살며시 가을이 찾아오나봐.”라고 나운영(1922년~1993년)은 노래했다. 나이를 들어가면서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우리나라의 24절기가 어떻게 이렇게 기
이재창   2017-09-03
[기획/연재] 빛가람동을 동민이 동장을 선출하고, 주민의회를 구성하는 직접 민주주의 메카로 가꾸자!
우리나라의 ‘갑질’ 문화는 뿌리가 깊다. 관존민비와 사농공상 따위의 말들의 근원을 찾아보면 늘 서열에 따른 갑질 문화가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중앙에서 제왕적대통령이 지방에오면 제왕적 시장이나 군수가 되고, 민가에서는 대기업 회장이 제왕이요,
이재창   2017-08-27
[기획/연재] 우리 농업의 미래 정부의 의식전환에서 시작된다!
필자의 선고(先考)는 농업학교를 졸업하고 학교에서 배웠던 지식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농사를 하셨다. 수박과 참외농사를 비롯하여 채소농사, 암퇘지를 길러 새끼를 내고, 소를 비육시켜 파는 등 여러 가지를 실험적으로 시도하셨다. 선고께서 여러 가지 농업을
이재창   2017-08-12
[기획/연재] 택시체험으로 본 “나주택시의 미래는 밝았다”
콜이 울린다. 콜을 받아서 승객이 있는 곳까지 거리를 환산해서 소요 시간을 알리고 승객이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차를 몰고 달려간다. 승객이 있는 곳까지 가는 동안 몇 개의 신호등을 만난다.신호등이 빨간불로 바뀌면 바로 시계를 본다. 약속한 시간까지 갈
이재창   2017-08-05
[기획/연재] 지역자원과 경제기반을 활용한 나주경제의 활성화는 지도자의 몫이다!
우리나라와 같은 여건에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고 힘든 일이다. 지난 지방자치 23여 년 동안 중앙에 모든 권력과 돈이 집중되어 말만 자치일 뿐 지방은 실질적인 권한과 재정운영을 할 수 없는 구조였다.현재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예산비율
이재창   2017-07-30
[기획/연재] 진보의 가치가 존중되는 지방자치여야 한다
진보를 표방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추구하는 중요한 가치로 자유, 생명, 인권, 그리고 평화를 내세운다. 이외에도 환경, 생태, 민주, 그리고 평등을 내세우기도 하지만 넓은 틀에서 보면 환경과 생태는 생명에 포함될 수 있고 민주와 평등은 인권과 평화에
이재창   2017-07-16
[기획/연재] 무허가 축사 적법화는 농민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소규모 영세 축산농가는 정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에 대해 불안해하고 있다. 우리나라 초기 축산은 사업적으로 시작하지 않고 노동력과 부업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법의 지배를 받지 않았다.정부는 축산의 규모가 늘어나고 전업화 되면서 무절제한
이재창   2017-07-09
[기획/연재] 영산포 홍어를 살려야한다!
영산포 홍어는 나주가 가지고 있는 향토자산이다. 향토자산은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중요한 자원으로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영산포 홍어가 문헌에 들어난 것은 정약전(1758-1816)선생의 자산어보로 비늘 없는 고기편에서 “홍어는 동지 후부터 잡기
이재창   2017-07-01
[기획/연재] 혐오시설을 해결하는 전제는 주민의 동의다!
한국사회는 이익과 이익을 놓고 벌이는 각축장이다. 모든 문제의 시작이 이익에서 발생하고 있다. 타인에 대한 배려와 양보는 티끌만치도 보이지 않고 나를 위한 나만을 위한 왕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혈안이 되고 있다.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을 내세울 때는 막무
이재창   2017-06-24
[기획/연재] 마한의 역사를 정립할 때 나주는 세계 속으로 부상한다!
한반도에 소국이 들어난 것은 기원전 3세기로 추정되고 있다. 북쪽에 부여 남쪽에 진한, 변한, 그리고 마한이 있었다. 소국 중 마한이 가장 먼저 성립되어 가장 긴 역사를 간직하다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일제시대 일본은 자신들의 우월성을 증명하기위하여
이재창   2017-06-18
[기획/연재] 나주의 행복한 미래 설계 - 교육, 일자리, 안락한 노후, 재정, 그리고 문화
우리나라의 올해 행복지수가 세계 155개국 중 56위를 했다고 한다. 유엔의 지속가능개발연대는 세계행복의 날인 3월 20일에 행복지수를 발표하여 각 나라로 하여금 국민의 삶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촉구하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조사항목은 일인
이재창   2017-06-03
[기획/연재] 금성산을 나주시민의 힐링 장소로 만들어 가자!
금성산은 역사적으로 숭배의 대상에서 시민이 함께하는 친근한 삶의 터전으로 변화하고 있다. 산은 전통적으로 볼 때 오늘날처럼 우리가 즐기는 대상이 아니라 숭배의 대상이었다. 이 사상은 문명의 발달 속도와도 연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 진다. 히말라야
이재창   2017-05-28
[기획/연재] “제19대 대선 나주시 공약이행 추친위원회”를 결성해야 한다!
“정치적 목표를 추진하기 위하여 우리는 무엇을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하여 정치적 선진국가로 평가받고 있는 미국, 영국, 서독, 그리고 프랑스 국민들은 선거라고 답했다고 한다. 선거는 대중적 목표를 달성하는 1차적 수단인 것이다.우리나라의 선거를 일컬어
이재창   2017-05-21
[기획/연재] 선거는 민주주의를 발전시켜 가는 과정일 뿐이다!
‘선거는 민주주의 꽃이다’는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이는 민주주의에서 선거라는 과정과 결과가 민주사회에서 중요한 절차가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아브람링컨(Abraham Lincoln) 미국 16대 대통령은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다’는 유명한 말을
이재창   2017-05-13
[기획/연재] 제19대 대선 우리의 선택은 진보여야 한다!
제19대 대한민국대통령선거가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 대한민국에서 벌어졌던 촛불혁명을 생각하면 너무 뻔한 대답일지 모르지만 결과를 보지 않은 현재로서는 우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과연 우리 국민이 선택을 할까?역사 발전적인 측면에서 진보와
이재창   2017-04-30
[기획/연재] 대한민국을 개조하는 유일한 길, 선거!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선거가 시작되었다. 지난 일주일 동안 선거과정을 보면 후보의 문제보다 국민이 해야 할 고민이 많아졌다. 이번 선거는 현직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치러지는 선거로 일제잔재와 군사독재통치에서 발생한 문제들을 철저하게 분리하고 새로운 시
이재창   2017-04-22
[기획/연재] 현대사의 분수령 앞에 다시 쓰는 무호남 무국가(無湖南 無國家)
대한민국은 역사이래로 수많은 왜침을 받아 왔다. 왜침을 받으면서도 침략국에 복속되지 않고 국가의 정체성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국민이 피와 땀으로 싸운 결과였다. 국왕과 대통령은 백성을 버리고 몽진이나 피난을 갔지만 국민은 제 터전을 지키며 희생을
이재창   201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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