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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근로정신대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4)
1944년 양금덕(1929·95세)이 나주초등학교(당시 대정초등학교) 6학년에 다니던 때는 태평양전쟁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었다. 양금덕은 일본에 가면 ‘돈도 벌 수 있고, 중학교에 갈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근로정신대를 지원했던, 것이다. 해방이 되
김병균   2023-02-06
[기획/연재] 한겨레 外 언론의 도덕성 참사(1)
어제저녁 ‘더 탐사’ 강진구 기자로부터 놀라운 소식을 들었다. 대장동 사건의 키맨인 김만배가 한겨레를 비롯한 유수 언론사 기자들에게 촌지(뇌물)을 주었다는 것이다.한겨레 석진환 기자는 김만배에게 뇌물을 받고 곡필아세 해온 증거가 차고도 넘쳐났다. 석
김병균   2023-01-16
[기획/연재] 근로정신대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3)
당시 양금덕(梁錦德, 94세, 1929년생)의 오빠는 일본에 건너가 자리를 잡고 있었다. 일본 여자를 만나 결혼하고 자식도 두었다. 벚꽃이 필 무렵에 미쓰비시 공장에 면회를 오고, 벚꽃이 지고 나서도 찾아왔다. 해방되기까지 대여섯 번이나 찾아왔다. 일
김병균   2023-01-02
[기획/연재] 근로정신대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2)
양금덕 일행은 일본에 도착한지 일주일 만에 미씨비시 공장이란 데를 들어갔다. ‘조선여자근로정신대’란 명칭으로 끌려간 소녀들은 이제부터 일제의 통제하에 강제노역에 종사하게 된 것이었다. 일제는 소녀들을 군인처럼 인원을 편성했다. 1중대는 전남 출신 여학
김병균   2022-12-19
[기획/연재] 근로정신대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1)
양금덕 할머니(94세, 1929년생)는 일제강점기 강제 동원되어 미쓰비시의 나고야 항공기 제작소에서 강제노역에 시달렸다. 해방 후 귀국하여 평생토록 가난과 오해 속에서 신산(辛酸)한 삶을 살아왔다. 양금덕 할머니 외 피해자 5명은 2012년 10월 미
김병균   2022-12-05
[기획/연재] 慘事의 나라, 바로 잡자
지난 10월 29일 서울 한복판 이태원 좁은 길에서 우리의 젊은이 158명이 사망하고 196명이 부상을 당한 큰 참사가 일어났다. 오랜 코로나19의 제약에서 벗어나 핼러윈데이(Halloween Day)를 즐기기 위해 젊은이들이 몰려나왔다. 어떠한 교통
김병균   2022-11-20
[기획/연재] ‘나주시민 상’ 수상한 오경규 원장
나주 빛가람종합병원 원장 오경규(吳炅圭, 1952-)는 10월 30일 ‘나주시민상’을 수상했다.나주시는 2022년 시민의 상 후보자 공적심사위원회를 소집했다. 여기에서 지역개발부문에 오경규(71세, 빛가람종합병원 원장), 사회복지부문 송종운(61세,
김병균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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