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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면 계량마을 농촌진흥청과 자매결연깨끗한 농촌·안전한 농산물 생산 등 교류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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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호] 승인 2009.1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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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농촌 희망찾기’ 시범마을로 선정된 노안면 양천리 계량마을(이슬촌)과 농촌진흥청이 자매결연을 맺고 적극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농촌진흥청은 자매결연을 계기로 계량마을을 수시로 방문, 농촌일손돕기 등 상호교류를 증진하고 주민간담회 등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발굴해 농진청이 수행하는 연구과제에 적극 반영하고 지원할 계획이며 농·특산물을 직거래를 통해 구입하기로 했다.

   
▲ 노안면 양천리 계량마을과 농촌진흥청이 자매 결연을 맺고 적극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생명, 환경, 전통문화가 잘 조화된 쾌적한 자립형 복지농촌 실현을 위해 농업인 단체에서 주도하고 있는 ‘푸른 농촌 희망 찾기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자매결연식 행사에서 농촌진흥청 평가관리과와 나주시농업기술센터 직원 및 마을주민 등이 참석해 앞으로 마을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농촌진흥청 관계자는 “깨끗한 농촌 만들기, 안전한 농산물 생산, 농업인 의식 선진화 운동을 적극 추진해 푸른 농촌에서 희망을 찾는 운동이 확산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량마을은 68가구 15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미생물농법을 이용한 친환경 무농약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농림수산식품부에서 녹색체험마을로 지정되어 주말농장과 연계된 농사체험프로그램을 통한 팜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김민주기자, 노안면 정회만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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