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행정
‘언론악법 원천무효’ 거리홍보나주, 영산포 터미널에서 서명운동
신광재 기자  |  sjs2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355호] 승인 2009.07.31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지난달 30일 오전과 오후 나주시 버스터미널앞 광장 등 나주 일원에서 민주당 최인기 국회의원과 당직자들이 거리로 나섰다.

최 의원과 당직자들은 시민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고 서명을 받는 등 언론악법 원천무효 거리홍보에 나선 것.

   
▲ 지난달 30일 나주 일원에서 최인기 국회의원과 당직자들이 언론악법 원천무효 거리홍보에 나섰다.
이날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거리홍보에 나선 최 의원은 “한나라당의 폭거로 국회는 존립의 이유를 심각하게 위협받게 되었고, 언론의 자유는 말살되게 되었다”며 “이명박정권과 한나라당이 조선·중앙·동아일보를 비롯한 족벌 보수언론과 재벌 등 기득권세력의 등에 업혀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의 눈과 귀를 가려 정권 유지와 장기집권을 획책하고 있다”고 강력히 규탄했다.

서명에 참여한 시민들은 한결같이 “이명박 정부가 너무 한다 민주당에 힘을 보태겠다”며 이번 민주당의 서명운동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나주 터미널에서 시작한 서명은 이날 오후 영산포 터미널에서 끝날 때 까지 나주, 영산포 일원에서 1,000명의 시민들이 서명 했으며, 앞으로도 민주당 나주시 지역위원회에서는 지속적인 홍보와 서명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신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또다시 불거진 ‘국회의원 찬스’ 의혹
2
22. 금천면 죽촌리 야죽마을
3
박주영 시인의 ‘공생’
4
개소리
5
김완 시인의 ‘애도의 방식’
6
나주의 대중교통을 생각한다(2)
7
“의원님, 발끈하지 말고 ‘부대심청한’ 하세요”를 읽고
8
민주당 전남도당 사무처장, 신정훈 도당위원장 공개 비판
9
〈오마이뉴스〉 도당위원장 일감 몰아주기 의혹 보도
10
찌그러진 동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빛가람로 685 비전타워 206호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