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행정 > 나주시 보도자료
나주시, 숙박업소 침구류 구입비 지원이불·베개 등 침구류 및 커버40만원 한도 내 60%지원
23일까지 관광과·농업정책과 신청·접수
나주투데이  |  njt200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867호] 승인 2023.11.17  13:24: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나주시가 관광 투숙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관내 숙박업소에 새 침구류를 지원한다.

나주시는 체류 관광 활성화와 쾌적한 숙박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2023년 침구류 청결 지원사업신청 숙박업소를 오는 23일 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민선 8기 관광 비전인 2025년 나주방문의 해 및 500만 관광시대 도약을 위한 세부 신규 시책으로 발굴됐다.

시는 사업에 선정된 숙박시설에 객실당 2세트씩, 최대 40만원(1세트 기준) 범위 내에서 이불, , 베개 등 분리형 침구류 및 커버 구입비 60%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1116) 기준 사업자등록을 완료하고 현재 운영 중인 관내 숙박업체다.

관광진흥법에 따른 관광펜션업,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한옥체험업, 농어촌정비법에 따른 농어촌민박업이 포함된다.

단 최근 2년 이내 영업정지(과징금 포함) 이상 행정처분을 받거나 국세·지방세 등을 체납 중인 업소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지원요건으로 청결 이행서약서에 명시된 침구류 세탁, 업소 소독, 환경점검 참여 등을 상시 이행토록 했다.

서약서엔 투숙객 방문 당일 세탁된 침구류 비치, 투숙객 요청 시 언제든 침구류 커버 교체 등 고객 중심의 쾌적한 숙박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나주시는 관광수용태세 교육 이수, 편의시설(조식 제공, 관광 홍보물 비치, 인터넷 예약·결제 등), 서비스·위생 및 안전 관리(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구급상자·상비약 비치, 휴대용 비상조명 설치 등) 항목을 평가해 고득점순으로 지원 업소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 같은 내용을 안내하고자 앞서 지난 10일 시청사 이화실에서 관내 숙박업 대표·종사자를 대상으로 사전설명회와 관광수용태세 교육을 진행했다.

신청서는 관광팬션업·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한옥체험업 업종의 경우 시청 관광과, 농촌민박업체는 농업정책과에서 각각 접수한다.

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윤병태 시장은 관내 숙박업소 환경 개선을 통해 체류형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다시 오고 싶고 머물다 가고 싶은 관광도시 이미지를 확고히 다져가겠다“2025년 나주방문의 해, 500만 나주관광시대 구현에 이바지할 쾌적하고 청결한 숙박업소 관리에 업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주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맨발로 걷다 보면
2
나주시, 숙박업소 침구류 구입비 지원
3
34. 문평면 산호리 1구 남산마을
4
나주시, 5천억대 초대형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민간자본 유치"
5
‘나주판 지록위마 조고’는 존재하는가
6
나주시, ‘2023 빛나주’ 축제 전격 취소
7
나주시…무분별한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 지양해야
8
2025 국제농업박람회 나주 개최, 혁신도시 공공기관 참여
9
‘소통과 화합’ 나주시, 공무원 청렴 볼링대회 첫 개최
10
나주시, 2024년 본예산 9396억원 편성⋯민생안정·성장동력 중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빛가람로 685 비전타워 206호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