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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지역 ‘2021정책페스티벌’최우수상 김정숙 의원, ‘폐교의 변신은 무죄’
우수상 박소준 의원, ‘나주 e-스포츠 산업 육성·진흥’
황보현  |  frank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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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호] 승인 2021.09.26  08: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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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상 김정숙 의원
   
▲ 우수상 박소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원회(지역위원장 신정훈)에서는 8 2일부터 9 2일까지 한 달여 간 일정으로 진행된 “2021년도 정책페스티벌”이 끝났다.

“2021년도 정책페스티벌”은 현장에서 요구되는 살아있는 정책제안을 통해 지역이 당면한 중요 현안과 과제를 해결하고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2021년도 정책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시·군 발전을 위한 정책들이 제안되었고 8 18 1차 예선(온라인 심사)을 시작으로 8 27 2차 본선(발표 평가) 8 31일부터 9 2일까지 3일간 무기명 투표를 끝으로 최우수상 1개 분야, 우수상 2개 분야, 입상 4개 분야의 정책제안을 최종 선정하였다.

페스티벌을 통해 7개 분야(다문화, 체육, 농어민, 사회경제, 마을공동체, 여성, 노동)에서 다양하고 내실 있는 나주시 미래 정책 방향성이 제시되었다.

최우수상은 김정숙 시의원이 제안한 “폐교의 변신은 영농활동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노동력 공급을 위해 폐교를 기숙사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폐교 등이 기숙사 등으로 활용될 경우, 안정적인 인력 공급을 통해 농촌 지역의 인력난이 해소 될 것으로 보이며, 외국인 노동자 등에 대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마련하여 다문화 가정 등 지역 상생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박소준 시의원이 제안하여 우수상으로 선정된 “나주시 이스포츠(e-스포츠) 산업 육성·진흥”정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얼어붙은 지역 내 체육문화 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이스포츠 산업교육 기반 조성, 상설 이스포츠 경기장 조성, 이스포츠 대회 개최, 교육 및 홍보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최근 몇 년 사이 급성장하여 전 세계인의 놀이 문화 산업으로 자리 잡은 게임 산업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해당 정책이 실현될 경우 이스포츠 산업 기반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스포스 문화로 자리매김함으로서 시민 여가선용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페스티벌에 참여한 지역당원 A 씨는 “페스티벌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을 선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정책들이 제안되었다.”며 “이번에 제시된 우수한 정책들이 반영되어 시행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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