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행정 > 나주시 보도자료
강인규 나주시장, 소수직렬 직원과 소통…전문분야 노고 격려
나주투데이  |  njt200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94호] 승인 2020.11.18  09:04: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17일 국립나주숲체원에서 9개 직렬 30여명과 이색 대화 자리 마련  
업무 고충, 건의 사항 청취 

강인규 시장이 시청 소수직렬 직원들과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고 전문 분야에 종사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나주시는 17일 금성산 일원에 조성된 국립나주숲체원에서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시장과 소수직렬 직원 간 열린 대화’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7월 90년대생 새내기 공무원과의 온택트(Ontact) 대화에 이어 열린 이번 대화 자리에는 세무, 전산·통신, 공업, 농업, 보건·간호, 녹지·환경 등 9개 직렬 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강인규 시장은 ‘마음을 움직이는 직렬 공감 대화’를 주제로 직렬별 전문가로써 근무하는 직원들의 솔직담백한 공직생활 이야기와 업무 고충을 청취했다. 
 
직원들은 이날 ‘읍·면·동을 포함한 다양한 부서 근무’, ‘전공을 반영한 효율적인 업무 배치’, ‘각종 자료, 문서 제출에 대한 부담’, ‘코로나19 상황실 3교대 근무에 따른 피로감 누적’ 등 직렬별 업무 고충과 평소 바라왔던 점 등을 허심탄회하게 제안했다.  
 
강 시장은 “효율적 업무 추진을 위한 직렬타파 인사 확대, 전공을 반영한 전문직위제 운영, 불필요한 문서 제출 간소화, 비상근무 시 대체휴무 의무화 등을 적극 검토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총무과 전산부서 직원 A씨는 “오늘 대화를 통해 공직 내부에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소수직렬 직원들이 전문성과 자부심을 갖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직원과의 대화가 있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인규 시장은 “직원 개개인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나주의 변화와 발전,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모두가 함께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소수직렬 직원들의 능력과 열정을 다방면으로 펼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기회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주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나주시 금천면 거주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2
나주 노부부 확진에 목포 확진자 방문 초교 2곳 전수검사
3
나주시 공무원노조 임원 선거, 지부장에 최승동 후보 당선
4
광주 유흥주점발 전남 n차 감염 잇따라…전남 누적 354명
5
광주SRF 반입 반대 차량시위…지역 80여 시민단체 참여
6
나주시의회, 의원 및 직원 의정연수 실시해
7
전남 13일 동안 117명 확진…방역당국 '속수무책'
8
'감염원 오리무중' 나주 확진자들, 같은 식당에 있었다
9
나주 7번 코로나 확진자 발생
10
'확진자 접촉'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연기 결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예향로 3803 (이창동) 2층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