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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당원 명부를 불법 유출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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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호] 승인 2020.02.10  17: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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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예비후보측 홍보실은 10일 최근 일부 언론에서 나주화순 지역구에서 권리당원 불법 조회가 적발되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른 보도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20일부터 28일까지 후보등록을 하면서 당 홈페이지에 등록된 권리당원을 확인할 수 있도록 허용했으며, 이에 따라 신정훈 예비후보는 지난달 20일 후보등록에 따른 권리당원 추천서를 받기위해 적법한 열람 절차를 거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중앙당의 후보자 등록 시스템 가이드북 및 안내 사항에는 추천인 조회와 관련한 아무런 규정, 지침, 제한 사항이 없었음을 밝힌다면서, 중앙당의 가이드라인이 공지된 21일 이후에는 어떠한 규정 위반도 없었음을 알린다고 전했다.

따라서 당내 규정 위반도 아니며, 불법 조회도 아니고, 불법 명부 유출은 더더욱 아닌 것이라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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