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경제
이웅범 나주시장 예비후보 단일후보 확정
황의준  |  njt200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08호] 승인 2018.04.22  16:21: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나주적폐청산, 재도약의 기회 살리겠다“
‘비선실세’와 ‘궐외정승’ 사라지게 하겠다

 
제7회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예비후보 이상계와 이웅범은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18일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했다.

지난해 국민의 힘, 촛불의 힘으로 새로운 정부를 탄생시켰다며, 국민이 만든 문재인정부는 이명박, 박근혜정부의 적폐를 청산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나주도 적폐를 청산하고 다시 오는 재도약의 기회를 살려야한다고 역설했다.

강인규 후보가 집권했던 지난 4년 동안 우리는 비선실세에 의한 시정개입, 인사 및 공사 비리 등 수많은 의혹을 지켜봤고, 전두환의 사위이자 박근혜 정권의 시녀였던 새누리당 윤상현의원을 나주명예시민으로 위촉하려고 한 것은 김천일 장군, 백호 임제, 김철 열사로 면면이 이어져 내려온 의향 나주 정신을 훼손한 일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웅범 예비후보는 우리 나주에서는 더 이상 비선실세, 궐외정승이라는 단어가 사라지도록 하고, 시장이 시장다우면 측근들이 설치지 못하고 비선실세가 존재할 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 외에 혁신도시는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원도심은 역사문화도시로, 그리고 농촌지역은 혁신도시와 상생하는 친환경 농업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강인규 시장의 재선을 막기 위해, 이웅범 예비후보는 오늘 이상계후보님과 하나가 되었고, 먼저 함께하신 장행준 의원, 정순남 전전남부지사 그리고 이재창 교수도 민선7기 나주시를 함께 이끌어갈 분들로 새로운 나주를 구현하는데 함께해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끝으로, 강인규 예비후보에게 정책 토론을 제안했다.

나주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나주시민의 현명한 선택을 위해 나주시장 예비후보들은 각 예비후보의 정책과 비젼을 밝혀야 하다며 조속한 공개 토론회를 제안했다.

   
 

황의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2
학교 공간을 생각한다
3
공무원들에게 고향사랑기부금 강요한 나주시
4
30. 봉황면 철야마을
5
직원들과 소통이 필요한 ‘더 큰 나주 아카데미’
6
아무런 변화 없는 민선 8기 나주시
7
나주시 총무과장은 민원 해결사(?)
8
뇌물 사회학
9
영산동 관내 5개 통 통장들 뿔났다
10
나주시 인사발령 2023.9.25.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빛가람로 685 비전타워 206호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