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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피랑 벽화마을’ 기획자 초청 강연회마을 만들기 활동가 윤미숙의 마을재생
이철웅 편집국장  |  njt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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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호] 승인 2015.03.22  21: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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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미숙
나주시 역사도시사업단(단장, 나상인)에서는 3월 2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시청 대회의실에서 마을 만들기 활동가 윤미숙씨를 초청해 도시재생과 마을 만들기 등의 강연회를 개최한다.

윤미숙씨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모델로서 연간 방문객이 100만 명인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의 기획자로서 ‘에코아일랜드 연대도’, ‘통영 강구안 푸른 골목 만들기‘ 등을 주도적으로 이뤄낸 마을 만들기 활동가다.

윤씨는 ‘동피랑 벽화마을’, ‘에코아일랜드 연대도’, ‘통영 강구안 푸른 골목 만들기’ 등의 현장경험을 통해 얻은 주민들과의 갈등 해결하는 과정, 마을 살리기를 하며 얻은 소중한 경험, 행정과 더불어 일하는 방법, 협동조합을 통한 주민소득연계사업 창출 등에 관해 강의할 예정이다. 윤미숙씨는 2006∼2014년까지 ‘푸른통영21 추진협의회’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 만들기’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동피랑 벽화마을에서 시작된 작은 기적’이러는 부제가 붙은 《춤추는 마을 만들기》 가 있다. 《춤추는 마을 만들기》는 동피랑과 강구안 그리고 연대도 등 세 곳의 마을 재생과정을 그려 놓은 책으로 도시재생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는 꼭 한번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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