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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자 ‘조영식 성북동장’"고향 나주와 성북동 위해 최선"
정재우 기자  |  jjw831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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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호] 승인 2013.01.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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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자로 성북동장으로 발령받은 조영식 사무관은 나주 반남면 출신으로 영산포초등학교와 영산포중학을 졸업하고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거쳐 1988년 지방행정서기보로 나주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 조영식 성북동장.
2005년 지방행정주사로 전남에서는 최초로 국가기관 외 파견 1호를 기록하며 국제화재단 뉴욕사무소에 파견돼 3년 간 근무했다.

그 후 전남도 인력관리과와 기업유치과, 혁신도시 건설지원단, F1대회 시설담당 직무대리를 거쳐 2013년 1월23일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하면서 성북동장으로 발령 받았다.

1963년생인 조영식 동장은 “고향에서 공무원을 시작한 후 20 여년만의 귀향”이라며 “고향 나주와 성북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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