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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나주구간 환경지킴이 4명 공모환경 및 생태관련 활동 경험 등 자격기준
김민주 기자  |  minjuk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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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호] 승인 2012.11.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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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오염행위 감시·계도 등 업무담당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영산강 수질보전활동을 수행할 환경지킴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산강 환경지킴이는 총 37명이며 나주에서 4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11월 30일까지며 영산강 나주구간에 2년 이상 거주한 지역주민으로 수계의 환경 및 생태보전활동에 참여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이와 함께 정규 교육기관의 환경 및 생태관련 학과를 전공했거나 환경 및 생태관련 동아리(동호회) 활동 경험 등 위의 자격기준 가운데 한 가지 이상을 만족해야 한다.

또 모바일 복부관리시스템 운영을 위한 출?퇴근 정보 등 개인위치 정보 확인 동의가 가능해야 하며 타 업종에 종사하지 않아야 한다. 다만 농업 종사자는 일 8시간 범위 내에서 평일과 주말에 근무가 가능한 경우는 예외를 적용한다.

더불어 여성이나 취업취약계층(저소득층, 60대 이상 고령자), 장애인, 여성가장, 결혼이민자, 새터민 등은 채용에서 우대를 받는다.

근무조건은 2013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토·일요일 포함 주 5일, 일 8시간 근무하며 영산강 나주구간에서 정화활동 등 행사에 참여하고 하천 오염행위 감시 및 계도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근무자 채용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결정하게 되며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 자격기준과 우대사항 해당여부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영산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제출된 서류에 기재된 사항이 사실과 다를 경우 채용을 취소할 수 있으며 신청서의 기재착오 또는 누락, 연락불응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일체 응시자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접수방법은 전자우편, 방문, 우편접수 등이며 접수처는 광주시 서구 계수로 31 영산강유역환경청 수생태관리과로 하면 된다. 전자우편은 bod1mg@korea.kr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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