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최인기 당선자의 '벽상공신'은 지역민
▲ 이철웅 편집국장 생물학적 세대로 보나 경력으로 보나 지금쯤은 최소한 재선 내지는 삼선급 중진의원 반열에 올라서 있어야할 '군번'임에는 틀림없으나 관운에 비해 정치운은 별로였던지 이제야 늦깎이로, 그것도 우여곡절 끝에 여의도 행에 몸을 실은 최인기
이철웅 편집국장   2004-05-24
[칼럼] 주민소환제 실시, 빠를수록 좋다
▲ 이철웅 편집국장 독자들은 지난해 영화배우 아널드 슈워제너거가 캘리포니아 주지사로 당선됐다는 보도를 접한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근육질 배우 아널드 슈워제너거가 주지사에 당선된 것은 미국에서 82년 만에 실시된 소환투표 때문이었다.미국에선 캘리포니아를
이철웅 편집국장   2004-05-10
[칼럼] 권력의 이동
▲ 이철웅 편집국장 얼마 전에 끝난 나주의 4·15총선은 특정인의 당선과는 별도로 우리가 미쳐 의식하지 못하고 있었던 지역사회 헤게모니의 전환을 우리에게 인식시키기에 충분한 사건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이 현상이 2002년 나주지방선거에서 시작됐고 이번
이철웅 편집국장   2004-05-03
[칼럼] 선거는 끝났다
▲ 이철웅 편집국장 '빌고, 울고, 굶고, 삭발하고, 농성하는' 자학성 선거운동 방식이 붐을 이룬 4·15총선이 15일간에 걸친 대장정 끝에 299명의 국회의원을 당선시키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유권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그들을 내편으로 끌어들이기
이철웅 편집국장   2004-04-19
[칼럼] 60∼70대, 꼭 투표하세요
▲ 이철웅 편집국장 며칠 전 아침, 필자가 다니는 목욕탕에서 평소 잘 알고 지내는 나이 60이 조금 넘은 선배 한 분이 이런 농담을 했다."이국장 나는 투표할 필요 없지? 나이 들어가는 것도 갈수록 아쉬운데 집에서 쉬라 하네" 물론 정동영 열린우리당
이철웅 편집국장   2004-04-12
[칼럼] 제대로 뽑는 후회 없는 선택을
▲ 이철웅 편집국장 17대 총선이 막이 올랐다. 4월 1일 후보등록을 마치고 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 것이다.대통령 탄핵소추라는 후폭풍이 정치권을 거세게 몰아치고 있는 상황에서 치러지는 이번 4·15총선을 앞두고 유권자 입장에서 냉철히 생각해 보아야
이철웅 편집국장   2004-04-05
[칼럼] 실명제 실시를 환영한다
▲ 이철웅 편집국장 인터넷은 글자 그대로 넷과 넷들을 그물처럼 엮어 놓은 것으로 세계 각국의 PC사용자들을 묶어 놓은 가상세계이다.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인터넷은 소수의 당파적인 대중매체가 독점적으로 장악하고 있던 의사소통구조를 해체하고 보다 공
이철웅 편집국장   2004-03-29
[칼럼] 탄핵정국
▲ 이철웅 편집국장 국회의 대통령에 탄핵 결의안 통과는 우리나라 50년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요 경악 그 자체였다.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제가 시행된 이후 최초로 대통령이 탄핵을 당한 것이다.그 이유가 어떤 것이든 놀랄만한 일이 아닐 수 없으며, 국민들의
이철웅 편집국장   2004-03-22
[칼럼] 양 후보는 이성을 찾아라
▲ 이철웅 편집국장 4·15총선을 앞두고 내 지역에 출사표를 던지고 있는 후보들에 대한 관심과 논쟁은 당연하고 자연스럽다. 그것은 표현의 자유, 비판의 자유, 사상의 자유를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나주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민주당 후보 경선을 위한
이철웅 편집국장   2004-03-15
[칼럼] 건강한 인터넷 공간은 요원한가
▲ 이철웅 편집국장 인터넷 이용자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사이버공간은 이제 상상의 범위를 넘는 일이 수없이 벌어지고 있다.인터넷 이용이 일반화되면서, 앨빈 토플러나 존 나이스비트 같은 미래학자들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인터넷이 우리 인류의 오늘을 훨씬 행
이철웅 편집국장   2004-03-01
[칼럼] 부끄러움을 모르는 군상들
▲ 이철웅 편집국장 1998년 6·4 지방선거 당시 나주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시의원선거 유세장으로 기억된다.모 후보가 연단에 올라서더니 정중하게 청중을 향해 넙죽 큰절을 올렸다.필자를 비롯해 그 자리에 모인 청중들 대부분은 한 표를 부탁하는 후보자들의
이철웅 편집국장   2004-02-23
[칼럼] 포퓰리즘(Populism)
▲ 이철웅 편집국장 일반적으로 '대중영합주의' 혹은 '민중주의'로 불리는 포퓰리즘(Populism).정치, 경제, 사회. 문화면에서 본래의 목적을 위해서라기보다 대중의 인기를 얻는 것을 목적으로 변질해버린 현대적 의미의 '포퓰리즘'.1870년경 러시아
이철웅 편집국장   2004-02-16
[칼럼] 누구를 위한 황색인가
▲ 이철웅 편집국장 필리핀 선거에서 아키노 열풍을 주도하며 정권교체를 이룩한 황색 깃발. 1997년 김대중의 선거열풍을 주도하며 해방이후 최초의 수평적 정권교체라는 쾌거를 이뤄냈던 것도 황색이었다.필리핀의 황색 깃발은 무엇을 의미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이철웅 편집국장   2004-02-09
[칼럼] 새로운 정치판을 기대하며
▲ 이철웅 편집국장 "돈에 관한 한 정치인은 교도소 담장 위를 걷고 있는 신세다. 삐끗 잘못하면 교도소 안으로 떨어지고 재수 좋으면 담장 밖으로 떨어진다."이것은 언제부터인가 중앙 정치권에서는 널리 알려진 이야기다.정치인이라면 너나 할 것 없이 돈에
이철웅 편집국장   2004-02-02
[칼럼] 양극(兩極)으로 가는 나주
▲ 이철웅 편집국장 요즘 우리가 살고 있는 나주를 보면 지역사회가 엄청난 대립과 갈등의 중병을 앓고 있다.4·15총선을 앞두고 막대기만 꼽아도 당선된다는 민주당 후보가 되기 위해 민주당나주시지구당 경선 후보자 구성요소들이 사사건건 부딪치며 얼굴을 붉히
이철웅 편집국장   2004-01-19
[칼럼] 부끄러움을 아는 리더가 필요한 나주
▲ 이철웅 편집국장 "지난 4년을 돌이켜보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먼저 정치 현실에 정통하지 못하면서 정치를 바꿔보겠다고 덤벼든 무모함이 부끄럽고, 잘못된 길을 가는 모습을 보고도 아직은 때가 아니라며 묵인한 무기력이 부끄럽고, 묵인을 넘어서서 어느
이철웅 편집국장   2004-01-12
[칼럼] 새 해
▲ 이철웅 편집국장 갑신년 새해가 밝았다.본래 끝과 시작이 없고 인간들의 편의를 위해 인위적으로 정한 시간은 허상에 불과하다 해도 새해를 맞는 마음가짐은 다른 날과 각별하다.흐르는 세월에 어디 매듭이 있겠는가마는 떠오르는 금성산 아침해를 보며 새해에는
이철웅 편집국장   2004-01-05
[칼럼] 갑신년(甲申年)을 맞으며
▲ 이철웅 편집국장 옛날 로마인들은 정월이 되면 문 앞에 야누스(Janus)의 신을 만들어서 세워 놓았다고 한다.그 이유는 야누스가 앞과 뒤에 얼굴이 들어있는 신이라고 생각하여 한 얼굴은 앞을 보고 한 얼굴은 뒤를 바라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그래서
이철웅 편집국장   2004-01-01
[칼럼] 예산안 심의였나 충성경쟁이었나
▲ 이철웅 편집국장 나주시의 시정전반에 대한 질문과 답변, 그리고 2004년도 예산안을 심의하고 확정하기 위한 제83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가 25일간의 회기를 마치고 지난 19일 폐회했다.예산이란 자치단체의 한 회계 연도(1.1∼12.31.)에
이철웅 편집국장   2003-12-22
[칼럼] 시정연설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 이철웅 편집국장 새해 예산안 제출에 즈음해 의회에서 주민을(시,군,구의원) 상대로 자치단체장들이 하는 시정연설은, 각 자치단체마다 약속이나 한 듯이 당해연도의 업적을 되도록이면 과대평가하고, 다음회계연도는 '꿈의 궁전'을 지어 보이는 게 상식화되어
이철웅 편집국장   2003-12-0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예향로 3803 (이창동) 2층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