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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철새는 날려 보내야 한다
“주민의 엄중하고 냉정한 심판겸허하게 받아들여 의미 되새겨야탈당한 시,도의원에 대해서는복당 받아들이는 일 절대 없어야지역정치판 정화를 위해서는 엄격한 잣대를 동원 퇴출시켜야”역대 어느 총선보다 지역민들의 커다란 관심을 모았던 19대 국회의원 선거가 끝
이철웅 편집국장   2012-04-13
[칼럼] 불복의 땅…낙천자의 역습, 누구를 선택(?)
“돈도 많이 벌었으니 바꿔야 한다인물이나 경륜 그만한 사람 없다재산증식이 주민보다 더 중요해?나주 지킨 최인기 시민의 힘으로‘도덕적 잣대’가 부러진 사람들그래서 우리의 소중한 한표가 중요” 민주통합당 배기운 후보의 ‘바꾸자’와 무소속 최인기 후보의 ‘
이철웅 편집국장   2012-03-31
[칼럼] 선난후획(先難後擭)
“선거도 치르기 전에 자리다툼잿밥에 눈들이 어두웠던 모양낙선하면 이편이고 저편이고모두 나주 정치판에서 팽(烹)힘든 것을 앞에, 나눔은 나중더 이상의 잡음은 총선필패 ”민주통합당 공천자 배기운 후보의 선대본부 구성이 ‘밥그릇 싸움’ 공방 끝에 일주일 만
이철웅 편집국장   2012-03-23
[칼럼] 치킨 게임으로 치닫는 지역정치판
“총선을 앞둔 지역정치판 ‘치킨 게임’ 조짐 보여패한 후보 쪽에 줄선 지방정치인정치생면 부지하기 어려워투표행위는 사익만을 챙기는 정치인을 응징하는 의사표현”이번 주도 영화 이야기로 시작한다. 10대의 영원한 우상인 제임스 딘과 청순한 이미지의 나탈리
이철웅 편집국장   2012-03-16
[칼럼] ‘소피의 선택’이냐 ‘순장조’냐
“최 의원의 탈당과 무소속 출마는 시,도의원들을 ‘나주판 소피’로 ‘소피의 선택’이었든 ‘순장조’였든 택한 길에 대한 책임은 본인이나아가고 물러남이 분명하면화를 당하는 경우 절대 없어 ”얼마 전 열린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철의 여인’으로 두
이철웅 편집국장   2012-03-09
[칼럼] 편신(偏信)하지 말고 겸청(兼聽)하기를
“현명한 군주는 겸청하고 어리석은 군주는 편신한다상식이하의 측근챙기기로공직사회 의욕상실, 사기저하임시장의 평소 인사방침 뒤집어사과할 게 있으면 사과해야”모든 권력이 한곳으로 집중된 왕권시대의 왕이나 황제만큼 큰 권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더라도 뭔가 권한
이철웅 편집국장   2012-03-02
[칼럼] 지역정치판의 이전투구(泥田鬪狗)
“지역정치판 ‘친최’, ‘반최’로 갈등지역사회 완전히 두 조각염치 체면 불구하고 개같이 싸워지역정치판이 ‘개판’지역언론과 시민사회단체 여과기능 제대로 못해”“나주·화순 시민명령! 최인기 의원 퇴출!” “나주·화순을 분열로 내몰고 재산증식에만 연연하는
이철웅 편집국장   2012-02-24
[칼럼] 육정육사(六正六邪)
“아집에 가까운 측근발탁 인사직원들 받을 상처 생각해 봤는지공직자 인사 아닌 개인회사 인사너무 심했다는 지적 줄을 이어육사가 아닌 육정의 길 가는 것신하의 길이고 공무원의 길”필자는 지난달 1월 13일자 본지 칼럼 ‘꽃은 줘도 열매는 주지 않는다’에서
이철웅 편집국장   2012-02-17
[칼럼] 철새는 날아가고
“한때의 적막을 받을 지 언정만고에 처량한 이름이 되지 말라동고동락했던 무소속 의원들과 지지세력의 등 뒤에 비수를 꽂고가장 필요한 것은 올바른 정치인최인기 의원 정치여정에 옥에 티”“무소속으로 활동했던 사람이 다시 정당에 복귀한다는 것이 쉬운 결정은
이철웅 편집국장   2012-02-10
[칼럼] 주민자치위원회가 정치권력의 하수인이나 홍위병은 될 수 없다
“특정정당의 끈질긴 개입설나주시의 주민자치 수난순수한 주민자치를 정치권력의 하수인으로 홍위병으로 전락시키려주민자치에 특정인이나 특정정당의 코드문제가 무슨 필요가 있어”지방자치시대의 ‘꽃’이라 불리는 주민자치가 꽃이 아닌 ‘낙엽’으로 전락하고 있다.최근
이철웅 편집국장   2012-02-03
[칼럼] 학교폭력 근절, 해법은 없는가
“정부차원의 학교폭력 근절대책16년째 되풀이, 해법은 없었다분명한 사실은 처벌과 격리만으론학교폭력 절대 근절할 수 없어대증요법이나 하고 끝내선 안 돼근본적인 대책, 교육적 처방 내놓길”요즘 언론에 노출된 학교는 폭력의 온상이다. 대구에 이어 광주의 중
이철웅 편집국장   2012-01-19
[칼럼] 꽃은 줘도 열매는 주지 않는다.
“정실을 배제하고 뽑아 쓸 줄 알아야 용인술이 훌륭한 리더의 조건수시로 변하는 고무줄 잣대가 아닌뚜렷한 인사원칙의 쇠 잣대 필요이번 정기인사는 안정적인 후반기 시정의 성패를 좌우할 터닝 포인트”한고조(漢高祖) 유방(劉邦)은 ‘장량, 소하, 한신이 있었
이철웅 편집국장   2012-01-13
[칼럼] 동호지필(董狐之筆) 하겠습니다.
“칼럼으로 많은 이들의 가슴에 상처를 준 것 같아 진심으로 죄송나주권력과의 갈등은 불가피언론에서 모든 길은 진실로 통해야이철웅 칼럼이 곡학아세하지 않고동호지필의 이정표 세우겠다”4년여 동안 중단했다가 다시 쓰기 시작한 칼럼이 몇 차례 나가지 않았지만
이철웅 편집국장   2011-12-30
[칼럼] 신성일의 민망한 책장사
“뉴욕에 애인이 있다 뭐가 나쁘냐연애하지 말라는 법 있어불륜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화려한 메이크업으로 치장신씨의 ‘노이즈 마케팅’에 방송이 더 이상 낚이지 않았으면”국민들이 정치 경제적으로 다른 어느 해보다 우울한 연말을 보내고 있는 이때 원로 배우 신
이철웅 편집국장   2011-12-23
[칼럼] 서이독경(鼠耳讀經)
“혈세 들여 행한 연찬회에서배워온 게 자신들 잇속 챙기는 일나주시 ‘불 의견서 보냈지만 밀어 붙이려다 상정보류 촌극본지의 보도 없었으면 잇속 챙겼을 건 불을 보듯 뻔해”나주시의회가 위원회 참석수당을 지급받기 위한 조례 개정안을 발의 했다가 상정 보류
이철웅 편집국장   2011-12-16
[칼럼] 리영희 선생 1주기를 맞아
“분단시대의 모범적인 사상가흔들리지 않는 지성, 실천적 지식인진실을 억압하고 맹목을 강요하는 우상에 맞서 우상 파괴자를 자임 족벌언론의 횡포가 우려되는 지금 선생의 빈자리가 너무 넓어 보여”시대가 참담하고 암울할수록 참지식인, 참 언론인에 대한 그리움
이철웅 편집국장   2011-12-09
[칼럼] ‘메뚜기 한철‘인가, ‘의정활동의 꽃’인가
“민주당과 무소속의 대립이 아닌시의회와 나주시의 관계만 있을 뿐창의 역할을 포기한 방패부대 고질적 병폐인 의원들이 준비부족핵심을 관통하는 문제제기와제도적 대안 제시하는 감사 절실 ”2011년 나주시 행정사무감사(이하 행감)가 지난 월요일(11.28)
이철웅 편집국장   2011-12-02
[칼럼] 항구적 다수의 횡포
“상임위원회 위원 사임 및 보임의 건민주당 시의원들 ‘쪽수’ 앞세워 부결시의회 풀뿌리민주주의 없고민주당의 지배만 있음을 과시시장을 잘 받들어 모시겠다는 발상‘방탄의회’ 열겠다는 ‘꼼수’의 일환”국회의사당에서는 소수의 설음을 뼈저리게 겪고 있는 민주당이
이철웅 편집국장   2011-11-25
[칼럼] 왜 쓰는 가
“긍정적 물음, 당부의 말 다수지만부정적 물음, 감정 섞인 다그침도정서적 카타르시스 되긴 하지만 악연과 쓸쓸함을 쌓아가는 일나 한사람의 힘이 보잘 것 없고증오의 대상이 될지라도…”칼럼이 지난주까지 고작 다섯 번 나갔는데 횟수가 거듭 할수록 여기저기서
이철웅 편집국장   2011-11-18
[칼럼] ‘졸’(卒)들의 경주
“대의명분이 없고 정정당당하지 못해꼼수가 여기저기 보여지역정치 판을 꿈도 명분도 품위도 없는권모술수 판으로 전락 시켜 이들에게 ‘반 최’ ‘친 최’ 지역민은‘아 옛날이여’를 열창하기 위한 구실”무소속 박원순 후보의 서울 시장 당선을 계기로 중앙 정치권
이철웅 편집국장   20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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