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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신정훈 국회의원 당선자의 '화두'는 과감한 주변정리
“신정훈 안티들의 공통적인 의견은 신정훈 주변의 몇몇 인물이 신정훈 안티의 ‘원흉’이라고 서슴없이 말한다. 신정훈 본인보다는 주변이 문제라는 얘기다. 7·30 선거결과는 신정훈 안티의 결정판이며 주변의 호가호위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 신정훈 후보가 7
이철웅 편집국장   2014-08-03
[칼럼] 신념을 바꿀 바에는 아예 직업을 바꾸겠다
“언론은 영원한 이웃 사이더다 나주투데이 편집국장은 나에게 천직이다. 직업정신을 잃었을 때 직업인으로서 나는 죽은 것이다.지금까지 살기위해 보도하지 않고 보도하기 위해 산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며칠 전 가깝게 지내는 모 공직자가 우연히 만나 자리에서
이철웅 편집국장   2014-07-27
[칼럼]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나주시 인사
“나주공직사회를 또 다시 ‘우리’와 ‘저들’로 나눠 우리는 선(善)이고 저들은 악(惡)이라는 식으로 인사를 했다. 강 시장의 의중이 어느 정도 작용했는지는 알 수가 없지만 저들은 무조건 ‘불륜’이었다” 우리 속담에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이철웅 편집국장   2014-07-18
[칼럼] 아쉬움이 남는 강인규 시장의 첫 인사
“‘정치공무원 단죄’라는 돌고 도는 인과의 고리를 민선 6기 강인규 시장이 끊어주어야 했다. 반조를 통해 용서하면서 같이 안고 가야계속되어 온 정치공무원에 대한 단죄 인과가 멈춘다. 강시장의 첫 인사가 아쉬운 부분이다” 강인규 시장 취임 후 첫 인사가
이철웅 편집국장   2014-07-11
[칼럼] ‘올드 보이’의 귀환에 ‘댄서의 순정’까지
“한번 해본 놈은 그 맛을 못 잊어 ‘아 옛날이여’를 외치고, 초자들은 ‘나도 한번 누려보자’며 아우성이다. 그러다보니 사생결단이고 염치불구다.” “한국 남자들은 궁극적인 목표가 국회의원 하는 것 같아 누가 좀 잘 나간다 싶으면 ‘출마해도 되겠냐? 그
이철웅 편집국장   2014-06-27
[칼럼] ‘정치공무원’ 단죄만이 능사가 아니다
“후보자는 당선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공무원들을 줄 세우고, 공무원들은 불이익을 당하지 않거나 승진하기 위한 자구책으로 특정후보에 줄을 서는 악순환이 계속되면서 정치공무원은 사라지지 않았다. “ 6.4지방선거가 끝나고 각 지자체마다 ‘정
이철웅 편집국장   2014-06-22
[칼럼] ‘무식한 놈, 도둑놈, 늙은 놈’…‘놈’들의 전쟁?
“‘늙은 놈’은 애초부터 마이너 리거로서 과역이 빗은 노욕이어서 논외로 치고,‘도둑놈’ 한태 맡기자니 나주살림을 거덜낼 것 같고, ‘무식한 놈’에게 맡기자니노회한 부하직원이나 ‘궐밖정승’ 한테 휘둘릴 것 같고, 시민들은 기표소 안에서마지막까지 고민했을
이철웅 편집국장   2014-06-08
[칼럼] 후안무치(厚顔無恥)인가? 인면수심(人面獸心)인가?
“3일을 굶어 남의 집 담장을 넘은건지 그 이상의 플러스 알파가 존재하는지 알 수가 없지만 ‘밥값’ 하느라 고생한다. ‘공신록’에 이름 올려 대대손손 부귀영화 누리기를 ” 후안무치란 단어가 있다.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후안’은 두터운 낯 가죽이요 ‘무
이철웅 편집국장   2014-06-01
[칼럼] ‘대빵’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부하들의 안위는 뒷 호주머니에 깊게 구겨 넣은 체 오직 자신의 컴백에만 열중하는 것은 장수가 할 짓이 아니다. 부하들은 장수를 위해 죽음을 불사했는데 장수는 나만 살겠다? 부하들의 원성이 귓전을 울리지 않습니까, ‘장관님’” ‘삼국지 연의’는 조조를
이철웅 편집국장   2014-05-25
[칼럼] 유권자여, 혁명하라!
“목민관의 자세를 일깨운 정약용은다른 벼슬은 구해도 좋으나 목민관의 벼슬은 구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목민관의 자리가 어떤 벼슬자리보다 책임이 막중하고 임무를 수행하기가 어려워 그 자리를 애써 구하려 해서는안됨을 강조했다. 염치를 알라는 얘기다.” 축구
이철웅 편집국장   2014-05-18
[칼럼] 5월은 잔인한 달(?)
“정치인들에게 낙천보다 더 무서운 것은 공천탈락이라고 한다. 공천과 낙천은 사람을 살리고 죽인다. 원통하면 분기가 하늘을 찌른다.분기는 많을 경우 낙천자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다.그래서 ‘공천원수는 평생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5월이다. 어느 시
이철웅 편집국장   2014-05-11
[칼럼] 착신전환의 의혹은 밝혀져야 한다
“착신전환이 광역단위는 거의 확률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런 방식이통하기 어렵지만 나주처럼 인구가 적은 소규모 기초 자치단체에선 큰 영향을 발휘해 여론조작과 이를 바탕으로 공천 좌우할 수 있는 파괴력이 있다” 여론조사를 왜곡하는 ‘착신전환(着信轉換)’.
이철웅 편집국장   2014-05-05
[칼럼] 청렴과 도덕성보다 우선하는 것은 없다
“후보들은 앞으로 있을 지역언론의 ‘검증’을 네거티브나 마타도어로 등치시키며어물쩍 넘어가려는 구태를 보여서는 지역민의 선택에서 멀어질 것이다.검증은 입증이지 네거티브나 마타도어가 아니다. 정정당당하게 결백을 증명해야” 선거의 핵심은 검증과 선택이다.
이철웅 편집국장   2014-04-25
[칼럼] 나주의 ‘개혁공천’은 이루어질 것인가
“옛 민주당 쪽 인사들을 편애한 공천이나 사적 인연이 개입 된 공천은 안된다.4.11총선 ‘부역’ 혐의자나 해당행위자, 2010년 기초선거 공천과 관련해금품 제공의혹을 사고 있는 후보자가 있는지도 꼼꼼히 살펴야 한다.” 지방선거에서 기초 정당공천 폐지
이철웅 편집국장   2014-04-20
[칼럼] ‘10일 천하’로 끝나버린 마을택시를 회상 한다
“정치논리와 정략에 의해 ‘10일 천하’로 끝나버린 무상택시의 원조 나주의 마을택시. 나주에서는 멈춰버린 마을택시가 5년이 지난 지금 전국 방방곳곳에서는 운행되거나 준비 중에 있다. 반대에 ‘개 거품’을 물었던 이들이 생각은 지금도변함이 없는지 지역민
이철웅 편집국장   2014-04-13
[칼럼] ‘피아(彼我)’를 구분하는 후보는 나주시장이 될 자격이 없다
“좋은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의 조건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피아’를 구분하지 않고 암탉이 알을 품듯 모두를 안고가야 한다. 나주같이 소규모 자치단체의 장은 더욱 그렇다” 요즘 지역민들은 모였다 하면 6.4지방선거 얘기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이철웅 편집국장   2014-04-04
[칼럼]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아집 버려야 단일화 성공
“6.4 나주시장 선거를 바라보는 지역민들이 초점이 어디에 맞춰졌는지 그 의미를 알아야 한다 단일화 없는 다자구도는 필패다내가 아니어도 괜찮다는 사고만이 단일화의 지름길임을 인식해야 ” 지역사회는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임성훈 시장이 미래산단 사건으로
이철웅 편집국장   2014-03-30
[칼럼] 나주시 천여 공직자여 단결하라
“승진과 좋은 보직에 눈이 어두운 이들은 솔선수범해 선거 때부터 영혼을 팔았고 그후 이를 적절히 이용한 ‘장사꾼’의 당근과 채찍에 나주 공직의 자존심은 하나 둘 무너져 내렸으며 ‘시다바리’로 전락” 공직자 조직에 있어서 직언을 둘러싼 문제는 영원한 숙
이철웅 편집국장   2014-03-23
[칼럼] ‘어게인 2010’의 우(愚)는 범하지 말아야 한다
“합당과 기초선거 공천제 폐지는 시대의 흐름이었고 요구였다.이로 인한 ‘빛과 그림자’는 6.4지방선거 준비하는 그들의 몫이 됐다. ‘어게인 2010’을 되풀이 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몫이 됐다. ” 나주정치판이 중앙 발(發) 쇼크에 일희일비하고 있다.
이철웅 편집국장   2014-03-16
[칼럼] 여기 누구 없소?
“ ‘게나 고동’이나 시장, 도의원 시의원 하겠단다. 새로운 인물이 부상하지 않는 한 6월 4일 날 이들중에서시장, 도의원, 시의원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 작금의 나주의 불행이다. ” 지난 2월21일 6.4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시장, 도의원
이철웅 편집국장   201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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