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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유권자여, 혁명하라!
“목민관의 자세를 일깨운 정약용은다른 벼슬은 구해도 좋으나 목민관의 벼슬은 구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목민관의 자리가 어떤 벼슬자리보다 책임이 막중하고 임무를 수행하기가 어려워 그 자리를 애써 구하려 해서는안됨을 강조했다. 염치를 알라는 얘기다.” 축구
이철웅 편집국장   2014-05-18
[칼럼] 5월은 잔인한 달(?)
“정치인들에게 낙천보다 더 무서운 것은 공천탈락이라고 한다. 공천과 낙천은 사람을 살리고 죽인다. 원통하면 분기가 하늘을 찌른다.분기는 많을 경우 낙천자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다.그래서 ‘공천원수는 평생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5월이다. 어느 시
이철웅 편집국장   2014-05-11
[칼럼] 착신전환의 의혹은 밝혀져야 한다
“착신전환이 광역단위는 거의 확률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런 방식이통하기 어렵지만 나주처럼 인구가 적은 소규모 기초 자치단체에선 큰 영향을 발휘해 여론조작과 이를 바탕으로 공천 좌우할 수 있는 파괴력이 있다” 여론조사를 왜곡하는 ‘착신전환(着信轉換)’.
이철웅 편집국장   2014-05-05
[칼럼] 청렴과 도덕성보다 우선하는 것은 없다
“후보들은 앞으로 있을 지역언론의 ‘검증’을 네거티브나 마타도어로 등치시키며어물쩍 넘어가려는 구태를 보여서는 지역민의 선택에서 멀어질 것이다.검증은 입증이지 네거티브나 마타도어가 아니다. 정정당당하게 결백을 증명해야” 선거의 핵심은 검증과 선택이다.
이철웅 편집국장   2014-04-25
[칼럼] 나주의 ‘개혁공천’은 이루어질 것인가
“옛 민주당 쪽 인사들을 편애한 공천이나 사적 인연이 개입 된 공천은 안된다.4.11총선 ‘부역’ 혐의자나 해당행위자, 2010년 기초선거 공천과 관련해금품 제공의혹을 사고 있는 후보자가 있는지도 꼼꼼히 살펴야 한다.” 지방선거에서 기초 정당공천 폐지
이철웅 편집국장   2014-04-20
[칼럼] ‘10일 천하’로 끝나버린 마을택시를 회상 한다
“정치논리와 정략에 의해 ‘10일 천하’로 끝나버린 무상택시의 원조 나주의 마을택시. 나주에서는 멈춰버린 마을택시가 5년이 지난 지금 전국 방방곳곳에서는 운행되거나 준비 중에 있다. 반대에 ‘개 거품’을 물었던 이들이 생각은 지금도변함이 없는지 지역민
이철웅 편집국장   2014-04-13
[칼럼] ‘피아(彼我)’를 구분하는 후보는 나주시장이 될 자격이 없다
“좋은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의 조건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피아’를 구분하지 않고 암탉이 알을 품듯 모두를 안고가야 한다. 나주같이 소규모 자치단체의 장은 더욱 그렇다” 요즘 지역민들은 모였다 하면 6.4지방선거 얘기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이철웅 편집국장   2014-04-04
[칼럼]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아집 버려야 단일화 성공
“6.4 나주시장 선거를 바라보는 지역민들이 초점이 어디에 맞춰졌는지 그 의미를 알아야 한다 단일화 없는 다자구도는 필패다내가 아니어도 괜찮다는 사고만이 단일화의 지름길임을 인식해야 ” 지역사회는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임성훈 시장이 미래산단 사건으로
이철웅 편집국장   2014-03-30
[칼럼] 나주시 천여 공직자여 단결하라
“승진과 좋은 보직에 눈이 어두운 이들은 솔선수범해 선거 때부터 영혼을 팔았고 그후 이를 적절히 이용한 ‘장사꾼’의 당근과 채찍에 나주 공직의 자존심은 하나 둘 무너져 내렸으며 ‘시다바리’로 전락” 공직자 조직에 있어서 직언을 둘러싼 문제는 영원한 숙
이철웅 편집국장   2014-03-23
[칼럼] ‘어게인 2010’의 우(愚)는 범하지 말아야 한다
“합당과 기초선거 공천제 폐지는 시대의 흐름이었고 요구였다.이로 인한 ‘빛과 그림자’는 6.4지방선거 준비하는 그들의 몫이 됐다. ‘어게인 2010’을 되풀이 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몫이 됐다. ” 나주정치판이 중앙 발(發) 쇼크에 일희일비하고 있다.
이철웅 편집국장   2014-03-16
[칼럼] 여기 누구 없소?
“ ‘게나 고동’이나 시장, 도의원 시의원 하겠단다. 새로운 인물이 부상하지 않는 한 6월 4일 날 이들중에서시장, 도의원, 시의원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 작금의 나주의 불행이다. ” 지난 2월21일 6.4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시장, 도의원
이철웅 편집국장   2014-03-02
[칼럼] 듣기 좋은 노래도 석 자리 반이라는 데...
“의원질 잘하라고 유급제 만들어 시의원 시켜 놨더니 지방의원의 가장 중요한 권한과 책무는 뒷전인체 딴짓거리로 3년반을 보냈다염불은 전당보내고 잿밥만 밝혔다 집행부의 주구노릇 하기에 바빴다” 세상을 살다보면 옛 어른들의 말이 많이 생각난다. 그 중에서도
이철웅 편집국장   2014-02-23
[칼럼] 나주시 일탈(逸脫)의 종착점은 어디
“무기계약직 전환은 하늘의 별 따기보다 더 어려운 실정속된 말로 ‘빽’이 없으면 꿈도 꿀 수 없단다. ‘전향’하고 ‘충성맹세‘ 해서 무기계약직이 되고 싶지만 그마저 ‘줄’이 없어 못한다 하소연” “무기계약직은 모든 기간제근로자의 꿈이다. 임성훈 시장은
이철웅 편집국장   2014-02-16
[칼럼] 당리당략보다는 지방자치발전에 우선하는 합의를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문제가당 차원뿐만 아니라 의원 개개인에게도 사활적 이해관계가 달려있기 때문에, 솔직히 국회의원 입장에서는 공천제 폐지는 분명뜨거운 감자일 수밖에 없다” 언제나 반복됐던 일이지만 기초자치단체 선거 후보들에 대한 공천 존폐문제가
이철웅 편집국장   2014-01-26
[칼럼] 내 한 표가 나주의 역사를 바꾼다
“그들의 진정한 속내를 알기에 지역민들은 너무 착하고 순수했기에우리들 소중한 한표가 후보자들의 ‘세치 혀’에 맨 날 농락을 당했다.그래서 나주의 4년은 ‘잃어버린 4년’이 됐다.” 정치의 계절이 돌아왔다. 해가 바뀌자 6,4지방선거를 향한 지방정치 입
이철웅 편집국장   2014-01-19
[칼럼]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보도를 한다고 해서 신문 한 장더 팔리는 것도 아니고부귀영화 누릴 것도 아닐터인데 굳이 그들 가슴에 대못을 박아야 하느냐는 자책감에 밤잠을 설치기도 했다” 사전에서 기자를 찾아보면 신문, 통신, 잡지, 방송 등 주로 시국에 관한 보도 및 논평을 하는
이철웅 편집국장   2014-01-12
[칼럼] ‘선사후당’하지 말고 ‘선당후사’ 하기를
“현재 나주민주당에는 너,나 할 것 없이 사욕이 득실거린다. 배기운 의원을 비롯해 당직자들 그리고 6·4지방선거 입지자들까지 모두선사후당 하고 있다. 새해를 맞아 모름지기 선당후사 하기를 바란다.”새해를 ‘선당후사(先黨後私)’라는 ‘화두’로 문을 연다
이철웅 편집국장   2013-12-29
[칼럼] 2013 세모의 길목에서
“송년의 밤이 취하여 간혹 흥겹고 때론 망년의 밤으로 돌변하여 엉망진창이 된다고 해도, 나주투데이 6개월의 휴간의 수모만은 잊혀지지 않는다. 그렇지만 2013 나주투데이는 솔직히 망년(忘年)하고 싶다.” 한해가 또 저물어 간다. 구세군의 자선냄비에 세
이철웅 편집국장   2013-12-22
[칼럼] ‘잿밥인가 염불인가’ 그것이 알고 싶다
“‘호랑이 없는 골’이라는 절호의 기회에 잘만 하면 부와 명예를 양손에 거머쥘 수 있는 찬스라 생각들 하는 모양인데 자칫 잘못하면 쇠고랑 차기 일쑤다. 거울을 자주들 보면서 자기성찰을 ” 며칠 전 들은 얘기다. “어느 행사장에서 손을 내밀기에 그대로
이철웅 편집국장   2013-12-15
[칼럼] ‘포스트 배기운’을 대비한 대책수립이 급선무
“내년 6·4 지방선거를 향해 뛰고 있는 민주당 입지자들의급선무는 뻔질난 행사장 방문이나 ‘신비어천가’가 아니고 ‘포스트 배기운’에 대한 대비다” 요즘 나주, 화순 민주당 배기운 국회의원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을 3음절로 하면 ‘레임덕’이고 5음절로
이철웅 편집국장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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