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시민없는 시민소통실, 소통 의지 있나
“나주시 조직개편, 강시장 개혁드리이브 시험대. 개방형 직위확대, 공직사회 새바람 일으켜야.개방형 직위 도입에 대한 부정적 시각은 그들을 위한 밥그릇 지키기라는 비난에 자유스러울 수 없어 “ 민선6기 나주시가 조직개편을 앞두고 개편 시기를 실기하더니
이철웅 편집국장   2014-11-17
[칼럼] 왜 기자를 가리켜 ‘기레기’라 하는가
“신조어는 그 사회의 고민과 정신을 어느 정도 반영한다. 세상에 없는 단어가 생겨나는 것인데, 그 신조어가 유감스럽게도 기자와 쓰레기의 합성어‘기레기’다. 쓰레기 같은 기자라는 뜻이다. 우리를 가리켜” 미국역사상 유일하게 대통령을 물러나게 한‘워터게이
이철웅 편집국장   2014-11-02
[칼럼] ‘점령군’의 진주(進駐)인가?
“공신록에 의한 논공행상인지 낯뜨거운 자기네들끼리의 전리품배분절차인지는 모르지만 측근들에게 나주시청 ‘점령권’을 주다시피 한 강 시장의 작금의 행태는 도를 넘었다” 6·4 나주시장 선거가 끝나고 시장이 취임한지 4개월이 다가오고 있는 지금 승자가‘점령
이철웅 편집국장   2014-10-27
[칼럼] ‘정치적 칼럼’을 쓴다는 것은 악연과의 쓸쓸함을 쌓아가는 일
“언론인은 선출된 권력도 아니고 그렇다고 누군가가 관을 씌워줄 수도 없다. 자신이 한일에 따라독자들이 그를 인정하거나 무시할 뿐이다. 언론인이 동원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은 진실뿐이다” 요즘 나주투데이 발행일인 매주 월요일에 필자의 칼럼이 시중의 화젯
이철웅 편집국장   2014-10-19
[칼럼] 소문인가, 팩트(fact)인가, 강 시장의 독자세력 구축 설
“강 시장은 비록 시장은 됐지만 ‘탈신정훈’을 하지 않고는 지역사회 정치공학상 항상 2인자에 머무를 수밖에 없는 콤플렉스가 독자세력의 구축이라는 유혹을 떨쳐버리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우리나라에 홍콩 여배우 임청하(林靑霞)의 존재를 알린 ‘동방불패’.
이철웅 편집국장   2014-10-10
[칼럼] 오늘은 서이독경(鼠耳讀經)하고 있는가
“지금 나주엔 ‘장바방’이 없다. ‘순욱과 곽가는 떠나보내고 궐밖정승과 모사꾼과더불어 ‘시민과 소통하는 행복한 나주’라는밴드를 통해 ‘강비어천가’만 불러대는 어용(御用)만이 난무하고 있다. 거기에다 직언을 들을 줄 아는 ‘유방’도 부재다.” 삼국시대
이철웅 편집국장   2014-10-05
[칼럼] 오늘도 우이독경(牛耳讀經)하고 있는가
“임금이 공보다 사에 마음을 쏟을 때는간신들이 활개를 친다고 했듯이, 조직의 리더가 공사를 구분 못할 때 조직 내에간신들이 극성을 부린다. 조직 내에 충신이 많으냐 간신이 많으냐는 결국 조직 ‘대빵’의확실한 공사 구분에서 비롯된다.” 정관정요(貞觀政要
이철웅 편집국장   2014-09-29
[칼럼] 금성산 드렁 칡이 얽힌들 어떠하리?
“‘의원님’과 ‘시장님’ 비위 건들지말고 취할 건 취하면서 이제는 좀 편하게 살란다. 혹세무민은 하지 않더라도 고개를 옆으로살짝 돌려 못 본체 할 수 있지않겠느냐는 것이다 ” 기원전 497년 공자는 자로, 자공, 안회 등 그를 따르는 제자들과 함께 1
이철웅 편집국장   2014-09-15
[칼럼] 완장은 별 볼일 없는 하빠리들이나 차는 거여
“‘완장’의 등장과 준동으로 6·4 나주시장 선거 때 상대후보의 우려가일찌감치 현실로 다가서면서 강 시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여기에 신 의원까지 싸잡아 매도당하고 있다” History repeatc itself. ‘역사는 반복된다’라는 서양
이철웅 편집국장   2014-08-31
[칼럼] 최인기와 신정훈
“최인기와 신정훈, 해방 이후 나주 정치판에서 가장 대척점에 있었던 정치적 인물이다.지지하는 사람과 반대하는 사람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처럼, 남과 북의 휴전선처럼 이 두사람을 사이에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너 죽고 나 살기다” 지난주 칼럼 ‘
이철웅 편집국장   2014-08-24
[칼럼] 구독거절 등기우편이 뜻하는 것은
“오랜 행정 관료로서의 완벽주의 일환인지, 고향소식 끊고 살겠다는 뜻인지, 정치를 아예 그만 두겠다는건지, 그것도 아니면 ‘당신편’이 되지 못한 서운함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인지, 딱히 집히는 게 없다” 며칠 전 등기우편 한통을 받았다. “다음 주소로의
이철웅 편집국장   2014-08-17
[칼럼] 신정훈 국회의원 당선자의 '화두'는 과감한 주변정리
“신정훈 안티들의 공통적인 의견은 신정훈 주변의 몇몇 인물이 신정훈 안티의 ‘원흉’이라고 서슴없이 말한다. 신정훈 본인보다는 주변이 문제라는 얘기다. 7·30 선거결과는 신정훈 안티의 결정판이며 주변의 호가호위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 신정훈 후보가 7
이철웅 편집국장   2014-08-03
[칼럼] 신념을 바꿀 바에는 아예 직업을 바꾸겠다
“언론은 영원한 이웃 사이더다 나주투데이 편집국장은 나에게 천직이다. 직업정신을 잃었을 때 직업인으로서 나는 죽은 것이다.지금까지 살기위해 보도하지 않고 보도하기 위해 산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며칠 전 가깝게 지내는 모 공직자가 우연히 만나 자리에서
이철웅 편집국장   2014-07-27
[칼럼]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나주시 인사
“나주공직사회를 또 다시 ‘우리’와 ‘저들’로 나눠 우리는 선(善)이고 저들은 악(惡)이라는 식으로 인사를 했다. 강 시장의 의중이 어느 정도 작용했는지는 알 수가 없지만 저들은 무조건 ‘불륜’이었다” 우리 속담에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이철웅 편집국장   2014-07-18
[칼럼] 아쉬움이 남는 강인규 시장의 첫 인사
“‘정치공무원 단죄’라는 돌고 도는 인과의 고리를 민선 6기 강인규 시장이 끊어주어야 했다. 반조를 통해 용서하면서 같이 안고 가야계속되어 온 정치공무원에 대한 단죄 인과가 멈춘다. 강시장의 첫 인사가 아쉬운 부분이다” 강인규 시장 취임 후 첫 인사가
이철웅 편집국장   2014-07-11
[칼럼] ‘올드 보이’의 귀환에 ‘댄서의 순정’까지
“한번 해본 놈은 그 맛을 못 잊어 ‘아 옛날이여’를 외치고, 초자들은 ‘나도 한번 누려보자’며 아우성이다. 그러다보니 사생결단이고 염치불구다.” “한국 남자들은 궁극적인 목표가 국회의원 하는 것 같아 누가 좀 잘 나간다 싶으면 ‘출마해도 되겠냐? 그
이철웅 편집국장   2014-06-27
[칼럼] ‘정치공무원’ 단죄만이 능사가 아니다
“후보자는 당선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공무원들을 줄 세우고, 공무원들은 불이익을 당하지 않거나 승진하기 위한 자구책으로 특정후보에 줄을 서는 악순환이 계속되면서 정치공무원은 사라지지 않았다. “ 6.4지방선거가 끝나고 각 지자체마다 ‘정
이철웅 편집국장   2014-06-22
[칼럼] ‘무식한 놈, 도둑놈, 늙은 놈’…‘놈’들의 전쟁?
“‘늙은 놈’은 애초부터 마이너 리거로서 과역이 빗은 노욕이어서 논외로 치고,‘도둑놈’ 한태 맡기자니 나주살림을 거덜낼 것 같고, ‘무식한 놈’에게 맡기자니노회한 부하직원이나 ‘궐밖정승’ 한테 휘둘릴 것 같고, 시민들은 기표소 안에서마지막까지 고민했을
이철웅 편집국장   2014-06-08
[칼럼] 후안무치(厚顔無恥)인가? 인면수심(人面獸心)인가?
“3일을 굶어 남의 집 담장을 넘은건지 그 이상의 플러스 알파가 존재하는지 알 수가 없지만 ‘밥값’ 하느라 고생한다. ‘공신록’에 이름 올려 대대손손 부귀영화 누리기를 ” 후안무치란 단어가 있다.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후안’은 두터운 낯 가죽이요 ‘무
이철웅 편집국장   2014-06-01
[칼럼] ‘대빵’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부하들의 안위는 뒷 호주머니에 깊게 구겨 넣은 체 오직 자신의 컴백에만 열중하는 것은 장수가 할 짓이 아니다. 부하들은 장수를 위해 죽음을 불사했는데 장수는 나만 살겠다? 부하들의 원성이 귓전을 울리지 않습니까, ‘장관님’” ‘삼국지 연의’는 조조를
이철웅 편집국장   2014-05-2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예향로 3803 (이창동) 2층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