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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  hj2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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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호] 승인 2008.05.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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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밤 10시 58분께 영산동 소재 홍어가게 냉동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홍어 50톤이 그을리고 냉동창고 일부가 불에 탐.

▲동강면 옥정리 김모(78)씨의 주택에서 지난 9일 오전 9시 49분경 김씨가 아궁이에 불을 피우고 자리를 비운사이 주변 땔감에 불이 붙어 주택으로 연소 확대된 화재가 발생, 김씨는 불을 끄다 양팔에 1도 화상을 입음.

▲지난 10일 저녁 8시 53분께 노안면 학산리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보행자(여, 60대)가 차량에 치어 부상을 입은 사고를 당해 119구급대가 출동,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

▲문평면 동원리 나모(68)씨의 목조주택에서 지난 11일 아침 7시 46분경 나씨가 새벽에 아궁이에 불을 피워놓고 잠을 잔 사이에 불이 나 주택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

▲지난 12일 오전 10시 42분께 문평면 동원리 나모(80)씨의 주택에서 나씨가 외출하고 없는 사이에 헛간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주택 일부와 헛간이 불에 탐.
 
▲산포면 등정리 모 자동차학원 앞 도로에서 지난 12일 밤 11시 02분경 최모(47)씨가 운전하던 액센트 승용차와 스타렉스 승합차 등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 이 사고로 액센트에 타고 있던 최씨의 어머니(81)와 누나(53)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최씨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짐. 경찰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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