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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나주·화순 총선 유세
이철웅 편집국장  |  njt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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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호] 승인 2024.04.01  10: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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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화순 국회의원 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후보들의 유세전도 불을 뿜고 있다. 우리들의 표밭에는 나주·화순의 내일을 이끌어갈 후보들의 말이 무성하고, 또 그들이 외쳐대는 꿈의 청사진과 상대 후보와 정당을 향한 비판과 비난이 넘쳐나고 있다.

어느 한쪽의 말을 들어보면 그가 가장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애국자 같고, 다른 쪽의 말을 듣다 교체되어야 할 대상이다. 또 다른 쪽의 말을 들어보면 자신이 나주·화순 발전의 적격이다. 이 말을 들으면 이 말이 맞는 것 같고, 저 말을 들으면 저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다.

허황한 공약과 구태의연한 헐뜯기에도 신물이 나고 귀가 먹먹해지지만, 그래도 그 어디인가에 나주·화순의 소망을 풀어줄 실낱같은 희망에 지역민들은 오늘도 유세장을 찾는다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후보

   

"이번 총선은 무능한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나주·화순 시·군민들께서 매서운 회초리를 들어달라고 말했다. 또한 누가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후보인지를 꼼꼼하게 살펴 투표해 달라고 했다.
힘있는 3선 국회의원이 되어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중앙정치무대에서 호남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이야기했다.

 

국민의힘 김종운 후보 

   
우리지역 시민들이 30년 동안 민주당을 밀어주었으나 민주당이 해놓은 것이 지금까지 무엇인가? 그리고 범죄, 전과 없는 깨끗한 여당 후보, 김종운 후보를 지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진보당 안주용 후보

   

‘안주용을 찍겠다를 넘어 안주용을 돕겠다는 분들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열심히 하세요가 아니라 열심히 합시다라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민주당 경선에서 확인 된 반칙정치를 이번에는 끝내자는 분들의 마음을 모아 안주용이야말로 윤석열에 맞서 제대로 싸울 인물이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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