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물
‘검찰 기소는 최인기 흠집내기’김민석 최고위원, 억울하지만 뭉쳐야
신광재 기자  |  sjs2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385호] 승인 2010.04.09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김민석 민주당 최고위원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최인기 국회의원에 대해 야당의 대표적 중진의원에 대한 흠집 내기와 야당 죽이기라고 주장했다.

김 최고위원은 민주당 나주지역위원회를 방문하는 자리에서 “비례대표 특별당비에 대한 검찰의 무리한 기소에 대해 국민은 납득하지 못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이번 문제의 심각성을 우려하여 중앙당 차원의 실사단을 파견 최고위원 속기록, 회의록등을 검토한바 비례대표 공천에 관한 사항은 2006년 이미 중앙당에 위임된 사항이고 이후 당대표에게 위임된 사항이기 때문에 당시 도당 위원장인 최인기 의원은 무관하고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인 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한명숙 전총리,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김 최고위원등 야권의 유력한 정치인등에게 선거를 전후 하여 최대한 흠집을 내려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당원들은 억울하지만 더욱더  확신을 갖고 뭉쳐야 한다고 강조하고 최인기 의원의 결백을 확신하며 재판부의 현명한 판결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민석 최고위원은 민주당 지방선거 공천심사위원장 자격으로 지방 순회를 하는 도중 민주당 나주지역위원회를 방문 당직자들을 격려하고 당내 경선에 대해 정해진 룰에 따라 최선을 다하고 그 결과에 승복하는 것이 당원의 의무라고 역설했다.

신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나주시 첫 조직개편 윤곽…‘관광문화환경국’ 신설 추진
2
나주시장직 인수위, 시정 목표·공약 담은 백서 발간
3
윤병태 시장, “역사복원·도시재생 통합적 접근 이뤄져야”
4
낙하산, 나무에 걸려 살았다…패러글라이딩 70대 구조
5
나주천연염색재단, 여름방학 교원직무연수 구슬땀
6
나주시, 11일부터 읍면동 순회 예취기 수리 서비스 개시
7
나주시, 전남 공공 배답앱 '먹깨비'로 착한 소비 이끈다
8
나주시, 서울 공공기숙사 나주학사 입사생 14명 추가 모집
9
나주시 임신부 등 감염취약계층 자가진단키트 지원
10
나주시, 아동권리 대변인 ‘옴부즈퍼슨’ 5명 위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빛가람로 685 비전타워 206호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