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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면 번영회, 선진지 견학으로 결속 다져백용제 둑 연결사업 관련 결의문 채택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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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호] 승인 2011.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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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면 번영회(회장 이계담)에서는 선진지 견학을 통해 회원단합과 그동안 침체됐던 조직을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 다시면 번영회가 선진지 견학을 통해 회원단합과 조직을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번영회는 1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여년 만에 백용제 저수지 둑 연결사업의 일환으로 영광군 불갑저수지와 부안 댐 생태하천공원 등을 견학했다.

이 자리에서 면민이 하나로 화합하는 의미로 수변공원 향우진로와 관련한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회원 간 어울림 행사를 가졌다.

이계담 회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주민들의 의견을 한데 모아 결집함으로써 대외적으로 다시면 번영회의 단결된 모습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회원들도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지역발전의 방향과 앞으로의 과제를 토의하는 등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다시면 김영배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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