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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전시 일인당 gdp 31,887 달러 , 한국 추월
 닉네임 : 죽창반역타도구국  2021-05-13 18:04:16   조회: 308   
2016


[ ..... 대학생 벤처 창업만 1만 3천 개 .......


..... 아이디어를 설명해주면 당일에도 완성품을 만들어 ........ ]



Startups Korea - 스타트업스 코리아


2016년 9월 5일



중국 개혁개방 1번지 선전은 1인당 GDP가 2만 3천 달러로 중국 최고의 부자 도시로 꼽힙니다. 지난해 대학생 벤처 창업만 1만 3천 개에 이를 정도로 창업의 요람이기도 합니다. 용산전자상가의 10배가 넘는 세계 최대의 IT 상가 화창베이는 중국 창업가들의 요람으로 불립니다.


머릿속 아이디어를 설명해주면 당일에도 완성품을 만들어 내는 환경이 창업을 원하는 젊은이들을 불러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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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



중국 개혁개방 40년, 선전을 가다


<상>-① "10명중 9명이 사장" 창업도시된 '선전'


中 개혁개방의 상징…"100개 국가 봤지만 선전 창업 생태계가 최고"

최적 입지에 개혁개방·일관된 정책·유능한 관료의 힘…40년 가까이 가파른 성장



머니투데이 선전(중국)=진상현 특파원

2018.01.02



"AI(인공지능) 하드웨어에 관한 한 선전은 최고의 선택입니다. 회사를 만들기 전에 100개 국가 정도를 살펴봤는데, 선전이 가장 강력한 창업 환경을 갖췄습니다. 화창베이에 가면 많은 부품 가공 회사들이 있는데 아무리 작은 물량이라도 다 받아줍니다."


3~12세 아이들의 정서를 관리해주는 로봇을 생산하는 루봇(LOOBOT)사의 옌치펑 CEO는 중국 선전의 창업 환경을 묻는 말에 망설임 없이 '최고'라고 답했다. 그는 노키아 선전연구소에서 일하다 회사가 문을 닫게 되지 창업을 결심했다. 2015년 7월 창업해 주력 제품의 판로 확대와 성능 업그레이드에 집중하고 있다.


옌치펑 CEO와 같은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이들을 키워내는 엑셀러레이터들이 몰려들면서 중국 개혁개방의 1번지 선전이 '창업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1980년 중국의 첫 경제특구로 개혁개방의 선봉의 섰던 이 작은 어촌 마을은 교역과 첨단 전자제품들의 제조 기지를 넘어 이제는 '동양의 실리콘벨리'로 새로운 명성을 얻어가고 있다. 1978년 덩샤오핑이 중국을 개혁개방의 길로 이끈 지 40년, 개혁개방의 심장 선전은 여전히 힘차게 뛰고 있었다.



◇"선전에서 만나는 사람 10명 중 9명은 사장"


지난 21일 낮 선전 내에서도 스타트업들이 밀집해 있는 난산(南山)소프트웨어 단지. 점심시간이 되자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해결하려는 젊은이들이 쏟아져 나왔다. 빽빽이 들어서 있는 고층 빌딩들 사이사이 보이는 노천 식당들이 한결 여유있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저기 걸린 사무실 간판들은 '창신공장(創新工場) '창업가속(創意加速)' '창업광장(創業廣場)' '창업증권(創業證券)'등 혁신, 창업과 관련된 이름들이 가득했다. 창업의 도시, '선전'을 실감한 순간이다.


코트라 선전 무역관에 따르면 2016년 기준으로 선전시의 국가·성급 엑셀러레이터 및 선전시로부터 정책지원 또는 인증을 받은 엑셀러레이터는 약 144개에 달한다. 이들 엑셀러레이터에서 육성 중인 스타트업만 7900여개로 약 20만 명의 관련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스타트업들이 몰려있는 난산구의 경우 특허가 1만 명당 242.47건으로 중국에서 가장 많다. 하이테크 기술 산업 가치 생산액 역시 4152억 위안으로 중국 내 1위다. 레노버, 텐센트 등 중국의 유명 IT 대기업들도 이곳에서 엑셀러레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이곳 선전에서 9년째 통역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인광연씨는 "베이징은 10명 중 9명이 공무원, 상하이는 10명 중 9명이 금융인이나 엘리트, 선전은 10명 중 9명이 사장(기업인)이라는 말이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 거인 텐센트, 세계 최대 드론 제작업체인 DIJ, 전기차 제조업체인 BYD, 휴대폰 등 통신장비를 제조하는 화웨이와 ZTE 등 세계적인 중국 기업들의 본사도 선전에 있다. 그러다 보니 소득 수준도 높다. 난산구의 경우 1인당 GDP가 4만5000달러를 훌쩍 넘는다. 아직 3만 달러를 넘지 못한 우리나라 1인당 GDP(약 2만9114 달러)보다 1만 달러 이상 높다.



◇ 진화하는 화창베이… 디지털 완제품 비중 늘고 쇼핑몰 등장


창업 도시로의 변신은 세계에서 전자 제품의 트렌드 변화를 가장 빨리 알수 있다는 화창베이(華强北) 전자상가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큰 비중을 차지했던 전자부품 판매가 줄어들고 휴대폰과 각종 스마트 기기 등 완제품 판매 비중이 크게 늘었다. 가장 영향력이 큰 제품이 판매되는 각 상가건물의 1층 대형 매장에는 여전히 휴대폰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화웨이, 샤오미, 오포(oppo)와 비보(vivo) 등 중국 휴대폰 업체와 애플 매장이 대세로 보였다. 최근 중국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는 삼성전자 매장은 1층 주요 상가에서는 찾기가 쉽지 않았다.


디지털 카메라 매장에서 근무하는 한 판매직원은 "이전에 화창베이는 부품 위주로 판매가 이뤄졌는데 지금은 휴대폰과 각종 디지털기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면서 "특히 샤오미 화웨이 등 중국 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고 말했다.



한 상가 건물 내부로 들어가니 가정 내에 각종 전자 제품들을 음성이나 휴대폰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홈스마트 시스템을 판매하고 홍보하는 매장들이 눈에 띄었다. 지난 23일 이곳에 체험관을 공식 연 샤오미 관계자는 "2014년부터 홈스마트 시스템을 판매하고 있다"면서 "이 주변에만 홈스마트 시스템을 판매하는 업체가 20곳 가량이 된다"고 말했다.


선전전자상회 관계자는 "화창베이는 단순한 전자거리를 넘어 백화점 쇼핑몰 등 종합적인 쇼핑 거리로 진화하고 있다"면서 "아직은 휴대폰이 메인 흐름이지만 유행하는 제품이 달라지면 하룻밤 사이에 진열되는 상품들이 확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 최적의 입지+개방 포용 문화+일관된 정책+유능한 관료 시너지



개혁 개방의 길로 들어선 선전은 1980년대 한국·일본·대만 전자업체들이 저임금을 노리고 몰려오면서 전자제품 제조 인프라가 갖춰졌고 정부의 첨단기술 산업 육성 정책이 효과를 거두면서 창업 생태계가 자연스럽게 형성됐다. 이 과정에서 선전의 1인당 GDP는 경제특구 지정전인 1979년 606위안(93달러)에서 37년 만인 지난해에는 16만7400위안(2만5596달러)으로 276배 뛰었고 인구도 31만 명에서 1200만 명의 거대 도시로 성장했다.


선전이 이렇게 40년 가까이 끊임없이 성장하고 혁신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는 홍콩에 인접한 항구도시, 거대한 중국 내수시장 등 입지 조건 외에 개방되고 포용적인 문화, 정부의 일관된 정책과 전문성을 갖춘 유능한 관료 등이 꼽힌다.


취업 등 새로운 기회를 좇아 1980년대에 이곳에 온 선전 이주 1세대들이 이제 겨우 50세 정도다. 도시 전체의 평균 나이는 32.5세로 더 젊다. 전체 인구에서 외지인이 차지하는 비중도 80% 안팎에 달한다. 젊고 배타적이지 않은 도시 문화가 새로운 기술을 끊임없이 흡수하고 혁신하는 동력이 된 것이다.



정부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다. 개혁개방 기치를 일관되게 유지하면서 각종 규제 완화와 산업 진흥 정책을 쏟아 부었다. 이를 시행하는 관료들의 역량도 빠짐없이 언급된다. 중국 최대 PC 제조업체인 레노버가 주주로 있는 엑셀러레이터인 스타긱(STARGEEK)의 왕쥔 마케팅총감은 "선전 당서기가 올해 취임 후 스타긱을 3번 찾았는데 한번은 추진 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문을 했는데 너무 전문적이어서 제대로 답변을 하기 어려울 정도였다"면서 "자신이 아는 실리콘벨리의 엑셀레이터를 만나보라고 권유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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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 상하이·실리콘밸리 제칠 것”



장은석 대기자

2019-04-24



국제적으로 잘 알려진 중국의 경제학자 장우창(张五常)은 지난 20일 열린 ‘대만구와 선전의 미래(大湾区与深圳的未来)’ 고위급 포럼에서 “30년 전 상하이시(上海市) 경제 규모가 홍콩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고 오늘 나는 선전(深圳) 일대가 상하이를 넘어설 것을 전망한다”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메이징왕(每经网)에 따르면 장우창은 선전이 미국의 실리콘밸리도 제칠 것이라며 무엇보다 실리콘밸리에는 둥관(东莞) 만큼 발달한 공업지역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지금도 없지만 영원히 있을 수 없다"면서 "현재의 선전에게 있어 둥관·후이저우(惠州)의 존재는 글로벌 경쟁력에 있어 중요한 보탬이 된다"고 덧붙였다.



또, “선전에는 문화적 장벽이 없어 외부지역 인재 흡수력이 막강하다”고 분석했는데 실제로 선전은 국내외 26만여 명의 인재를 유치했으며 이 중 해외 유학 후 귀국한 인재가 1만 8,300명으로 조사됐다.


장우창은 1935년 홍콩에서 출생한 신제도경제학, 현대재산권경제학의 창시자 중 한 명으로 세계적인 경제학자로 평가된다.


상하이, 실리콘밸리 등과 비교해 선전의 막강한 경쟁력은 상대적으로 ‘젊은’ 인구 구조로 이것이 혁신의 원천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1월 천루구이(陈如桂) 선전시 시장은 “선전 인구는 전반적으로 젊으며 평균 연령이 약 33세”라면서 “개혁과 개방, 혁신이 선전의 대표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또, 최근 수년간 선전으로 인구가 순유입된 사실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광둥성(广东省) 통계국에 따르면 지난해 선전 인구는 49만 8,300명이 증가해 성(省) 내 인구 증가폭이 가장 큰 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17년과 2016년 증가분은 각각 61만 9,900명, 52만 9,700명이다.


상대적으로 상하이는 이미 중국 전역에서 고령화가 심각한 도시 중 하나로 상하이시 민정국(民政局)이 앞서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2017년 상하이 고령화율(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4.3%로 집계됐다. 실리콘밸리도 빠르게 ‘늙는’ 상황으로 지난 10년간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31% 증가한 반면 출생률은 계속 하락하는 추세로 2017년 출생률은 1980년대 중반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최근 선전의 2018년 국내총생산(GDP)이 홍콩을 넘었다는 소식이 많은 이들에게 회자됐다.


지난 2월 1일 선전 통계국이 공개한 1차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선전의 GDP는 2조 4,20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한 반면, 홍콩의 같은 기간 GDP는 2조 8,400억 홍콩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에 그쳤다.



그 중에서도 공업, 특히 하이테크 산업 발전이 선전 경제 발전의 핵심 경쟁력으로 지난해 선전의 일정규모 이상의 공업생산은 전년 대비 9.5% 급증한 9,109억 5,400만 위안으로 2년 연속 중국 중·대도시 중 1위에 올랐다.


특히 컴퓨터·통신과 기타 전자설비 제조업 성장률이 14%, 전문설비와 자동차, 의약 제조업의 산업생산 증가율이 각각 10.0%, 12.4%, 25.0%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 외에 화웨이(华为), 보험사인 핑안(平安), 텐센트(腾讯), 비야디(比亚迪), 드론 제조업체인 다장(大疆, DJI) 등 글로벌 기업도 선전을 빛내는 명함으로 자리 잡았다.









40년 만에 GDP 1만배 中선전… 미중 갈등 최전선에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2020-08-26



중국 남부의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시가 경제특구로 지정된 지 26일로 꼭 40년이 됐다. 중국 개혁·개방의 실험장으로 중국 경제를 견인해, 경제 규모는 1만배가 됐다.


그 사이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등 유력 민간기업을 많이 배출했지만 최근 미·중 갈등이나 홍콩 문제로 유례없는 역풍이 불고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6일 국내총생산(GDP) 1만배 선전 특구 40년, 미중 갈등 최전선에'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같이 분석했다.


◇ 선전, 어촌 마을서 중국 3위 도시로 : 외딴 어촌 마을이었던 선전시는 1980년 중국 최초의 경제특구로 지정되면서 급속도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기준 선전시 역내총생산은 2조7000억위안(약 464조4000억원)으로 상하이, 베이징에 이어 중국 3위다. 1980년 대비 경제 규모로 본 선전(1만배)은 중국 전체(216배)는 물론이고, 비슷한 시기에 특구가 된 광둥성 주하이시(1600배)와 푸젠성 아모이시(900배)도 크게 웃돈다.


◇ 느슨한 규제·홍콩 등이 급성장 요소 : 느슨한 규제가 선전 성장의 기폭제가 됐다. 수입관세와 법인세를 감면하자 많은 제조업체들이 이곳에 공장을 지었고, 당국은 기업에 적극적으로 공업용지를 빌려줌으로써 자금을 조달하고, 수도나 도로 등 인프라를 정비했다.


선전시는 기업 파산이 중국 최초로 실시된 곳이기도 하다. 이로써 선전은 과거 계획경제에서 시장경제로 개혁개방의 시범도시가 됐다.


중국 국무원의 한 연구자는 "정부가 민간경제에 개입하지 않았던 것이 선전의 성장의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베이징과 선전 양쪽에서 근무 경험이 있는 한 은행원은 니혼게이자이에 "베이징의 감독 당국은 '어쨌든 법률이나 규제를 지키라'고 말하지만, 선전의 관리는 우선 '뭔가 곤란한 것은 없는가'라고 물어본다"라고 말했다.


선전시가 홍콩과 인접한 것도 성장에 유리하게 작용했다. 값싼 노동력을 요구하는 외국계 전자기기 업체 등이 홍콩을 경유해 선전시에 진출, 가공무역의 중심지가 됐기 때문이다.



◇ 화웨이·텐센트 등 선전서 탄생 : 이런 점 때문에 선전에서 탄생한 글로벌 기업도 많다. 화웨이는 세계 통신장비 시장 점유율 30%를 넘는 선두주자로, 올해 2분기(4~6월기)에는 스마트폰 출하에서도 세계 1위에 올라섰다.


인터넷 서비스 기업 텐센트는 미국 에픽게임즈 등 전 세계 게임 개발업체와 핀테크 기업에 적극 출자하고 있고, 드론업체 DJI는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에서 큰 수익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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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中 고소득 도시 1위, 선전


2020-12-02



□ 중국 고소득 도시 순위에서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3만 달러(약 3,314만 1,000 원)에 육박한 선전이 1위를 차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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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말 기준 GDP 1조 위안을 달성한 도시 17곳을 돌파 시점에 따라 나열해보면, 상하이(上海), 베이징(北京), 광저우(广州), 선전(深圳), 톈진(天津), 중칭(重庆), 쑤저우(苏州), 청두(成都), 우한(武汉), 항저우(杭州), 난징(南京), 창사(长沙), 우시(无锡), 닝보(宁波), 정저우(郑州), 포산(佛山) 순으로 나타남.



⚪ 2019년 말 기준 GDP 총량 9,000억 위안(약 151조 9,830억 원)대를 기록한 도시는 7곳으로, 각각 취안저우(泉州), 둥관(东莞), 지난(济南), 허페이(合肥), 푸저우(福州), 난퉁(南通), 시안(西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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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중국 1인당 GDP는 1만 300달러(약 1,138만 3,560 원)였지만 앞에서 언급된 24개의 GDP 9,000억~1조 위안 도시 중 23개 도시의 1인당 GDP가 1만 2,500달러(약 1,381만 5,000 원)로 고소득 기준에 도달해 고소득 도시라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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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은행의 고소득 경제체 순위에 근거하면 1인당 GDP는 1만 5,000~2만 달러 구간과 2만 달러 이상의 두 구간으로 나뉨.



⚪ 21세기 경제연구원(21世纪经济研究院)은 고소득 도시를 좀 더 자세히 분류함. 2019년 말까지 10개 도시의 1인당 GDP가 1만 5,000 달러~2만 달러 사이였고, 다른 10개 도시는 2만 달러 이상이었음.


- 이중 3만 달러 기준에 근접한 선전이 1위를 차지했음. 충칭은 24개 도시 중 유일하게 고소득 문턱을 넘지 못한 도시임.


- 1인당 GDP가 2만 달러에 이르는 고소득 1선 도시는 순위에 따라 선전, 우시, 쑤저우, 난징,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항저우, 우한, 닝보 등 10개 도시로 나타남. 이중 우한 외에는 모두 동부 지역에 속함.


- 장쑤(江苏)에서는 3개 도시, 광둥(广东)과 저장(浙江)에서는 각각 2개 도시가 순위에 오름.


- 1인당 GDP가 1만 5,000~2만 달러인 고소득 2선 도시는 창사(长沙)를 비롯해 포산(佛山), 난퉁(南通), 칭다오(青岛), 푸저우(福州), 허페이(合肥), 취안저우(泉州), 둥관(东莞), 정저우(郑州), 지난(济南) 등 10개 도시로 중동부에 집중되어 있으며, 푸젠(福建)과 광둥의 각각 2개 도시가 포함됨.


- 1인당 GDP가 1만 2,500~1만 5,000달러인 3선 도시는 청두, 시안, 톈진 3곳임. 청두와 시안은 모두 고소득의 문턱을 넘었지만, 1,2선 도시 중 서부 도시는 한 곳도 없었음.



⚪ 도시군 별로는 창장삼각주(长三角) 도시군에 우시, 쑤저우, 난징, 상하이, 항저우, 닝보, 난퉁 등 고소득 도시 7개가 포함돼 있어 장강삼각주 도시군의 거대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줌.


- 21세기 경제연구원은 도시군을 특징으로 하는 경제 클러스터화, 산업 분업화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창장삼각주 지역은 고소득 도시의 견인에 힘입어 성장 여력이 남아 있을 것으로 판단함.



⚪ 선전이 최초로 3만 달러를 돌파함.


- 23개 고소득 도시 중 선전은 ‘14차 5개년(2021~2025년) 계획’ 시작 초기에 1인당 GDP가 3만 달러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선전은 앞서 2025년까지 GDP 4조 위안(약 674조 6,400억 원) 달성이라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음. 2020년에는 선전시 정부 업무 보고서에서는 GDP 6.5% 성장을 목표로 제시했었음.



출처

중궈왕(中国网)


원문링크

http://finance.china.com.cn/news/20201201/5443394.shtml







2020


코로나로 '머뭇' 한국경제, 중국 광둥성에 GDP 추월 당해


2021-01-29



코로나19 딛고 하반기 경제 약진 2.3% 성장

GDP 1조6058억 달러 기록, 한국 경제 추월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중국 남부 경제 대성(大省)인 광동(廣東)성이 2020년 코로나19의 해를 틈타 국내 총생산(GDP) 규모에서 처음으로 한국 경제 총량을 넘어섰다.


중국 여러 매체와 통계 기관 분석에 따르면 2020년 광둥성 GDP는 11조 760억 위안(달러당 6.8974위안 환산 1조 6058억 달러)을 기록, 한국 총 GDP 경제 총 규모(1조 5800억 달러)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둥성은 2020년 코로나19 충격속에서도 중국 경제 전체 성장률과 같은 2.3%의 양호한 성장 속도를 보이면서 GDP 총액이 11조 760억 위안으로 증가했다. 광둥성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올해 처음 GDP 11조 위안을 넘었으며 중국 31개 성시 자치구 가운데 32년 연속 1위를 고수했다.


광둥성은 중국 31개 성시가운데 홍콩과 맞닿은 중국의 남부 지역의 성으로 2019년 기준 인구가 1억 1500만 명에 달한다. 경제 발달 도시인 성도(省都) 광저우를 비롯해 중국의 실리콘 밸리 선전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일찌기 덩샤오핑 시절 개혁개방이 가장 먼저 시작된 중국 남부의 무역 대성이다.


광둥성은 수출 무역 규모가 크다는 점 때문에 2020년 코로나19 발생으로 경제에 큰 영향을 받았으나 하반기 이후 들어 빠른 경제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둥성 산업생산은 지난해 6월 부터 7개월 연속 회복세를 보였으며 그중 12월에는 8.5%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화학섬유와 의약 제조 분야, 자동차 제조업 분야 성장률은 각각 40.8%, 24.9%, 22.6%에 달했다.



중국 매체들은 한국 기관 통계를 인용해 2020년 한국 GDP가 1조 5800억 달러에 달했다고 밝힌 뒤 광둥성이 과거 '아시아 네마리 용'중 마지막 주자인 한국을 제쳤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중국 개혁개방의 지도자 덩샤오핑은 1992년 남순강화 때 현대화 경제 건설에 속도를 내 광둥성이 경제 총량에서 하루빨리 '아시아 네마리 용'을 초월해야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후 광둥성은 1998년 싱가포르 경제를 앞섰고 2003년과 2007년에는 각각 홍콩과 대만을 추월했다. 2014년 부터 광둥성 총 경제 규모는 싱가포르 홍콩 대만을 모두 합친 것 보다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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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pim.com/news/view/20210129000776








2020 선전시



[ 선전시 일인당 gdp 31,887 달러 , 한국 추월 ]


Shenzhen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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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Nominal)

2020


- Total

¥2.77 trillion
$429 billion

- Per Capita

¥205,899
$3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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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단독] '수출 한국'의 힘...1인당 국민소득, 'G7' 伊 제친다


2021.01.01



작년 1인당 국민소득, G7 국가 처음 넘어선 듯


내수·관광 중심 이탈리아, 코로나 충격 직격

한국은 수출 호조로 성장률 상대적 '선방'



지난해 한국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처음으로 이탈리아를 제친 것으로 추정된다. 현실화된다면 우리나라가 '선진국 클럽'으로 통하는 G7 국가(미국·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캐나다·일본)를 넘어선 첫 사례가 된다. 우리나라 1인당 GNI가 1000달러 가량 감소하지만 이탈리아가 3000달러 안팎까지 줄게 되면서 두 나라 간 GNI가 역전되는 것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이 두 나라의 희비를 갈랐다. 관광업 등 서비스업과 내수 비중이 높은 이탈리아 경제는 지난해 코로나19 충격으로 곤두박질쳤다.


반면 제조업·수출 산업 비중이 높은 한국은 유럽 국가들에 비해 코로나19 충격을 상대적으로 덜 받았다. 지난해 성장률 하락폭이 주요 선진국 중 가장 낮았을 것으로 관측됐다. 수출이 코로나19 충격을 크게 상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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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의 GDP 증가율 전망치와 평균 환율 등을 적용하면 지난해 1인당 GNI는 3만1200~3만1300달러선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2018년 3만3000달러대에서 2019년 3만2000달러대로, 지난해는 다시 3만1000달러대로 2년 연속 감소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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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 ..... 한국의 1인당 GNI는 3만600달러 .... 30위 ....... ]


한국 1인당 국민소득 지난해 세계 30위



세종=주애진 기자 2019-07-08



3만 달러 넘어서… GDP는 12위


지난해 한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3만 달러를 넘어서며 세계 30위 이내에 진입했다. 7일 세계은행(WB)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1인당 GNI는 3만600달러로 전 세계 192개국 중 30위였다.


한국의 이 같은 1인당 GNI 순위는 2017년(2만8380달러·31위)보다 한 계단 오른 것이다. 1인당 GNI는 한 나라의 국민이 국내외에서 벌어들인 소득을 인구수로 나눈 것이다. 통상 1인당 GNI 3만 달러 돌파는 선진국에 진입했다는 지표로 해석된다.


스위스의 1인당 GNI는 8만3580억 달러로 전체 국가 중 1위였다.


지난해 한국의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1조6194억 달러로 205개국 중 12위였다. 명목 GDP 순위는 2017년(1조5308억 달러)과 같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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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707/963649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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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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