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마당
 개헌저지선(100석)도 위태롭다
 닉네임 : 구국총궐기  2020-04-14 02:47:55   조회: 200   
죽창연방망국저지 마지막 투쟁기회입니다.







안면몰수 애국우익 몰살 죽창 조국 기쁨조총동원 죽창친위대 공수처 쿠데타 연동형 선거법 스텔스 야합개헌추진 ............


막가는 죽창반역혁명놀음은 천만민족학살 대를 잇는 살인마 만세 죽창연방통일을 위한 것으로 볼 때 비로소 명확히 이해할 수 있읍니다.





코로나, 경제가 어쩌구의 문제가 아닙니다.
코로나, 경제 어쩌구는 죽창연방반역망국연막 방자짓입니다.
반역을 반역이라 부르지 않는 모든 행위는 본질적으로 반역의 공범입니다.




모든 징조는 남북죽창연방을 가리키고 있읍니다.
야당 안에도 회색 분자가 가득합니다.




피흘려 싸워 세우고 지키고 일으킨 대한민국을 탈환수호해야 합니다.

마지막 투쟁기회입니다.




선거후 몇몇 투사가 있다 해도 공수처 죽창친위대가 다 제거할 것입니다.
촛불기쁨조는 깡총깡총 만세만세 합창할 것입니다.
대부분은 알아서 처신할 것입니다.
이미 알아서 처신하고 있읍니다.



개헌은 충분히 가능할 것입니다.
이미 야합에 나선 무리가 한덩어리입니다.




여기에 천만민족학살 대를 잇는 살인마는 핵공격으로 결정적 일격을 가할 것입니다.

살인마만세의 합창이 대한민국을 삼킬것입니다.

죽창연방 영구독재의 세상입니다.




대한민국은 남북반역 신영복만세 무리 죽창협공으로 마지막 애국우익투사 박근혜를 탄핵할 때 이미 무너졌읍니다.
청와대에 통혁당 신영복의 간판이 걸렸읍니다.




살인마가 진정 핵포기 개방의 길로 나설 뜻이 있었다면 박근혜정권 시절에 그리 했어야 합니다.

박근혜는 죽여죽여 끼리끼리 죽창반역 통일전선은 결과가 무엇이든 반역의 술수입니다.




반역의 무리는 대한민국 정치의 자격이 원천적으로 없는 것입니다.
진압척결 되어야 할 뿐입니다.





죽창연방망국저지 마지막 투쟁기회입니다.








2020.4.13.


[ ...... 개헌저지선(100석)도 위태롭다 ....... ]




박형준 "與 '180석 주장' 과장 아냐…이대로 가면 개헌저지선도 힘들다"


2020.04.13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박형준 미래통합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13일 "주말 판세 분석을 해보니 여당 (일각에서 주장한) 180석 확보가 과장이 아니더라"며 "사실 이대로 가면 미래통합당은 개헌저지선(100석)도 위태롭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심각한 위기의식을 느낀다. 특정세력이 일방적으로 좌지우지하는 나라가 되지 않도록 마지막에 힘을 모아달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개헌저지선 확보 또는 여당이 지금 얘기하는 180석, 국회를 일방적 독점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선을 저지해달라"며 "대법관, 헌법재판관, 지방정부, 지방의회, 교육감에 이어 의회마저 개헌저지선을 위협하고 국회선진화법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의석을 여당이 갖게 된다면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엄청난 위기를 가져오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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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e.co.kr/article/2020041310074109517









주말 범여권서 나온 '180석 압승론'



조선일보 박상기 기자

2020.04.13



[총선 D-2]


- 사전투표 26.69% 역대 최고

이해찬 "1당 확보" 유시민 "윤석열은 식물총장"… 與, 뒤늦게 진화

통합당 "문재인 독재가 시작된다, 우리에게 기회 달라" 큰절 읍소



4·15 총선을 앞둔 마지막 주말, 여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의석 과반은 확보했고, 범여권이 최대 180석도 가능하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사실상 식물 총장"이라는 발언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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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범진보 180석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윤석열 총장은 사실상 식물 총장 상태"라고도 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도 12일 "국회 제1당은 확보했고, 2단계는 과반수"라고 했다. 총선에서의 압도적 승리는 확정했고 다만 과반이냐 아니냐가 문제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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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13/2020041300196.html







2020.4.11.



[ ...... 민주당이 최대 194석을 전망한다는 내용이 있었다. ..........

...... 민주당은 .... 수도권 121개 지역구에서 12곳만이 열세 및 경합열세이며 그 외에는 모두 승리가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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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은 10일 기자간담회에서 전체 253개 지역구 중 우세 120곳, 경합 70곳으로 130석 플러스 α(알파)를 얻을 것이라고 했고, 비례대표 47석 중에서는 17석 플러스 알파를 전망했다. 또 수도권 121곳 중 의석수 91석 이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날 민주당 자체조사 결과라며 메신저를 통해 전달된 정보지에는 각 지역의 판세 분석과 함께 민주당이 최대 194석을 전망한다는 내용이 있었다.



비례정당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의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이 13~17석,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이 16~18석을 예상하고 있다. 정당투표에서는 양 당이 비슷한 의석수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구 결과가 승패 여부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수도권에서 압승을 기대하고 있다. 접전지 여론조사 결과 많은 지역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앞서가고 있기 때문이다. 수도권 121개 지역구에서 12곳만이 열세 및 경합열세이며 그 외에는 모두 승리가능한 것으로 민주당은 분석하고 있다. 또 부산, 경남에서도 11곳이 우세 및 경합우세인 것으로 보고 있다.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에 뺏겼던 호남을 되찾아오면 제1당, 과반수는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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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9252&Newsnumb=2020049252
2020-04-14 02: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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