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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1호선 주변 나무 식재
한영구 기자  |  hanmyh0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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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호] 승인 2006.04.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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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포면민들이 산포천 변에 꽝꽝나무를 식재, '생명의 땅 나주'를 새겼다.
 

산포면(면장 김태구)에서는 나주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지난달 27일 국도 1호선변 산포천 제방에 '생명의 땅 나주'문양을 새긴 깡깡이나무를 식재했다.

김태구 산포면장은 "생명의 땅 나주'문양을 통하여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외지인들에게 나주의 유구한 역사문화와 오염되지 않은 환경친화적인 청정지역인 드넓은 나주평야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차량통행이 많은 국도1호선에 생명의 땅 나주 문양을 새기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나주사랑 나무심기에 참여한 청년회원, 이장, 등 주민들은 작년 11월 말 산포면이 금천·봉황면과 함께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확정을 면 발전의 획기적인 계기로 삼아 산포면민이 공동혁신도시 건설에도 앞장설 것을 다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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