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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동 새마을협의회 정화활동 나서
한영구 기자  |  hanmyh0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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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호] 승인 2006.05.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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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남동 새마을지도자 남·여 협의회에서 관내 폐지와 비닐 등을 수거했다.
금남동 새마을지도자 남·여 협의회(회장 조병환, 조순자)에서 지난달 24일 금남동 관내 폐지와 비닐 등을 수거했으며 지난 폭설로 무너진 철망철거도 함께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관내 취약지구를 순회해 폐지와 폐비닐 등 2,5톤의 물량을 수거했으며 폭설로 인해 무너진 배 과수원 2,000여 평에 설치된 철사 200kg을 절단기 등을 사용 철거해 주민들에게 칭송을 받기도 했다.


금남동 새마을지도자 남·여 협의회에서는 이번 행사에 수거한 폐 자재는 매각해 수익금은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에게 전달하겠다고 뜻을 밝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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