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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두산 전남물류 나주컨설팅센터최고를 추구하며 축산농가의 이익과 행복 위해 노력
김민주 기자  |  minjuk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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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호] 승인 2007.09.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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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년의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유산을 보유한 만큼 우리지역에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많은 향토기업이 자리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민임대산단 조성으로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혁신도시유치로 천문학적인 경제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고 나주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역경제발전의 파수꾼임을 자부하며 경제활성화의 선봉에 서고 있는 우량향토기업을 연재한다. <편집자주>

철저한 고객관리와 서비스정신 물류센터 신개념 확립

항상 최고를 추구하며 축산농가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주)두산의 전남물류 나주컨설팅센터(대표 김재복)는 짧은 시간동안에 나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후 전남지역 물류담당센터의 필요성을 실감한 김 대표는 (주)두산과 직접 면담을 통해 전북 김제에서 관장했던 전남지역 백두사료 물류센터를 나주에 유치했다.

   
▲ 항상 최고를 추구하며 축산농가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주)두산의 전남물류 나주컨설팅센터(대표 김재복)
김 대표는 "고객이 우리의 스승이라는 말은 고객의 만족을 통해서만 우리의 생존이 보장되기 때문에 부서와 직위에 관계없이 판단의 기준이 고객이어야 한다"는 이념을 고집한다.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무엇 때문에 불만스러워 하는가, 그들의 문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 그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항상 고객들에게서 찾아야 하며 고객의 만족에 최고의 가치를 부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김 대표가 백두사료의 물류를 책임지는 곳은 전남지역으로 나주업체임을 잊지 않기 위해 물류에 필요한 차량도 모두 나주에 사업장을 둔 곳만을 고집하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

김 대표는 전남센터를 운영하면서 "품질이 우리의 자존심이 되기 위해서는 언제나 최고의 품질을 보장할 수 있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과감한 기술투자와 완벽한 품질관리가 이루어져야한다"면서 "완벽한 품질관리란 기술적 품질을 넘어서 소비자의 취향에 철저하게 영합함으로써 고객의 만족을 최대한 보장하는 것으로 철저한 서비스정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고의 품질을 만들어내고 고객을 만족시키는 일은 결국 사람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볼 때  (주)두산의 전남물류센터는 김 대표를 비롯한 사원들이 하나되어 움직이는 나주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으로 발 돋음 할 수 있는 능력과 의욕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 대표는 "최고품질의 사료를 축산농가들에게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철저한 고객관리를 하고 있다"며 "나주를 대표하면서 전남에서 더 나아가 국내 제일의 물류회사를 우뚝 서는 것이 최대의 목표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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