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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시의원 압수수색 2보
이철웅 편집국장  |  njt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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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호] 승인 2024.06.11  11: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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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시의원에 대한 나주경찰서의 65일 압수수색과 관련해 나주투데이가 10(1231) 보낸 문자 메시지 의원님, 나주투데이 이철웅 편집국장입니다. 압수수색과 관련해 몇 가지 물어볼 말이 있습니다. 점심 드시고 편한 시간에 전화 부탁드립니다.”에 대한 연락을 당일 424분에 해왔다.

김 의원은 나주경찰서 65일 압수수색은 김 의원 집에 두 명, 시의회에 3명의 경찰관이 왔는데 집에 왔던 두 명의 경찰관은 철수하고 시의회에 왔던 3명의 경찰관이 김 의원의 차량과 의원사무실을 수색했다라고 전했다.

김 의원은 나주·화순 총선 경선 관련해 이중 투표 유도 의혹’, 그리고 성별을 거짓으로 응답하도록 권유한 적이 있는가에 대한 압수수색인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유심칩을 바꿨네, 전화기를 바꿨네라는 시중의 의혹에 대해서도 밝혔다.

김 의원은 평소 5602-51907460-5190 등 두 대의 폰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61일 너무 오래된 5602-51907460-5190으로 옮겨 한 대로 통합하고 모든 지인들에게 알렸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65일 압수수색 때는 포랜식을 위해 두 대의 전화 모두를 경찰서에서 가져갔다가 10일 오후 돌려받았다라며 증거인멸이라는 시중의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그리고 며칠간 사용한 3989-198365일 전화기가 압수된 상황에서 임시로 사용하기 위해 개통한 것이지 전화기를 바꾼게 아니다라며 증거인멸 의혹을 거듭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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