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행정 > 나주시 보도자료
나주시, 2023년 ‘뜻세움’ 발대식관광, 임신·출산, 먹거리 등 신규시책 연구
나주투데이  |  njt200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853호] 승인 2023.04.24  00:29: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나주시청 공직자들이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톡톡 튀는 정책 아이디어 발굴에 머리를 맞댄다.

나주시는 최근 시청사 대회의실에서 ’뜻세움’ 2023년 발대식을 갖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별 정책 발굴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뜻세움은 시민, 공무원, 타 기관 임직원 등이 함께 연구과제를 선정, 새로운 정책으로 발굴·반영하는 시정연구모임 동아리로 지난 2011년 발족해 올해로 13년째를 맞았다.
 
뜻세움 명칭은 ‘시민 복지와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생각과 뜻을 채워야 한다’는 의미를 담는다.
 
시는 민선 8기 들어 뜻세움 등 ‘학습동아리 활성화’를 공약사업으로 선정해 신규 시책 발굴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다방면에 걸친 시정 연구과제 81건을 발굴해 46건이 해당연도 시정·시책에 실제 반영되는 등 알찬 결실을 거두고 있다.
 
2021년 경우 총 6개 과제 중 ‘나주시 공공배달앱 도입’, ‘65세 이상 어르신 보건소 진료비 본인 부담금 감면 제도’ 등 5개 과제가 소관 부서 시책에 반영됐다.
 
올해는 6개 팀 구성원 53명이 ‘체류형 관광’, ‘먹거리(음식 명소화)’, ‘결혼·임신·출산’, ‘영·유아 양육지원’, ‘노인 치매’ 등 다양한 분야 정책 연구과제를 각각 수행한다.
 
각 팀은 4개월간 연구 모임, 분기별 보고서 제출 등을 통해 오는 9월 연구 성과물에 대한 최종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시는 제출된 연구 성과물의 평가·심의를 거쳐 실제 정책 반영 여부를 결정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강영구 부시장을 비롯해 뜻세움 참가자 전원이 참석해 팀별 연구과제 선정 배경 및 필요성, 기대효과 발표와 팀 구성원 소개 등 첫 만남 자리를 가졌다.
나주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2
학교 공간을 생각한다
3
공무원들에게 고향사랑기부금 강요한 나주시
4
30. 봉황면 철야마을
5
직원들과 소통이 필요한 ‘더 큰 나주 아카데미’
6
아무런 변화 없는 민선 8기 나주시
7
나주시 총무과장은 민원 해결사(?)
8
뇌물 사회학
9
영산동 관내 5개 통 통장들 뿔났다
10
나주시 인사발령 2023.9.25.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빛가람로 685 비전타워 206호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