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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시장, 페이스북 글“취임 한 달, 새로운 변화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철웅 편집국장  |  njt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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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호] 승인 2022.08.01  10: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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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시장이 취임 한 달을 맞아 8월 1일 아침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윤 시장은 “취임 당일부터 시급한 현안들부터 마주하면서 나주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취임 한 달 동안의 성과를 밝혔다. 
 
윤 시장은 “전남도, 한전, 한국에너지공대 등 3개 기관과 '에너지신산업 선도 미래 첨단과학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시민 목소리가 담긴 시민신문고 건의사업 총 229건 추진상황 점검,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건의” 등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윤 시장은 ”7.27일 저녁에는 반남면 자미마을에서 첫 민박간담회를 갖고, 마을주민들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며 격의 없는 대화 시간을 가졌습니다. ‘책상에서 머리로 하는 행정이 아닌 현장에서 가슴으로 느끼는 행정’으로 현장에 답이 있음을 다시 느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면서 ”반남면을 시작으로 매월 1~2회 20개 읍·면·동 지역 마을회관, 경로당, 현안사업장 등에서 주민과 만남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취임 한 달! 다시 한번 각오를 다진다“면서 ”앞으로 과거의 구태와 구습을 과감히 벗어나 변혁과 희망의 길로 나아가는 제구포신(除舊布新)의 다짐으로 전심전력(全心全力)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윤병태 시장이 취임 한 달을 맞아 다짐한 '제구포신(除舊布新)'. 춘추좌전'에 나오는 말로 옛날사람들은  “낡은 것은 버리고 새것은 받아들이되 낡은 것의 가치도 다시 생각하고 새것의 폐단도 미리 보고자 하는 뜻”으로 받아들였다. 이것이 진정한 ‘제구포신’이다. 무조건 낡았다고, 지났다고 버리는 것이 ‘제구포신’은 아니다. 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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