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행정 > 나주시 보도자료
정찬균 나주부시장, 코로나19 민생 현장 두루 점검전통시장 5개소·산단 입주기업 등 방문, 애로사항 청취
나주투데이  |  njt200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806호] 승인 2021.05.16  21:43: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정찬균 나주부시장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 현장을 살피고 기업들의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7일 나주시에 따르면 정 부시장은 지난 4 30일부터 5 6일까지 전통시장 5개소와 동수오량농공단지, 혁신산업단지 입주기업 등을 방문했다.

정 부시장은 이 기간 영산포풍물시장 상인회와 함께 점포, 식당가를 찾아 방문객 감소와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을 위로, 격려했다

이어 나주목사고을시장을 방문, 특성화시장육성사업 추진 현황과 나주사랑상품권 유통량 확대에 따른 매출 상관관계를 확인하고 상품권 이용 활성화와 부정 유통 방지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외 공산·다시·세지 5일 시장에서는 상인, 방문객의 안전을 위한 시설 노후화 등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동수농공단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정 부시장은 최길주 협의회장과의 면담을 통해 입주기업의 구인난 등 애로사항을 청취, 일자리종합지원센터 운영 활성화를 통한 인력 보강을 약속했다.

또 팔도공장, 명성제분, 축산물공판장을 찾아 공장 운영 전반과 고용 현황, 일자리 창출 계획, 향후 비전 등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정찬균 나주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라는 긴 터널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가겠다”며 “나주사랑상품권 10%할인구매 유지와 이용 활성화 캠페인과 더불어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직업훈련 등 일자리 창출 정책을 다각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나주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나주시의회⋯‘의원 재량사업비’ 부활
2
정치(政治)보다 인성(人性)이다
3
나주시 사정 한파 몰아치나
4
내년 지방선거 나주지역 대대적 물갈이 되나?
5
검찰의 칼날 나주지역 권력 심장을 향하나?
6
퇴직 공직자들 품격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7
빛가람혁신도시 ‘광주·전남·영남 잇는’ 철도교통 요충지 된다
8
배기운 회고록 <내 인생의 전환점 ①>
9
광주-전남, 공동 SRF 발전소 모색 무산
10
‘71동지회 50년 기념문집’ 발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예향로 3803 (이창동) 2층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