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경제
민주노조 나주시지부, 다시면에 구호물품 기탁300만원 상당 휴지 기부
나주투데이  |  njt200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90호] 승인 2020.09.08  14:34: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나주시 다시면은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나주시지부(지부장 최라현)에서 수해 이재민 구호물품으로 300만원 상당 휴지를 기부해왔다고 8일 밝혔다.

최라현 지부장은 “지난 달 집중호우와 연이은 태풍으로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분들께 소소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조 나주시지부는 나주시청 공무직, 폐기물 수집운반대행업체 근로자 등 250여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돼있다.

나주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다도면 도동리 임도개설…나주시와 축산업자 ‘유착의혹’ 불거져
2
나주시의회 파행 운영…‘경제산업위원회’ 보이콧
3
[속보]나주시의회, 집행부의 의회 권한 침해에 대한 성명 발표
4
차기 나주시장선거 앞두고 정치 철새들 설왕설래
5
지차남 의원…환경 미화원 공채 ‘부실 면접’ 논란 지적
6
겉과 속이 다른 놈은 누구?
7
전 나주시장 후보경선 이웅범, 친일후손 사죄 글
8
나주호 주변 대규모 전원주택단지, 불법 숙박업 의혹
9
나주호 불법 건축물 …‘둑 높이기 사업’ 무용지물 만들어
10
샛골시장 카페 불법영업, 엄단 의지 밝혀야 한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예향로 3803 (이창동) 2층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