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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7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폐회…경산위 안건 처리 못해
정성균 기자  |  jeongsks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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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호] 승인 2020.09.06  14: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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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7회 나주시의회 임시회가 9월 4일 본회의를 열고 8월 28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된 회의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의에서는 집행부가 제출한 조례안 7건, 의원 발의 조례안 3건 등 총 18건의 조례안을 처리하였다. 하지만 경제산업위원회 소관 사항인 조례안 8건과 동의안 1건의 상임위원회가 열리지 못해 의결되지 못했다.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조례는 이대성 의원이 발의한 ‘나주시 출산장려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 등 1건이 수정의결된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원안가결되었다.

나주시의회는 이번 회기 중 나주하수종말처리장, 공산면 위생매립장, 봉황천 등 호우피해현장 등 현장방문활동을 펼쳤다.

또한 ‘출산 장려금 국가지원정책 전환 촉구 건의안(박소준 의원)’ 및 ‘농업재해보상법 제정 및 농업재해 대책의 현실화 촉구 건의안(황광민 의원)’ 등 2건의 건의안을 채택하였다.

특히 5분 자유발언에서는 김정숙 의원의 ‘현장에서 느낀 재해대책’ 및 지차남 의원의 ‘나주시 환경미화원 공채 부실면접 논란’ 과 김철민 의원의 ‘SRF 환경영향조사의 한계’ 등 3건의 발언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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