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경제
빛그린 국가산단 진입도로 나주 방면 개통
황보현  |  frank2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76호] 승인 2020.03.01  20:49: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광주형일자리 자동차 공장이 들어설 예정인 빛그린 국가산업단지와 무안∼광주 고속도로를 직접 연결하는 진입도로가 완공됐다. 

19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빛그린 국가산단 진입도로 확장공사가 마무리돼 20일자로 도로사용 개시를 공고했다.

빛그린 국가산단 진입도로 확장공사는 광주시 광산구 삼거동에서 나주시 노안면 양천리 무안∼광주 고속도로 나주IC를 직접 연결하는 사업(총 7.5㎞)이다.

2차로이던 기존 지방도와 시도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2014년 2월 착공했으며 총 61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기존 지방도와 시도 구간은 선형이 좋지 않고 도로 폭도 좁아 사고 위험은 물론 빛그린 산단에서 생산되는 물류 수송에도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김규현 익산국토청장은 "나주 방면 진입도로 개통에 이어 광주 방면 진입도로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빛그린 산단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익산국토청은 빛그린 산단 나주 방면 개통에 이어 산단과 국지도 49선을 연결하는 광주 방면 진입도로(6.5㎞) 구간도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황보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강인규 시장, 신정훈 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 등 40명 호화회식 구설수 올라
2
다도발전협의회 현판식 거행…나주호 태양광 반대 운동 본격화
3
지역사회에 새로운 시민단체의 결성이 필요한 시점이다
4
산포면 H농원…총체적인 불법행위로 적발되
5
나주시, 공유재산 관리 소홀 드러나
6
나주호 수상 태양광 설치…주민 갈등 우려되
7
농지에 태양광 설치…규제 피하기 위한 편법 논란
8
나주지역 방사광가속기 입지 시비
9
더불어민주당 비겁해선 안된다
10
지석천 고무 가동보 무용지물…애물단지 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예향로 3803 (이창동) 2층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