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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나주문화도시조성사업 ‘동네방네 페스티벌’첫 번째 공연 9월28일 대호수병공원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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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호] 승인 2019.09.22  23: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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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지구 수변공원에서 9월 28일 다양한 전시와 체험, 그리고 공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동네방네 페스티벌’공연이 펼쳐진다.

나주문화도시조성지원센터(이하 센터, 센터장 김경주)는 올해 첫 번째 ‘동네방네 페스티벌’을 9월 28일(토) 13시부터 18시까지 13개 공연팀, 32개 전시·체험팀이 참가하는 가운데 대호지구 수변공원에서 개최한다.

지난해까지 오감장터라는 사업명으로 총 5회 차를 운영하면서 매회 일반 시민 참가자들과 문화예술동아리 50여 단체들이 참여하는 생활문화 페스티벌을 펼쳐왔는데, 올해부터 ‘동네방네 페스티벌’로 명칭을 변경하여 총4회를 계획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지난 17일(화) 공연팀과 전시·체험팀 회의를 거쳐 공연순서와 부스 위치를 확정하고, 페스티벌 준비에 들어갔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동네별로 찾아가는 페스티벌로 계획하고, 대호지구 수변공원에서 펼치게 될 1회 차는 노안면, 금남동, 성북동, 송월동을 위주로 참가팀을 마감하였으며, 2회 차는 10월 26일 남평 드들강변 둔치공원에서 남평읍, 빛가람동, 봉황면, 다도면, 금천면, 산포면을 위주로 10월 2일까지 선착순 마감할 예정이다.

그리고 3회 차는 11월 16일 영산강둔치체육공원에서 영강동, 영산동, 이창동, 왕곡면, 공산면, 동강면, 반남면, 세지면 위주로 참가팀을 구성하고, 마지막 회차는 12월 7일 나주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지역 구분 없이 개최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 동네방네페스티벌을 통해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 문화 자생력을 증진시키며, 생활문화도시로 나아가는 계기를 만들고, 아울러 지역사회에서 일할 수 있는 문화 인력을 발굴·양성하여 문화예술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는 이외에도 나주나빌레라문화센터를 중심으로 시민제안공모를 통한 문화예술프로그램과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도시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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