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경제
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원회…농민, 학부모단체 정책간담회“초등학생 과일 간식을 우리 지역 재배 과일로”
황의준  |  njt200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60호] 승인 2019.08.12  00:22: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원회(신정훈 위원장)는 2일 나주시 농어업회의소 회의실에서 ‘학교 과일 간식 지원 관련 더불어민주당과의 농민, 학부모단체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과일 간식 지원사업에 대해 학부모와 지역의 농가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사업 확대와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이 날 정책간담회는 이상만 시의원의 진행으로 신정훈 지역위원장을 비롯한 이원근 농어민위원장, 이민준 전남도의회 부의장, 김영덕, 허영우, 이재남, 박소준, 김정숙 시의원이 함께하였다.

또한, 김덕중 나주 농어업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나주 과실 농가 대표들이 참석하였으며, 최병례 나주 참교육학부모회 회장을 비롯한 나주지역 초등학교 운영위원들과 학부모 등 50여 명이 함께하였다.

학생들에게는 영양섭취와 식생활 개선에 도움을 주고, 지역의 과일 생산 농가에는 소비 확대로 소득을 높여주기 위해 현재 나주시에서는 초등학교 돌봄교실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범사업 중에 있으며 향후 전 학년으로 단계적 확대 시행할 계획에 있다.

나주시 먹거리계획과의 학교 과일 간식 지원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나주시 교육지원청 돌봄 교육담당자의 현재 지원사업의 과제에 대한 보고 이후 향후 사업 추진에 관한 문제점과 개선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신정훈 위원장은 “나주에서 학교 과일 간식 사업이 성공적으로 시행될 경우 모범사례가 되어 학교 과일 간식 사업이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학교 과일 간식이 지역 농가와 학부모들의 의견이 반영되어 조속히 확대 시행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전남도, 나주시, 교육청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황의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나주시 궁지에 내몰린 ‘쥐’신세 되나
2
[의정단상] 나주 SRF저지 시민운동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
3
나주시 위원회 참석수당 들쭉날쭉, 객관적인 기준 마련해야
4
드들강 둔치에 십리 대나무 숲을 만들자
5
나주시 로컬푸드 시험대 올라…지역농협 로컬푸드 매장 연달아 개장
6
나주지역 분란 유발자는 누구?
7
SRF문제 해결을 위한 촛불 밝히다
8
나주혁신도시 복합센터 초기부터 ‘파열음’…“국비 절반씩 나눠달라”
9
나주시의원, 존재의 이유를 망각하지 말라
10
4대강 부역자들의 발호, 지역사회 용납해서는 안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예향로 3803 (이창동) 2층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