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행정
나주시,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영농철 농가 활력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 동참 총 350여명 농가 일손 투입
나주투데이  |  njt200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52호] 승인 2019.06.09  17:4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나주시 공직자들이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부족한 일손 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

5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22일부터 이달 21일까지 한 달 간을 '봄철 농촌 일손 돕기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일손돕기는 고령, 독거, 장애인 농가 등 인력이 부족한 농가 30여개소를 선정했으며, 특히 적기 수확이 중요한 양파, 마늘 등 밭작물 및 열매솎기 작업이 한창인 과수농가를 중점으로 일손을 보태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청 직원뿐만 아니라,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들까지 동참해 350여명이 농촌 작업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강인규 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농촌 일손 돕기에 적극 참여해주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지쳐있는 농가에 단비와 같은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나주시는 농업·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농촌인력지원센터(농협나주시지부), 외국인계절근로자,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농기계임대사업 확대 운영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나주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스마트생태문화도시 연구책임자 백다례 이력 놓고 진실공방
2
스마트생태문화도시 추진센터…나주시 직영으로 재추진
3
숭어가 뛰니 망둥어도 뛰는 내년 4.13 총선
4
광주시와의 상생(相生) 갈등…일사불란한 대응 필요하다
5
[의정단상] 시의원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6
나주시 선거관리위원회 존재가치 시민사회에 보여줘야 한다
7
나주시 늑장행정에 장애인용 TV신청 기회 놓쳐 “황당”
8
나주 SRF 거번넌스 합의 불발…또 다시 원점으로
9
한전공대 설립계획안 국무회의 보고…대학설립 가속도
10
밤샘불법주정차 단속 나주시 9월부터 강력한 칼 뽑겠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예향로 3803 (이창동) 2층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