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행정
나주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발급바우처 금액 10만 원 인상, 연령 조건도 만 74세까지
나주투데이  |  njt200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49호] 승인 2019.05.03  17:05: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나주시는 지난 4월 29일부터 관내 여성농어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행복 바우처 카드 사업 1차 대상자 카드 발급을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영농기 여성농어업인의 편의를 위해 카드 발급처를 기존 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에서 지역농협 본점까지 확대했다.

바우처 금액 또한 기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됐으며, 연령 조건도 만70세에서 만74세까지 확대됐다.

시는 올해 작년 대비 1,946명, 7억2백만 원이 증가한 여성농어업인 5,073명을 대상으로 총 10억1천5백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바우처 지원 대상자는 나주시 관내에 주소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20세 이상 75세 미만 여성농어업인으로 직장의료보험가입자 등은 제외된다.

1차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여성농어업인은 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성북동 소재) 및 주소지 관할 지역농협 본점에서 자부담 2만원을 납부하고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행복 바우처 카드는 문화, 스포츠, 여행, 음식점 등 전국 어디서나 일상 속 다양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다. 단, 병원, 약국, 사행성 업소 등 일부 업소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지원대상자 중 카드를 발급하지 않거나 잔액이 발생할 경우, 내년도 지원 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며, "대상자로 선정된 관내 여성농어업인은 조속한 시일 내 카드를 발급받아, 연말까지 전액 사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나주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음악이 주는 치유’…나주시, 우쿨렐레 전문봉사단체 운영 눈길
2
제 27회 나주어린이큰잔치 성황리에 개최
3
동신대 ‘담배 연기없는 캠퍼스’ 선언
4
나주문화원, 코레일 ‘2019 생생문화재’ 업무협약 체결
5
허영우 나주시의회 운영위원장, “2019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수상”
6
《글이 만든 세계》 마틴 푸크너(지은이)
7
황교안 대표의 정치적 행보가 우려스럽다!
8
다시면,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오찬 행사 마련
9
세지면 지사협, 소외계층 위한 이불 빨래방 개소
10
전남장애인복지관, 전남미용고등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예향로 3803 (이창동) 2층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