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연재 | 향토기업을 찾아서
(주)우신와이어매쉬 전문생산 철망회사 발 돋음
김민주 기자  |  minjukkr@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49호] 승인 2007.03.02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이천년의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유산을 보유한 만큼 우리지역에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많은 향토기업이 자리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민임대산단 조성으로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혁신도시유치로 천문학적인 경제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고 나주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역경제발전의 파수꾼임을 자부하며 경제활성화의 선봉에 서고 있는 우량향토기업을 연재한다.(편집자주)

자동화시설 확장과 기술진 최고품질 생산
고객만족․신뢰경영 바탕 고객만족 우선

기업의 생존가치는 고객에게 있으며 고객이 외면하는 기업은 존재가치가 없다는 고객만족 경영을 실현하는 동수농공단지의 (주)우신철망(대표 권탁)을 찾았다.

우신은 지난 92년 설립 후 와이어매쉬와 철망제조 전문업체로서 발전하는 산업계의 수요에 부응코자 새로운 기계시설의 확장과 기술진으로 우수한 제품생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00년 한국표준협회의 한국산업규격 KS표시 인증을 획득하고 2004년 전라남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우신은 8명의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철망전문회사로 발전하고 있다.

농공단지에 처음 입주할 당시만 해도 공업용수가 부족해 제품생산에 어려움을 겪었던 우신은 최고의 품질과 보다 우수한 성능을 지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은 자세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슬기롭게 극복해 나갔다.

   
▲ 우신은 새로운 기계시설의 확장과 기술진으로 우수한 제품생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신은 관급자재납품에 주력하는 한편 소량의 주문이라도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공급하는 등 처음 시작할 때의 그 마음과 정성으로 고객을 만나면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최고의 상품만을 개발해 제공하고 업무의 질과 효율을 극대화 시켜 회사의 전문화를 추진하는 신뢰경영을 바탕으로 원칙을 중시하는 정도경영으로 존경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주)우신은 자연의 소중함으로 생각하며 환경분야에도 남다를 관심과 애정을 쏟고 있다.

권 대표는 “저희 우신은 다년 간 와이어매쉬를 제조하면서 기술력을 다져왔으며 자동화시설을 완비해 보다 나은 제품생산을 위한 기틀을 완벽하게 마련했다”고 자부심을 나타냈다.

이어 “오늘의 발전을 이루기까지 끊임없는 지도와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저렴한 가격과 친절봉사의 정신으로 보다 나은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윤병태 나주시장 당선자, 현 강인규 시장과 만나 현안 논의
2
윤병태 나주시장직 인수위, 자문위원회 출범
3
'경청 또 경청'…나주시장직 인수위 '시민 신문고' 본격 운영
4
윤병태 나주시장직 인수위원회에 바란다⋯‘시민 신문고’ 운영
5
나주대전환 윤병태 나주시장직 인수위, 농촌 일손 돕기 지원
6
나주시의회, 초선의원 당선인 대상 교육 아카데미 참석
7
나주시, SRF 10년 가동안 “합의된 바 없다” 입장문 발표
8
윤병태 나주시장직 인수위, 민선 8기 ‘능력 중심의 공정한 인사’
9
'100억 종부세 폭탄' 한전공대 불복신청⋯조세심판원 판결 함흥차사
10
윤병태 나주시장 당선인, 민선 8기 공약 챙기기 ‘광폭 소통 행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예향로 3803 (이창동) 2층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