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경제
노안면, 노후된 담벼락에 ‘새 생명을’
나주투데이  |  njt200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34호] 승인 2018.11.30  18:07: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나주시 노안면(면장 김근식) 주민들이 낡고 지저분해진 담벼락에 새 숨결을 불어넣었다. 노안면은 지난 25일 불법 주·정차 및 쓰레기 투기 근절의 일환으로 주민과 면 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마을 골목길 담벼락 벽화그리기 사업을 추진했다.

김근식 노안면장은 "노후화되고, 지저분해진 마을 담장에 벽화를 그려 넣음으로써 볼거리 제공과 미관개선은 물론, 불법 주·정차, 쓰레기 투기 근절 등 거리질서 확립을 위한 면민의 관심을 제고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나주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강인규 나주시장,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으로 2번째 재판 열려
2
조합장 선거 앞두고 나주지역 최초 돈 봉투 사건 터져
3
강인규 시장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벌금 150만원 구형
4
강인규 시장, 나주투데이를 향한 “가짜뉴스”의 결말은?
5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맹탕감사로 끝나
6
청렴도 최하위 나주시, 그럴만한 이유 있었다
7
빛가람동 주민자치위원 선정에 대한 의혹 일어
8
재정자립도 101위인 나주시, 의정비 인상은 전국 4위
9
더불어민주당이 망해야 되는 이유!
10
무소속 손금주 의원, 민주당 입당불허가 의미하는 것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예향로 3803 (이창동) 2층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