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경제
콘텐츠진흥원, ‘비정규직 73명’ 정규직화
황보현  |  frank2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31호] 승인 2018.11.02  18:53: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정부의 '공공기관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에 발맞춰 최근 비정규직 근로자 일부를 정규직으로 전환시켰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이뤄진 정규직 전환 대상자는 일반 직원 업무 보조를 위해 파견 근로자 신분으로 채용된 237명 중 73명이다.

정규직으로 전환된 이들은 앞으로 사무지원 직군으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진흥원은 시설관리, 환경미화 등의 용역근로자 164명도 오는 12월 말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완료할 예정이다.

한콘진은 정규직 전환 추진을 위해 지난해 사측과 노조대표, 파견·용역 근로자 대표, 교수·노무사 등과 '정규직 전환 협의체'를 구성하고 정규직 전환 협의를 진행해 왔다.

김영준 한국콘텐츠진흥 원장은 "이번 정규직 전환은 간접고용 형태의 비정규직 직원들의 고용안정에 주안점을 뒀다"며 "남은 비정규직 전환도 노사와 충분한 협의를 통해 연내 마무리 짓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황보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강인규 나주시장,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으로 2번째 재판 열려
2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맹탕감사로 끝나
3
청렴도 최하위 나주시, 그럴만한 이유 있었다
4
빛가람동 주민자치위원 선정에 대한 의혹 일어
5
무소속 손금주 의원, 민주당 입당불허가 의미하는 것은
6
더불어민주당이 망해야 되는 이유!
7
조합장 선거 앞두고 나주지역 최초 돈 봉투 사건 터져
8
재정자립도 101위인 나주시, 의정비 인상은 전국 4위
9
더불어민주당, 무소속 손금주 의원 입당 불허
10
한 달 천하로 끝난 5·18구속부상자회 신임 중앙회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예향로 3803 (이창동) 2층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