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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호] 승인 2018.05.13  10: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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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11만 시민과  80만 출향 향우 여러분.

전라도 정명 천년이지나고 새로운 천년을 맞이하는 원년이 시작되는 의미 깊은 해입니다.

우리는 6.13지방선거를 통해 영광스러운 새 시대를 열어갈  나주시장을 뽑아야  합니다. 우리의 고향 나주는 광주 전남 공동혁신 도시와 예산 1조원 시대를 맞이해서 광주시장, 전남 지사, 한전 사장을 비롯한 혁신도시 공공기관장들의 중심인물이 나주시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빛가람동과 구도심을 상생 발전 시킬 능력있는 인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나주시는 무지 무능 비선실세로 최순실 게이트와 같은 불행한 시정으로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후퇴하고 있음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

이번 나주시장 경선 과정을 지켜보았지만 정당정치라는 미명하에 정치인들과 몰지각한 패거리들에 의해 자치시대를 농간하고 행정을 장악하고 있는 세력들 때문에 새로운 인물이 성장 할수 없는 청산 1호인 정치판을 단호이 개혁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나주의 적폐 청산 1호를 청산하여 불행한 역사를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주를 바꾸고 새로운 역사를 이끌어 낼 준비 되고 능력을 갖춘 인물은 강인기 후보와 김대동 후보 중 어느 정당 후보냐를 떠나 김대동 후보자가 적임자라는 생각으로 뜻을 모아 우리는 함께하기로 하였습니다.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합니다. 우리는 승리 할것입니다. 나주 발전의 골든 타임을 놓이면 안됩니다 !

2018년  5 월  8 일
발기인  
김덕중 나종석 김종운 김태근 정광연 김세곤 임근홍 손귀진 임철호 양승진 김상섭 박화주 봉만종 김근용 김경학 박성문 이승렬 최승현 이종범 김경식 유재일 차민환 이의례 등 3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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