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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재향군인회』 안보견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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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호] 승인 2018.04.07  13: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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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재향군인회(회장 김경근)는  향군회원 임원이사 및 읍면동 대의원, 여성회원 50여명은 지난 5일 하동재향군인회가 관리하는 호국공원으로 안보견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6.25전쟁당시인 1950.7.27. 미군 3대대 병력과 한국군 낙오병 1개중대 정도의 병력으로 다시  최전방인 섬진강가의 하동 쇠고개에서 출전하였으나 인민군 6사단의 매복에 걸려 한국군 100여명과 미군 313명이 전사했다.

그러나 나라를 지키다 순국한 모든분들을 기리고자 전사자 추모비와 장군전사비 및 무명용사들의 비를 세우고 참전유공자들의 인명을 새겨서  호국공원으로 명명했다.

우리 지역에도 참전유공자기념탑이 학생운동길에  건립되어 있다. 이번 기회로 유공자들에 대한 우리가 조금더 관심과 애정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으며  안보현장견학을  통해 나주향군은 나라사랑과 함께  국가안보의식의 확립을 위해 노력 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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