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경제
나주혁신도시 에너지밸리 유치기업 200개 돌파
황의준  |  njt200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64호] 승인 2017.04.02  20:26: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전남도는 한국전력공사, 광주시 등이 함께 조성하는 '에너지밸리' 유치기업이 200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남도는 이날 한전에서 이낙연 도지사와 조환익 한전 사장, 윤장현 광주시장, 손금주 국회의원, 강인규 시장, 임수경 한전KDN 사장, 글로벌텔레콤 등 23개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에너지밸리에 총 200개 기업이 8810억 원 규모를 투자, 6086명의 고용을 창출하게 됐다.

이날 협약 기업은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의 우진산전 등 에너지신산업 기업 13개사와 수배전반 제조 분야의 신창전설 등 전력기자재 기업 10개사로 대부분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강소기업이다.

투자 지역별로는 혁신도시에 글로벌텔레콤 등 6개사, 광주지역에 에코그린텍 등 7개사, 나주지역에 가람전기 등 10개사다.

에너지밸리는 2015년 본격화한 이후 도입기를 거쳐 2016년까지 177개 기업을 유치했고 이날까지 200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 본격 성장기로 접어들었다.

전남도 관계자는 "올해 한전 등과 함께 누적 250개 기업 유치를 목표로 대기업과 외국 기업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중점 추진, 성공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황의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나주시의회⋯‘의원 재량사업비’ 부활
2
정치(政治)보다 인성(人性)이다
3
나주시 사정 한파 몰아치나
4
내년 지방선거 나주지역 대대적 물갈이 되나?
5
검찰의 칼날 나주지역 권력 심장을 향하나?
6
퇴직 공직자들 품격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7
빛가람혁신도시 ‘광주·전남·영남 잇는’ 철도교통 요충지 된다
8
배기운 회고록 <내 인생의 전환점 ①>
9
광주-전남, 공동 SRF 발전소 모색 무산
10
‘71동지회 50년 기념문집’ 발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예향로 3803 (이창동) 2층 나주투데이  |  대표전화 : 061)334-1102~3  |  팩스 : 061)334-1104
등록번호 : 전남 다00334   |  발행인 : 윤창화  |  편집인 : 이철웅  |  e-mail : njt2001@hanmail.net
Copyright © 2013 나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